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 1학년 07이에요 3.3쯤 가기 시작했으니 이제 2~3주밖에 안되었는데 공부를 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내용 이해가 안되는데 이해됬지 하시며 넘어가시니... 하루 하루가 괴로워요 부모님은 저희가족중 대학생이있다고 너무 좋아하시는데 가끔 좋아서 장난치면 너무 화가나요 아무렇지 않다듯 이야기하면 화가 머리끝까지 나요... 다 그만 두고싶은데 그 과목들 이수해야 딸수있는 자격증은 따고싶어요.. 악착같이 버티고 싶은데 이제 2주 지났는데 이리ㅜ괴로운데 시험기간되면 얼마나 괴로울까요.. 저 재수강 하기 싫어요 2년제인데... 너무 싫어요 지금 ... 23학점 듣고있어요... . 원래 21최대인데.. 교양졸업조건이 있어서 늘렸다던데... 과대까지 잘 해볼려고 했는데... 과대는 어렵지 않았는데 시험이 죽을것 같아요 하루하루 수업들으면 공부할건 쌓이기만 하는데... 체력이 없어서 늘 누워있기만해서... 이제 정말 한계인가요 스트레스가 너무 크게 와요 너무 괴로워요 편햤던 날들이 기억나지 않는데 지금이 제일 힘든것 같아요.. 전엔 타인이 힘들게 했지만 지금은 제가 저를 힘들게해요.. 예전엔 확김에 죽고싶다 그랬는데 요즘은 차라리 죽으면 편해지나.. 그런 생각을 구체적으로 하다가 대충.. 20프로..? 다시 자격증 무조건 따야지 생각하기도 해요...80프로.. 이렇게요 사실.. 뭐...병원도..갔었다가 늘 괜찮아요 좋았어요 만 하니까 쓸모없어보이고.. 병원도 약없어도 괜찮았으면 안와도된다길레 쓸모없어 보여서 안갔어요... 우울증도 아니고... 스트레스 큰걸로 상담을 받는다고 제 상황이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괜한 시간낭비니까요...
죽고싶다는 생각이 학교에서 시시때때로 계속 생각나거든요? 공부하다가 생각나고 핸드폰 하다가도 생각나고 그러니까 원래 생각하고있었던걸 잊어먹어요 죽고싶다는 생각과 죽으면 안된다는 이성이 머릿속에서 싸우기 시작해버리니까.. 유일하게 죽고싶다는 생각을 안하는건 작곡할때 어떤 악기를 넣으면 좋을까.. 이건 이렇게하면 곡이 더 풍성(?)해지려나.. 같은 구상을 할때예요 일에 집중하다보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열심히 하거든요 진심을 다해서.. 그치만 예대나 그런곳을 갈 건 아니니까 공부를 하긴해야하는데 계속 죽음에 관해 생각을 하니 흐름도 끊기고 집중도 안되는 것 같아요 잘 생각해보면 죽고싶다는게 제가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할때마다, 제가 싫어질때마다 나오는거 같기도 해요.. 가끔 죽음에 관한 생각을 하다 자신을 해치는 상상을 하고는 하는데요 실제로는 전혀 하지 않아요..! 그나마 다행인점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학교에서 공부할때만이라도 그러한 생각이 안들었으면 좋겠어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학업을 병행하며 고시를 준비하려니까 너무 부담스러워요 그렇다고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고통스러워하는채로 대충 살아가요 이런 마인드랑 자세로 합격할수있을까 걱정되기도하고 갑자기 오는 불안과 두근거림, 속울렁임때문에 집중도 안돼요. 약을 먹고있는데 약을 증량해야할까요?
21살이고 전문대 휴학해서 수능을 다시 보려는데 교수님, 부모님 다 너무 늦었다고 하시네요 공부 할거면 진작 했어야 한다고, 저도 늦은거 다 알고 솔직히 너무 불안하고 자신 없지만 자신 있는 척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힘이 빠지고 자괴감이 드네요 집안 형편이 좋은것도 아니고 공부도 못하면서 제 이기심에 실수한걸까봐요 너무 불안해서 집중이 안됩니다 엄마 앞에서는 후회안할거다 증명하겠다 했지만 두려워서 눈물이 계속 납니다 만약 실패하고 학교로 돌아가게 되면 제 인생이 끝날것같고 막막합니다
시험 준비 중인데 아직도 하나도 모르겠고 나만 모르나 싶고 불안합니다 스터디를 하는데도 남과 비교하고 진도가 밀리니 또 답 보고 쓰거나 해서 진도도 못따라 가구요ㅜ
고등학생때까지 아무 생각 없이 살았는데 그때도 성격탓인지 불안을 스스로 제조해서 스트레스받았거든요 그런데 취업 잘된다는 소리 듣고 간호학과에 왔더니 스트레스에 실체가 생겼어요 2학년을 이제 막 맞았는데 매주 과제에 챙길것도 많고 몸은 버릇이 들어서 매주 집에 가고싶고 집에 가면 그냥 죽은놈처럼 누워있느라 삼일을 보내요 그러고나면 과제에 수업에 공부가 날 기다리고 있으니까 더 자기싫고 하기싫고 가기싫고 그래서 자야할 새벽2시에 기숙사에서 과제를 잡았는데 과제물을 집에 두고왔어요... 모레까지해야하는데... 다른 것도 할게많은데... 머리가 다 쭈뼛서네요 스트레스받아서 배가 아프다는 감각을 지금 제대로 느끼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3이 된 학생입니다. 고1,2때는 그냥 막연히 정치외교학과가 문과에서 안정적이고 좋은 직업을 얻을 수 있을것같기도 하고 ,저도 나름 흥미를 가지고 있는것 같아 희망학과로 정했었습니다. 생기부도 관련 내용으로 기록했고요. 근데 저는 제 생각보다 별로 정치외교학과가 가고싶지 않았는지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지도 않고, 반드시 가야겠단 생각이 들지도 않아 제 진로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치외교학과라는 희망학과가 사라지다보니 제가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겠고, 가고싶은 대학도 없습니다. 대책없고 답답해 보이실 수도 있지만 제가 가고싶지 않은곳을 위해 막연히 열심히 할 힘이 나지 않아요. 그냥 뭐든지 진로와 연관***라는 입시 시스템도 짜증나고, 항상 열심히 높은 대학을 위해 공부하라는것도 답답합니다. 저는 돈보다 저의 흥미와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에 돈을 못벌더라도 재미있는일을 하고싶은데 부모님은 직업은 그저 돈을 버는 수단이니까 꼭 재밌는걸 할필욘 없다고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길 원하시는것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지금 고1인데요, 초중등때도 앞에 나서도 임원같은거 하는걸 좋아했어요. 중딩때도 바쁘게 살다가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공부도 해야하고 학생회나 방송부 다 챙기기가 너무 힘든데 제 마음에선 다 잡아야한다는 생각만 들어요. 포기를 못하겠어요
고1 학생입니더 특성화고 다니고 있고 중학교 내신 전학년 180~200명 정도에 여중이였고 조금 빡쎄고 공부잘하는 애들 꽤 있었는데 70% 정도 나왔던 것 같아요 (점수는 중학교 기준) 영어는 거의 노베이스 8품사 정확히 모름 30-40점 과학 중2-3 때부터 거의 포기 한 것 같아요 20-40점 국어는 문제지를 한번도 산 적은 없어요 이해는 됩니다 그나마 국어가 제일 쉽게 느껴졌어요 30-70점 수학은 학원 다녔는데 실수가 많고 시간분배가 힘들어요 60-75점 역사 아예 안해요 3-7점 중1때는 쉬워서 그런지 과학94,평균70-80은 나오게 열심히 했었는데 그뒤로 쭉 안해서 평균 30-40 정도 나오고 시험기간에 집가서 책을 거의 안 폈어요 문제지도 고등학교 와서 처음 샀구요.. 현재 수학 개념원리,올림포드?그거 학원에서 풀고있고 다른건 학원을 안 다녀서 국어 나비효과 2권 영어는 처음부터 하려고 마더텅 3800제 중학교3학년 거 풀려고 하고있어요. 특성화고라서 시험도 비교적 쉽고 애들도 저보다 공부 못하는 애들 많이 왔던데 1학년 1학기가 진짜진짜 엄청 중요해서 열심히 해야하는데 과목별 공부법을 아예 모르고 생활패턴이 그냥 폰중독이에요 도와주세요ㅠㅠ 저희 학교는 3,***모 중에 하나만 치는 걸로 알아요
살아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해주세요.제발요.제발 그 한 마디만 해주세요....진짜...제발..그 한 마디 좀 해주세요... 공부에 대한 압박감이 너무 심해요 너무 괴롭고 힘들고 죽고 싶어요....하루하루가 너무 지옥같아서...너무 죽고 싶어요....공부할 때마다 진짜 울고 싶고 죽고 싶고 이세상에서 사라지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요.... 누가 나 좀 안아주세요....머리도 좀 쓰다듬어주시고 고생했다는....그 말 한마디 좀 해주세요...그리고...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좀 해줘요.....네?제발요...부모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왠지 모르게 부모님 이외에 다른 사람한테 그 말 들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