

이런 저런 생각 많이 들어요
외롭고 힘들고 불안하고 답답한데 아무나 만나서 바다보러가실분 해변가에 앉아서 좀 얘기좀 하실분 카톡아이디 chin9hae 그리고 가끔 만나면서 친구하실분 내 관점을 한번 바라봐주실분 좀 답답한게 많아요 제가 모르는것도 많고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남들과 너무 다른인생을 살았어요 친구도 없어요
아침이 더 피곤하고 더 출근하기 싫다...ㅠㅠ
너무 무기력해요 하루종일 하는 것도 없이 핸드폰만 들고 누워서 밥 먹고 아무것도 안 해요 해야할건 너무 많고 머릿속엔 다 들어있는데 실천이 안돼요 어떡해요.. 막막하고 빨리 실천 하고싶지만 너무 힘들어요 무기력이 점점 심해지면서 씻는것도 너무 힘들어지고 남들이 보면 그냥 귀차니즘 심한 사람처럼 보일거 같아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움직이고 싶은데 너무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해야하죠..
아무도 내가 잇는 지옥을 모르면 어떻게해야해요? 이대로 더이상 버틸수없을것 같아요. 죽을만큼 괴로운데요 죽진 않아요 ㅎㅎ ㅋㅋ신기하죵 죽을만큼 힘든데여 죽진않더라고요 그냥.. 다시 이대로 살아야해요 아무일없던것처럼. 죽지않으니까 더괴롭더라고요 어떡하지...
시작은..겨드랑이 쪽에 검은 혹.? 들이 나타났었다 그러다 동그랗게 헐었다 어느순간 보니 겨드랑이에 헐었다 아문것으로 가득 찼다 언제간 나아질거야 하며 넘겼다 그게 점점 가슴 몸으로 왔다 하나씩이라 괜찮겠지 하며 넘겼다 어느날은 몸을 쓰다 브래지어에 가슴 밑쪽을 쓸켜 다쳤다 언제가 나아지겠지 했다 한달이 지난 지금 가끔 따가웠지만 괜찮겠지 생각했다 거울에 가슴밑쪽을 보니 상처 주위로 빨갛게 되어있었다 빨간 반점처럼 사라지지않았다 오늘 또 보니 반점이 점점 커졌다 무서운 마음에 밴드를 붙였다 사라지겠지 하며 병원을 가면 해결이 될텐데 무섭단 이유로 언젠가 괜찮아 지겠지라는 이유로 또 미룬다 이러다 안괜찮아 질것을 아는데 무섭다 혹여나 큰병이면 그냥 죽자 이렇게 생각한다 목숨을 쉽게 버릴생각을 하는 내가 미우면서도 이 상황이 무섭다.
제가 다이어트로 4키로 정도를 뺐는데 다이어트가 끝나고 평소대로 몇 주를 먹었어요. 근데 배가 진짜 엄청 아픈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이랑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 받았는데 배가 아팠던 후로 더 빠졌던 것 같았어요 약을 먹으면 아프지 않아지고, 배가 아프지 않으몬 살이 다시 찔 것 같아 무서워요.. 유지하고 싶은데 식욕 참기도 힘들고 너무 힘들어요
***죽긓까
눈물이 안멈추는데 어떻게해야하아요? 눈물이안멈춰요 마음이다 찢어져허 계속 ㅡ흐르는것 같은데 눈물이 계속 나는데...
먹는거 아니면 행복한것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