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가달려올때 마주할걸 강아지보느라 어쩔수없어서 못보고 차가오는것도 보고 모른척햇단다 미안해 길냥아가야 항상건강하고 잘지내 이사가면 못봐서 마지막 인사건내려고하는데 잇엇으면좋겟다 아가야 ..슈퍼부부아줌마께서 잘 돌봐주시니까 다행이여도 좋은 사람들이 갓으면 좋겟구나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데이터를 쌓고 원래 있던곳으로 돌아가고 내 자신을 보기위해서라면 사람필요한데요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카 톡 아 이 디 chin9hae 입니다
올해 4월 23일이 되면 4주년이 되는 연인이 있었습니다. 3월 14일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3-4개월 전부터 원래 서로 핸드폰을 투명하게 보여주던 그사람이 핸드폰으로 채팅을 엄청 빠르게 치면서 웃길래 뭐 봐? 라면서 핸드폰을 같이 볼려고 하면 숨기기 시작했었어요. 그러다가 2월에 전 여자친구가 본가를 갔는데 13일날 살이 쪄서 따로 빼서 보관하던 커플링이 없어진 것을 알고 연락을 했는데 그날 그 전 여자친구는 그사실을 알면서도 13일 최소 오후18시부터 성수동에서 술마시기 시작해서 14일 새벽 1시까지 성수동에서 마시고 6시에 강남에 있는 헌팅포차를 다녀오고 6시에 프라이빗 룸카페를 들렸습니다. (전 여자친구의 본가는 마포구입니다. 성수동에서 강남이면 반대로 이동한거죠.) 본인은 오해라고 친동생(여성)이랑 논거라고 하는데 친동생이 너무 취해서 새벽 6시에 택시들이 승차거부를 했대요. 근데 중간에 동생의 남자친구도 왔었다고 하는데 그 동생의 남자친구는 자차가 있습니다. 전 여자친구의 부모님이랑도 아는 사이에요. 평소에도 동생이 많이 취하면 차로 집 현관문이나 아파트 단지까지 데려다주는 사이라는데 그렇게 취해서 몸을 못 가눌때까지 마시는데 성수동에서 집 반대 방향인 강남에서 새벽 6시까지 술을 마시고 강남에서 프라이빗 룸카페 이해가 안돼요.
혼자서 잘 살다가 잠깐 연애하고 끝났는데 그게 뭐라고 이렇게 힘들까요 전에 연애는 길게해서 이제야 혼자 사는법을 배웠는데 잠깐 스쳐지나간 인연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힘이 드는지 다 놓아버리고싶어요
잊으려고 노력하는데...이보다 더 완벽한 남자친구는 없을거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사실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직장동료에게 고백을 받았어요..동료와 잘해볼까 싶었지만 그 사람과 자꾸 비교가 되면서 더 그 사람이 그리워져요...잊어야하는데..그 사람은 절 이제 안사랑하는데 전 정말 어떡하면 좋을까요...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라 더 힘든 것 같아요...장기연애였다보니 추억도 너무 많고..정말 힘드네요...
전 남자친구의 기억을 지우려고 노력하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사람이 제 절친과 연애를 하더라고요. 솔직히 말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고열이 날 정도로 몸도 아팠고, 마음도 정말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 짝남과 꼭 연애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요즘은 자꾸 이상한 생각만 들어서 더 힘듭니다. 저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조언이 필요합니다.
경찰언니들이 잘못되고없어지면서부터 내가이상해진건가싶엇다 근데 영적존재가 수습못할정도 로 사고칠때마다 내가너무 뒷처리를 못하게 할때가많아 영적존재들이 이럴때마다 너무힘들지만 견디려한다 내몸에들어왓다가 나간척하고 잇는데 어떡해야모를땐 이걸외친다 관세음보살 이라고 염주달고 전자기기를 너무 만져대 ㅠㅠㅠㅠㅠㅠㅠ 나도 힘들어 난 너무 정신이 탁해지는거같아 ㅠㅠㅠㅠ 부적 잇어도 너무 힘들다 이젠 여기도 뜸하게말고 자주들어와도 확인해야겟어 뭘올렷는지 뭘 내렷는지 모르겠는데 기억이 안나 ㅜㅜㅜㅜ 정신만차리려고노력만 한다
뭔가 숨 쉬는게 조금 힘들고 뭔가 계속 답답해 개 답답해
잘 살고 싶어지다가도 갑자기 나쁜 기억이 묻어서 깨지고 사라지길 반복한다 쉽게 머무르는 법이 없고 가지고 있기 정말 정말 어려운 것 같다
2년 반 정도만난 사람이랑 사별로 끝이났어요 그 당일에는 부정했고 믿기지 않아서 눈물도 안났어요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보라 친구들이랑 같이 얘기도하고 놀면서 점점 잊어보라고 해서 저는 친구가 없기에 알바 뛰고 잘하지도 않는 일도 하고 나름 바쁘게 살았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 현실이 느껴졌고 이제는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게 실감이 났어요 눈을 뜨면 항상 그의 연락이 있었던게 이제는 볼 수 없게됐고 이 세상에도 없어진걸 정말 마음이 찢어지게 아파서 며칠동안 집에 박혀서 울기만 했어요 사별하게 된 이유는 자세하게 못 말하겠지만 그 사람이랑 사귀기 초반부터 그 사람 상황이 썩 좋지가 않아 힘들때마다 제가 옆에서 위로해주고 같이 해결도 해주고 제가 할 수 있을만큼 열심히 도와줬어요 그러다가 일이 점점 커지다가 결국 늪에 빠져 더이상 손 쓸 방법이 없을 정도로 상황이 많이 악화됐어요 그러다가 안 좋은 선택까지하게 됐고요 그 때 지켜주지 못한게 너무 미안해서 죽고싶어요 다 내 잘못같고 울어도 못돌아오는거 아는데 울기만하는 제 자신이 한심해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랑 만났다면 좀 덜 힘들었을수도 있고 잘 해결됐을 수도 있었을텐데 저 때문에 이렇게 된거같아 마음이 힘들어요 잊고 행복하게 잘 살기에는 그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못할거 같고.. 어찌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어요 눈물만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