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우울하기도 하고 그래서 상담을 받아볼까 싶다가도 막 격렬한 우울상태도 아니지만 우울하고 무기력해서 힘들고 막 엄청나게 죽어야겠다! 도 아니지만 죽어도 괜찮겠다 싶고 일 하다가도 너무 일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그렇다고 일을 그만두고 무언가를 하고싶은 것도 없고... 그렇습니다. 상담을 받을때 어떤걸 받고싶냐하면 어떤거에 대한걸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직장에 다니면서 더 힘든거라 직장때문에 힘드냐 하기에는 다들 이러고 사는거 아니냐 싶고... 그냥 상담을 받고싶은데 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떤거부터 해야하는건가요...?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기 믿고 의지할곳도 없고 얘기나눌곳도없구그래서 자주 친구처럼 지내고 얘기하고 만나고 그러실분있나요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세상에 말하고 의지할곳이없어요 소통창구가 필요해요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hin9hae입니다
지금 살고있는게 너무 감사하면서도 회사에서 마주하는 현실을 도피하고 싶어요 남들의 시선을 생각하고 눈치보고 질문도 못하고 질문해도 이해도 못하고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제 상태도 그렇고 전달 받은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워요 그래서 지금 이 현실을 도피하고 싶어요
2년 전 부터 우울감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처음엔 그저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하고 냅뒀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심해져만 가요. 하루에도 수십번 씩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손목을 긋는 것이 습관화가 되어서 스트레스 받을 때면 손목을 긋습니다.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남 앞에서는 힘든 걸 티를 안 내요. 물론 부모님 앞에서도요. 그래서 제가 지금 이런 상태인 걸 더 말하기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학업 스트레스도 엄청나고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 조차도 이젠 너무 벅차네요. 현재 외국에 거주 중이라 직접 상담사를 만나 뵐 수 있는 상황이 못 돼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라도 상담을 받아 볼까 생각 하는데.., 이게 저한테 도움이 될 지 모르겠어요. 이제는 공감을 받는 다고 괜찮아 질 수준이 아니라서요.. 정말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살고 싶단 생각도 들지 않아요.. 뭘 위해 사는 건지.. 지금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도 잘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 병이 성인기 때 발병했었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전구증상이 있었던 것 같다고 의사가 말하셨어요 그런데 가족이 도무지 그건 아니라고 믿질 않아서 그러는데... 조현병이란 게 성인기 쯤에 갑자기 딱! 하고 발병하긴 어렵고 어릴 때부터 기질이 좀 있다가 발병하게 되는 병인가요? 맞다면 그 정보의 출처가 어떻게 되는 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없이 나의 마음을 의심하고 의문을 가지니까 정신이 나갈거 같아요
내가 이렇게 계속 버티는 게 내 생존을 향한 건지 아니면 죽음을 향한 건지 나도 모르겠다ㅡㅏㅡ 정말. 살려고 버티는 건가 내가? 아니 그냥 아픈 부모님때문에 억지로 버티는 거 같은데. 너무 지친다 진짜 너무너무 지친다 내가 대체 왜 이런 삶을.. 너무 억울하다 내가 지금까지 왜 버티고 이러고 있나 살아도 억울하고 죽어도 억울하다 하 지친다 그냥 숨만 쉬고있어도 편치가 않고 계속 우울하고 지친다 계속 세상 탓하기도 지친다 그렇다고 내 뇌를 탓할수도 없고 내가 왜 이러고 있나 내가 이럴 사람이 아닌데 진짜 온 세상이 얄밉다 현실이 참 독하다 하지만 인정해야만 하지...아오 머리야 아니 언제까지.. 왜 자꾸 나는 이런 글만 써지는거야 내가 왜이러고 있지 ...뭐 어쩔 수가 없네 어쨌든 나는 이런대로 어찌저찌 억지로 살아가게 될 운명이겠지..암담하군 지친다
그냥 쉬고 싶었어.
사실 저처럼 이런 병명이 있어서 사회인이 되어도 이용만 당할 뿐이라면서 정신과상담의사님이 의료급여수급자로 편하게 살수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저는 연평도 섬동네 출신으로 부잣집이라던가 높으신분들에게는 예의를 갖추어야정도는 배우게된일이많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평소 말하기로는 같이 있으면 안심이 되고 편한사람이라했지만 어느날 일본사람들을 만나게된후로 그건 야사시이 당신이 상냥한 사람이라는 뜻이라는 말에 일본에 깊은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일본만화도 당연히 저혼자만 보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학교다닐때라던가 기억은 잘 못하지만 엄마는 아빠가 예를 들면 드래곤볼에 손오공처럼 멋있고 착한사람일지라도 돈을 못벌어오는 사람이라서 처음부터 혼인신고도 하지 않아서 한부모가정이되었습니다. 그래서저는애기때부터드래곤볼손오반처럼 넌공부하여서성공하여야해라면서 각종 공부를 하였는데 힘들다가 우연히 손오반을 보다가 너무공감이된다 라면서 감동적이게보았습니다 실제로남자선생님들이 피콜로처럼굴면서 진짜 공부에 노력을안한다고 화를많이내셔서 손오반이피콜로를 스승으로 모시게된사연도 공감되어서 좋았는데 제가 이렇게된이유를모르는 깡패들이 많아서 만화따위유치하던데 라면서 사람을 깔보고다녀서 엄마가 너 화가나서 제정신을 못차리면 딴사람이된다 라면서 약까지먹게되었습니다.그래도 일단 이렇게되어서 어린아이들이 더 좋아져서 저는 일부러 유아교육과였습니다만 보육교사가되었으나 실제로는 저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면서 학부모를 함부로 불러서 원장님을 맞게한 ***여자도있었습니다.갑자기 교실창문에 말벌이 튀어나와서 저도 놀라서 밑에층에있는 아이들을 대피***고 재워달라하였던 큰 사건이었는데 그건 저에 쌩쇼다 라면서 학부모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를걸어서 오히려 원장님이 맞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지역에는 어린이집들도 사라져가고 초토화입니다만 다른지역은 괜찮나요....저는 어린아이를 괴롭히는사람이 싫습니다.높은분에게 이런짓을하는 사람도 싫어서 어떡하지 고민하다가 이틀밤을 못잔적도 너무 많고 저처럼 한국에 인간관계가 힘들다면 중국이라던가 일본 하다못해 유럽에 문화를 알아보고 받아들이는 거 괜찮지않나요 그래서 저가 좀 숨통트여요 우리 힘내요 저도 자살 안 할게요.어제 너무 일찍 자는바람에 일단 저가 지금은 제정신이라서 하는말이지만 보육교사 를 안 하겠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단 육아경험이 있다고하면 고용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만 원장님이랑 나이가 비슷하다고 반말을 지껄이면서 난 재 싫다고 같이 일하기싫어! 라고 아이들앞에서 소리를 빡 지르던 보육교사도 있어서 제가 관둔일이 많았는데요 아줌마들...원래 이렇게 예의가없나요 오죽하면 쉰내가 날 것같다고하는사람도많고 보육교사가 욕을 먹는건지 결국은 그러다가 아이들이 사망하는 일도 많고 원장님들도 편하게사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들도 그런...어긋난사람을 잘못따르면 진짜 죽는다는걸 알게된다던가. 경찰이와서 그 큰 어린이집이라던가 유치원들도 문을 닫은걸 보고...진절머리난다도할정도라고.하였더니만... 일단 저는 여자로 태어나서 집에만있게되었는데 너무....사람은 나가서 일을해야한다 라는 원칙도 고쳐졌으면 합니다.못된말로 쓸모없는것들까지 일을 나오니깐 대한민국 남자들도 아버지들도.힘내...요....사실 그 진절머리나는 여자가 *** 라는 걸 알고 너무 놀라였습니다 자신은 남편이 있고 아들 한명을 둔 사람이라하였는데 진짜 정체는 남자한테도 몸을 팔수있던 레즈비언이었습니다. 남자아이들 중에 유독 이쁜 아이가 있었는데 ***라던가 성기를 만져댔는데도 원장도 방임하고 어린아기들에 생식기를 찢기게만든.사람도 둘이 공범자란걸알고 레즈비언 커플이라고 소문이 났던 유명한곳이라서 황급히 저도 멍청이서요라고. 복합트라우마라던가ㅜ말하고 관두고 도망나왔어요.....갑자기 할말이 생각이안나네요. 힘내겠습니다.같은 여자도 정체성에 혼란을 느낄 정도로 레즈비언은 이쁘다 라고 하였으나 다행히 저는 엄마를 ...제가 의도적으로 선택한것도 아니고하였지만 외갓집 형제자매가 전부 남자라서 다행이라서 자살생각을 버리기로하였습니다...같은 여자한테 옷갈아입는 영상을 찍힌것도...왜 레즈비언은 저를...찍은건지....복합적인 일이 많았습니다.... 원장님이 그래도 같이 일하는 선생님 너무 ***하고 이쁘지?볼수록 이뻐 라고 다리가 너무 매끈해라던가 여자입에서 저런말이 나온다는건 말이안된다고 사촌들이 도망치라고해서 도망나왔어요 어릴때 저를 패버린 사람들도 딴사람인가보아요...ㅠㅠ 가족한테도 의지하는거 나쁘지않아요..힘낼기요
학교 끝나고 2시간 정도 지난 후에 피곤해서 그냥 잤어. 오늘, 아니 어제 컨디션이 안좋아서 학원은 빠졌고. 평소 낮잠? 시간이 2~3시간이니까 그정도 후에 일어나겠지 생각하고 잤는데 일어나니까 오전 4시더라. 진짜 당황스러웠어. 내일이 병원 예약이긴한데... 이거 진짜 왜그런걸까? 점점 난 내가 무서워지기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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