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서 잘 살다가 잠깐 연애하고 끝났는데 그게 뭐라고 이렇게 힘들까요 전에 연애는 길게해서 이제야 혼자 사는법을 배웠는데 잠깐 스쳐지나간 인연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힘이 드는지 다 놓아버리고싶어요
저희는 남자친구가 두살많은 연상연하 학생커플입니다 남자친구가 저에게 관심이 있었어서 제 친구에게 저와 이어달라고 부탁해서 만나게 되었구요 지금은 200일을 바로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저를 많이 좋아해주고 저만 바라봐주는 사람이 이상형인지라 남친이 저를 3년간 좋아했다는 남친의 말과 주변 친구들의 말을 듣고(썸탈시절) 급격하게 호감이 생겨서 짧게 썸을 타다 바로 사귀게 되었어요 그런데 저는 서울, 남친은 지방기숙사라 2주에 한번 귀가주때 남친이 본가에 올라올때 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남친본가~제 집까지 30분정도 걸려요) 시간을 짜내가면서 한두시간씩 이라도 만났고 데이트할때는 주로 같이 산책, 만화카페,오락실을 많이 갔어요 초반에 데이트할때 대부분 남친이 저희동네로 오겠다고 해주고 말이라도 이쁘다 귀엽다 평생가고싶다 엄청 잘해주겠다고 해줘서 되게 고마웠고 저도 남친에게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남친이 말은 다정하게 잘 해주는데 자꾸 약속을 늦고 실망스러운 말을 종종해서 약간 혼란스러운 상황이 계속됐어요 좀 뭐라고 할까하다가도 얼마없는 데이트인데 분위기 망치고 싶지않아서 그리고 저도 이해해야지 하는 맘으로 항상 넘어갔어요 그러다 만난지100일조금 넘었을때 쯤 제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면서 어떤 비밀을 말해줬는데 그걸 다음날 바로 제 친구에게 귀뜸을 들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전화로 따졌는데 뭐라고 말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저는 감정적이고 싶지 않아서 차분히 생각하며 천천히 말해도 되니까 뭐라고 했는지만 알려달라고 했는데 잘 모르겠다고 넘어가주면 안되냐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대답을 못하고 아.. 이러니까 계속 넘어가자 넘어가자 하는데 정이 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남친이 절 많이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실망은 많이 했지만 저도 남친을 좋아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 스킨***때만 초롱초롱하고 평소에는 표현을 잘 안 해주더라고요 여기에 다 적을 수는 없지만 고마웠던일도 많았고 실망스러운일도 많았어요 소원권을 쓰면서 평생 헤어지지말고 붙어있자고 그러면서 저에게 별로 노력하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드네요 전 발렌타이때 초콜릿이랑 케잌 직접만들고 포장해서 줬는데 화이트데이에 아무것도 안해준것도 조금 서운하기도 하구요.. 이런것들은 사실 사소한거라 관계에 크게 지장이 가진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쌓이니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뭐라고도 많이 했는데 저만 계속 뭐라하는거 같아서 지치기도 하구요 평소에 대화할때 싸한적도 많고 저에게 계속 엄청 잘해주겠다던 그가 점점 소홀해지는 것 같고 연애하는 내내 남들보다 스트레스많이 받는성격의 남친을 보면서 저도 같이 힘들어져서 미래가 전혀 그려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인데..라는 생각과 위와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갈등인 상황이예요 그치만 남친생일도 얼마남지 않았고 200일도 얼마 안남았는데 그리고 후회할까봐 차마 헤어지자고는 못하겠네요 이제와선 남친을 많이 좋아하는지도 좀 헷갈리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잊으려고 노력하는데...이보다 더 완벽한 남자친구는 없을거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사실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직장동료에게 고백을 받았어요..동료와 잘해볼까 싶었지만 그 사람과 자꾸 비교가 되면서 더 그 사람이 그리워져요...잊어야하는데..그 사람은 절 이제 안사랑하는데 전 정말 어떡하면 좋을까요...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라 더 힘든 것 같아요...장기연애였다보니 추억도 너무 많고..정말 힘드네요...
전 남자친구의 기억을 지우려고 노력하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사람이 제 절친과 연애를 하더라고요. 솔직히 말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고열이 날 정도로 몸도 아팠고, 마음도 정말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 짝남과 꼭 연애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요즘은 자꾸 이상한 생각만 들어서 더 힘듭니다. 저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조언이 필요합니다.
경찰언니들이 잘못되고없어지면서부터 내가이상해진건가싶엇다 근데 영적존재가 수습못할정도 로 사고칠때마다 내가너무 뒷처리를 못하게 할때가많아 영적존재들이 이럴때마다 너무힘들지만 견디려한다 내몸에들어왓다가 나간척하고 잇는데 어떡해야모를땐 이걸외친다 관세음보살 이라고 염주달고 전자기기를 너무 만져대 ㅠㅠㅠㅠㅠㅠㅠ 나도 힘들어 난 너무 정신이 탁해지는거같아 ㅠㅠㅠㅠ 부적 잇어도 너무 힘들다 이젠 여기도 뜸하게말고 자주들어와도 확인해야겟어 뭘올렷는지 뭘 내렷는지 모르겠는데 기억이 안나 ㅜㅜㅜㅜ 정신만차리려고노력만 한다
뭔가 숨 쉬는게 조금 힘들고 뭔가 계속 답답해 개 답답해
잘 살고 싶어지다가도 갑자기 나쁜 기억이 묻어서 깨지고 사라지길 반복한다 쉽게 머무르는 법이 없고 가지고 있기 정말 정말 어려운 것 같다
2년 반 정도만난 사람이랑 사별로 끝이났어요 그 당일에는 부정했고 믿기지 않아서 눈물도 안났어요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보라 친구들이랑 같이 얘기도하고 놀면서 점점 잊어보라고 해서 저는 친구가 없기에 알바 뛰고 잘하지도 않는 일도 하고 나름 바쁘게 살았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 현실이 느껴졌고 이제는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게 실감이 났어요 눈을 뜨면 항상 그의 연락이 있었던게 이제는 볼 수 없게됐고 이 세상에도 없어진걸 정말 마음이 찢어지게 아파서 며칠동안 집에 박혀서 울기만 했어요 사별하게 된 이유는 자세하게 못 말하겠지만 그 사람이랑 사귀기 초반부터 그 사람 상황이 썩 좋지가 않아 힘들때마다 제가 옆에서 위로해주고 같이 해결도 해주고 제가 할 수 있을만큼 열심히 도와줬어요 그러다가 일이 점점 커지다가 결국 늪에 빠져 더이상 손 쓸 방법이 없을 정도로 상황이 많이 악화됐어요 그러다가 안 좋은 선택까지하게 됐고요 그 때 지켜주지 못한게 너무 미안해서 죽고싶어요 다 내 잘못같고 울어도 못돌아오는거 아는데 울기만하는 제 자신이 한심해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랑 만났다면 좀 덜 힘들었을수도 있고 잘 해결됐을 수도 있었을텐데 저 때문에 이렇게 된거같아 마음이 힘들어요 잊고 행복하게 잘 살기에는 그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못할거 같고.. 어찌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어요 눈물만 나네요

지금은 전남친이되었지만... 전남친이 전여친이랑 바람이 났어요.. 그러고 저를 정리할려고했대요.. 제가 무너질까봐 제가 일이 힘들어보이니까 그여자를 만난순간부터 연기를 했다고하네요ㅎㅎ.. 제가 일이 적응되면 그때 말할려고했다고,, 제가 계속 몰랐으면 말 안할생각이였나봐요... 저는 그런와중에도 얘를 사랑하니까 나를 잡을줄알았어요.. 집에와서 미안하다하는데 눈물만나더라고요... 진짜 6시간 동안 울기만 했네요... 전 그애 품에 안겨서 진짜 펑펑울고 또울고 마지막으로 제 감정 다 말했어요 나 너 진짜 많이 사랑한다, 좋아한다.. 나버리고 가면 너 안후회해? 난 너를 놓아줄거다 그여자한테가라 대신 행복은 안빌거다 너가 아팠으면 좋겠다 라고했더니 같이울면서 저보고 너무 과분한여자였는데 자기가 전여친을 못 잊었다도 미안하다고.. 전 진짜 최선을 다했어요.. 힘들때 옆에있어주고 경제적으로 어려울때 도와주고... 근데 후회는 없어요 전 진짜 이 사람 많이 사랑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너무 아파요 너무 힘들어요 미우면서도 구냥 한 번만 더 안겨서 울고싶어요 내 남자였는데 내 남자 아니였어요.. 그사람이 후회할까요? 후회해서 제 생각이 나면 좋겠어요..
외롭고 힘들고 불안하고 답답한데 아무나 만나서 바다보러가실분 해변가에 앉아서 좀 얘기좀 하실분 카톡아이디 chin9hae 그리고 가끔 만나면서 친구하실분 내 관점을 한번 바라봐주실분 좀 답답한게 많아요 제가 모르는것도 많고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남들과 너무 다른인생을 살았어요 친구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