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못해사는사람.... 부재 아무도 필요 없는 사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왕따|고등학교|외로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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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못해사는사람.... 부재 아무도 필요 없는 사람
커피콩_레벨_아이콘Iwanttobehappy
·6년 전
안녕하세요 30대 여자사람입니다. 저는 아주 어린 나이부터 아동 학대를 받았습니다. 저희 언니가 방은 어질든 샤워 후 빠진 머리카락 정리를 안하든 어떠한 잘못도 언니 및 남동생은 안 혼나지만 제가 대신 혼나는 절차가 없이 바로 처맞았습니다. 그리고 한번 깨웠는데 안 일어나거나 다음날 등교 안하는 날에 늦게 자면 당신들이 자는데 안 잔다고 처맞습니다. 언니가 씻고 나온 머리카락도 제가 혼나고 제가 씻게되면 물 아깝다고 처맞고 이어폰으로 노래 들으면 무당같은 놈들 노래 듣는다고 싸대기 맞으며 할인점에서 5천원짜리 워커맨 (마이마이같은거요) 부셨구요..... 그게 한두개가 아니었답니다.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그 초등학교 다니는 애들이면 절 모르면 간첩이라 할 정도록 심하게 왕따를 당했습니다. 벌레를 입, 옷속 등 넣었고 상급생이 제가 그네를 안 비켰다고 애들 앞에서 발로 밟아도 한명도 절 도와주는 애도, 모든 애들이 구경했어고 찾아오는 교사도 없더군요..... 그때 저희 친 언니도 같은 초등학교 다녔는데 부모님도 언니도 관여를 전혀 안하더라구요.... 뭐..... 미취학 아동일 때도 씻겨주지 귀찮고 알아서 씻으라고 한 사람이니 제가 맞고 다니든 말든 신경 쓰고싶지 않았겠죠...... 이렇게 제가 아주 어린 날부터 부모라는 인간들이 어디서 기분나쁜지 알기 전에 싸대기, 주먹으로 얼굴과 머리를 엄청 맞아 귀도 얼얼하고 부워있었으며 어릴 땐 엄청 마르고 키도 작았는데도 제 몸 위로 밟고 서서 껑충 껑충 뛴 사람이었으니...... 엄청 심하게 맞은 날엔 정신도 잃었던 일도 허다했네요..... 집에 있으면 무슨 빌미로 때릴 궁리하는 아***는 사람 때문에 초등학교 때부터 학교길이나 틈이나면 한살 어린 동생네에 놀러 가려하면 아***는 사람이 "집도 부모도 없는 거***마냥 왜 맨날 밥을 얻어 먹냐"며 절 구타하며 가지말고 학교 끝마자마자 집 들어오라 했습니다..... 들어가면 또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만들어 처맞았구요..... 그렇게 해서 사춘기가 오고 등교하기 전 엄마랑 말다툼?을 했다가 듣기 싫다며 아***는 사람이 모기 스프레이약 뒷부분 쇠로 머리 내려처 머리는 깨져 피가 철철나도 엄마라는 사람은 "니가 잘못했으니 아빠한테 맞은거고 학교에선 아빠가 때렸단 말하지마라"라고 하셨습니다. 또 제가 못 일어나니 얼굴울 마구 때려 코피가 철철 나는데도 엄마는 "깨울 때 일어났음 너가(저를 가리키는 말) 코피 안났지 않았잖아 "하며 코 막고 학교나 가라 했습니다. 그렇게 학교가면 왕따***는 가해자 동급생들은 "***년 관심받으려고 저런다"하며 더욱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휴대폰으로 가해자가 괴롭히는 걸 촬영 후 싸이월드에 올려놓고 장난 전화하고 그걸 좋다며 남동생은 그 가해자가 ***는 걸 남동생은 다 해주고 절 괴롭혔습니다. 말끝마다 "왕따년 너때문에 내가 챙피해서 학교를 못 다니겠다"를 서슴없이 얘기를 했구요..... 그렇게해서 고등학교 때까지 철저히 왕따를 당했습니다. 아?!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 한명 생겼지만 이게 친구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힘든 일 얘기하면 항상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라며 전혀 공감도 뭐도 안해주더라구요.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알바를 했는데 그 알바비로 먹을 거 사주고 그래서 같이 다닌건가 싶더라구요..... 요즘도 제가 만나자고 하고 제가 밥이나 커피전문점에서 뭔가 사주지 않으면 바쁘단 핑계로 보기 어렵네요....... 그리고 제가 순탄한 삶이 아니라서 여초직장에서 길어도 한달을 못 다닙니다...... 전 다른 사람이랑 비슷하게 행동했다 생각랬는데 어딜가나 입방아에 올라가고 묻지도 따지지도 못한 채 내쫓기듯 개인가유로 퇴직을 시켜버립니다.... 그걸 힘들어하며 그 친구한테 얘기하면 '넌 왜 계속 이러냐??'하며 '너가 잘 했는데 짤린다고'라는 말 뿐 냉냉한 반응이구요....... 제 잘못을 찾으라해서 일을 실수 없이 하며 주변 사람 도와주려고 싹싹하게 했지만 여전히 짤리네요...... 짧고 자주 옮기는 경력이 문제인 거 같은데 제발 한 곳에 정착하고 싶어요ㅠㅠ 배외적으로 직장 첫 입사 할 때 (당시 19살) 당뇨 발견되고 20대 중반?에 당뇨발 수술했구요...... 아빠가 생활비 안 준다며 싸대기 때리기, 발로 밟기, 칼 휘두르기 등 더더? 심해져서 20대 중반 야근 후 집 들어갔더니 당신이 자는데 깨웠다고 칼을 휘둘러서 (이게 처음이 아니였어요) 결국 경찰에 신고 했지만 '경찰왈:애가 다 컸는데 밖에서 사고 치는게 이니면 그냥 두세요 / 그리고 가정 문제는 가정에서 문제 해결하세요'라는 말 뿐 그냥 가시더라구요 그 후 부모 신고하는 '세상 나쁜 년'으로 얘기하며 더 괴롭혔죠..... 그 후 남동생이 20살 성인 후 대학도 안가고 히키코모리처럼 지내다가 집에서 걷다가 소리나는 걸 내지말라며아빠처럼 절 몸을 진누르고 목 조르고 주먹으로 때리고 손톱도 안 잘라서 제 팔을 살 뜯고 심지어 칼 휘둘르며 죽일려합니다. 몇달 전에는 자신이 사다놓고 냉장고에 있는 참치캔을 먹었다며 목 조르기, 손톱으로 제 살 뜯어놓기, 주먹으로 얼굴 때리기 등 했는데 엄마라는 인간은 '왜 동생이 사 놓은 걸 왜 니가 먹어!!'하며 남동생이 때리고 학대한 걸 장당화 시켜버리고 딱히 말리지도 않았습니다. 또 제가 목 졸릴 때 진짜 죽을 것 같아 손에 잡히는 걸 잡아 당겼는데 그게 공유기였고 안테나가 뿌러져 오히려 아***는 사람한테 '내 돈으로 샀는데 니년이 뭔데 무셔?'하며 주먹으로 얼굴 맞아 치아 흔들리고 입술은 터지고 그랬네요 그때도 신고했는데 몇개월 지난 지금 아직 해결이 안되었네요 신고했을 때 '부모 정과자 만든 파렴치한 년'이라며 당장 집 나가라 했지만 아직 제가 무직이라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가네요ㅜㅜ 진짜 직장 여자들 사이에서 이야기 도마 위로 안 올라가고 얇고 길게 직장생활하고 싶어요ㅜㅜ 올드보이처럼 철저하게 외로움은 어릴 때부터 진해봐서 괜찮은데 직장을 정착해서 일정한 수입이 들어와야 이놈의 집구석도 나올 수 있을텐데..... 그친구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너가 진짜 힘들면 20살되자마자 독립했을 껀데 너가 덜 힘드니까 니가 나올 생각을 안하는 것 겠지'란 얘기를 하더군요....... 전 진짜 죽지 못해서 살고 있는데...... 진짜 인슐린 주사를 높게 투약 후 죽을 생각도 했고 그걸 실행도 해봤지만 죽지는 않더군요...... 식전 맞는 인슐린이 저혈당이 온다해서 해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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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0
· 6년 전
글을 읽는데 제가 더 화가 나네요. 이 말을 꺼내는것도 조심스러워 지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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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nttobehappy (글쓴이)
· 6년 전
@chl0 전 제 가족들이 인간으로 안 보여요 짐승도 지 자식한테 이렇게까지 할까 싶네요 어떤 사람은 태어났으니 산다는데 전 죽지 못해서 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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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0
· 6년 전
제가 뭐라 해줄수 있는 말이 없어요.. 너무 화나고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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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nttobehappy (글쓴이)
· 6년 전
@chl0 직장만 정착되면 지금 당장이라도 이 집에서 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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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0
· 6년 전
하루 라도 빨리 그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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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nttobehappy (글쓴이)
· 6년 전
@chl0 감사합니다....... 근데 삶이 너무나 심오하네요.....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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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0
· 6년 전
버티는것도 너무 벅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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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nttobehappy (글쓴이)
· 6년 전
@chl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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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nttobehappy (글쓴이)
· 6년 전
@chl0 전 한번도 행복하지 않아서 지금 당장 이생과 이별해도 미련없네요 당뇨합병증으로 발끝이 바늘로 콕콕 찌르는 거 같네요 잠을 못 자요 chl0님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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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mocha
· 6년 전
마카님 주말인데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걱정되서 글 남겨봐요. 괜찮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