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님들이 원하는 동네슈퍼는?
0경0 ㄱㅎㅅ년아 진짜 짜증나네 왜 그쌤은 보내주고 나는 안보내주는데 날 꼴쳐보는 이유가뭔데 나도 ***이 일하고 굴려졌구만 …지보다 어리고 연차낮다는 이유로 스트레스 풀고 지맘대로 하고 지기분대로 하고 ㅋㅋㅋ 의사한테는 빌빌길고..참 나이 먹고 니인생도 기구하다 .. 난 아직 젊어서 곧 탈출 할거지만 ㅋㅋ 니가 한짓을 생각하면 하나도 불쌍하지않고 오히려 벌을 덜받앗다 생각해 제발 부디 처참하게 늙어가라 남한테 상처준만큼 .. 1년을 어케 더 마주보고 일하지 …하 급사햇으면🙏🏻
왜 나 어릴때는 꿈이 있어 가고 싶은 길로 가다가 막혀도 옆에 다른 길은 나있는 법이라고 그러니 걱정말라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라고 해주는 사람은 없고 돈 버는 일이 꿈이라고 하니까 이쁘다고 하는 모지랭이 어른들 밖에 없었을까요 또는 어린 5살한테 성형하라고 하는 어른이나 .. 그걸 들으면서 가만히 있는 어른이나 아무튼 커서 보니 뭘해도 돈은 벌어요 그들은 그저 .. 금방, 꾸준히 돈 받을수 있는 창구가 필요했던것일까요 그래서 졸업도 빨리 취업도 빨리 빨리빨리..쉬지말고 아픈 사람들을 뒤치닥거리하다가 그게 내 숙명이오 하다가 내가 아파졌어요 내가 병원에서 일하는데 일하다가 시간을 못 내 병원을 못가요 엄마는 내가 일을 그만 둘까봐 걱정이에요 전전긍긍 집에서 밥먹고 그럴때는 살찐다고 뭐라하면서 이제는 자취하고 나가사는데 매일 전화해서 예민해보이면 밥 사진 찍어보내도 밥 안먹냐고 살빠지면 어쩌냐고 결국 살빠지면 힘빠지고 그러면 일 못버티니까 걱정 인거에요 또 좀 쉬면 어때서 ..? 쉴때도 어짜피 돈 보내고 손을 벌리지도 않는데 … 한 두해 일하는 것도 아니고 5년차인데 이중적이에요 나를 걱정 한다면서 저게 과연 진정 나를 걱정하는 것인가 의아해요 ? 허리가 아프고 다리는 저리고 난소에 혹이 났다는데 이젠 나도 모르겠어요 죽던지 말던지 부족한 어른들이 어린 저에게 상처 줬던 말들이 아직도 용서가 안돼요 하긴 그럴수가 없죠 왜냐면 아무도 저에게 사과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러니 용서 할수 도 없죠 상처는 떠안은 채 내가 부족한것이라 어릴때는 스스로를 자책하다가 내가 왜이러고 살지 이곳 저곳 공부해보니까 그제야 내가 어디서 부터 상처받았는지 알게되었어요
일한지 2주됐는데 아직도 업무를 모르겠고 여태껏 뭐 한게 없어요 다른신규는 뭐라도 하던데 저는 문서 한개 작성하고 의뢰관련해서 통화 한번한게 끝이에요... 다른 직장동료들이 저를 일안하고 노는사람으로 생각할거같아서 힘들어요😭😭 그동안 뭐했어?라고 물어보면 저는 할말이 없거든요...ㅠㅠㅜ 제가 해야하는 역할은 큰데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는 사람도 없어요 일끝나면 집가서 마저 업무 익혀야 잘 해낼수 있을텐데 피곤하고 솔직히 하기싫어서 안하게돼요 이런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ㅠㅠ 하나씩 하면 되는거 알지만 의지가 안생겨요..
처음으로 엊그저께 용기내서 정신과 상담 다녀와서 항우울제 복용중 입니다. 아무일도 없는데 괜히 눈물이 나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고 자신감도 밑바닥 입니다 작년 10월부터 퇴사를 고민했습니다 이유는 히스테리 부리는 팀장 밑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힘들었고 다른사람들 나를 싫어하는거 아닌가 눈치를 보기 시작했고 내 문제는 아닌가 퇴근하고 집에 오면 매일 울고 괴로웠어요 이전한 회사가 교통편이 거의 없어서 차 없으면 다니기 힘들어요 그래서 카풀해서 다녀야 하는 상황입니다 출퇴근이 멀어져 마음 먹고 결국 사직서 썼습니다 저는 내향적이라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묵묵히 일만하고 혼자 스스로 고립하는 느낌이에요 이런 나 때문에 분위기 흐리는건 아닌가 자책하게 되요 계속 돈을 벌어야 하고 어딜가든 비슷하니까..라는 이유로 그냥 꾹 참고 한달 쉬고 다시 재입사 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숨이 쉬어져서 살것애요.. 그땐 회사 출입문을 열기전부터 갑갑하고 숨 막혔는데. 제 선택이지만 내가 왜 재입사 한다고 했을까 후회되요 현재 퇴직금 받아서 몇달 여유는 있어요 주변에서는 일단 재입사하고 가보고 결정해라 다른거 알아봐라 하는데 저는 달라지는건 없을것같애요 사실 어떤게 정답인지 모르겠어요..
이직했는데 다시 신입이 된 기분입니다. 업무는 뭐가 뭔지 모르겠고, 규칙도 체계도, 하다못해 장소 위치마저도 헷갈려요.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네요. 나름 경력 차곡차곡 쌓다가 도로 어리버리해지니 미치겠습니다. 나이 같은 동기들은 다 잘만 하는데 난 왜 이럴까 자괴감도 드네요. 이 또한 지나가겠죠? 다시 성장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앞으로가 기대가 안되네 병원 입사할 능력과 여력은 안되고 요양원 밖에 없는데 감염의심자 격리 공유 안 하지, 감기는 복지사와 걸린 어르신 많다고 체조프로그램중단 하는데 결핵의심자, cdi 다제내성 감염자는 체조참여 하지 (보호자가 어르신 운동 참석 원한다며) 보건소 결핵실 근무해봐서 감기보다 결핵,다제내성자가 더 심한거로 아는데 답답하다 요양원 세곳다녀봤지만 다른곳가도 똑같나싶고 기대는 안되고 질리고 당장 다른일 할 능력은 안되고.. 혼자 살아서 먹고는 살아야하고..
직장 분들이 제가 경력도 많고 일도 잘한다고 인수인계를 자꾸 하라네요? 분명 새로 오시는 분들 저랑 같은 위치의 동등한 입장이고 그래서 저도 알겠습니다 했어요. 그래서 기본적인 업무에 대해 알려드렸죠. 근데 상사님과 직장 동료분들은 그 분의 일 방식이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저 혼자 있을 때 슬쩍 상사님이 와서 제가 알고 있는것들을 알려주랴요. 저는 그래서 이미 알려드렸다. 라고 했는데 아마 상사가 원한건 제 센스와 제 경험으로 인해 싸인 내공? 그런걸 전수해달란 말로 들렸어요. 그 인수인계 받으러 오신분은 이쪽 일을 안해본 사람이었고요. 저는 일단 알겠다하고 알려주랴 했는데 그 인수인계 받던 신입분이 선을 긋더라고요? 자기가 판단하고 알아서 하겠다. 오지랖이다라고. 물론 직설적이진 않았지만 뜻만 보면 저에게 전하고픈 의도는 이렇게 들렸어요. 심지어 그분은 저기가 하는 일이 힘들지도 않고 어렵게 생각안하고 있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상사가 터치를 거의 안했다는 뜻이죠...ㅎㅎㅎ 솔직히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데...아무리 좋게좋게 돌려 말해도.. 이럴거면 그냥 제 직책을 높여서 들을 수 밖에 해주던가. 아님 그분에게 다이렉트로 너 일 못한다는 뜻을 내포해서 말하던가... 저를 사이에 두고 지금 이게 뭐하자는 걸까요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ㅜㅜ
모아둔 돈이 너무 없어서 그만두기 힘들어요 사무직이지만 항상 일이 많아 야근을 몇개월째 한 결과 몸이 이곳저곳 아프고 얼마전엔 마우스 이용하는 손가락이 움직이질 않아 정형외과 찾아간적이 있을 정도에요. 몸이 아프니 정신도 힘들고, 퇴근하면 같이 사는 형제들이 먹고 안치운 그릇, 세탁물이 일상이었음에도 신경질나고 2시간정도 누워만있다 겨우 씻고 잠드는 일상이 반복됩니다. 주말이면 밀린 집안일 해치우기 바빠 나가질 못해 알아가던 이성에게도 누군가를 알*** 정신적 여유가 없다, 미안하다며 인사 건넸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일 그만두고 한달정도는 회복에만 집중하다 몇개월 구직활동 하는 여유 갖고싶은데 현실은 부모님의 개인사정으로 독립하게 되어 당장의 월세, 관리비, 보험비, 핸드폰 등의 고정지출을 사회초년생급 월급으로 감당해와서 모은돈도 없고 쉽지가 않아요. 어떡해야 최선일까요. 너무 힘들어요.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기 믿고 의지할곳도 없고 얘기나눌곳도없구그래서 자주 친구처럼 지내고 얘기하고 만나고 그러실분있나요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세상에 말하고 의지할곳이없어요 소통창구가 필요해요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hin9hae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