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러라고요. 누구는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는게 당연하지않더라고요. 누구는 아버지가 나를 때리는게 당연하지 않더라고요. 누구는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하더라고요. 누구는 힘든일이 있으면 부모에게 털어놓더라고요. 누구는 부모를 당연히 사랑하더라고요. 누구는 부모에게 당연히 사랑을 받더라고요. 누구는 자신만의 방이 있는게 당연하더라고요. 몰랐어요
20살 대학생 입니다 어릴적 부터 아버지는 틈만 나면 술을 드셨습니다 폭력을 쓰시진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돈 관련으론 사고를 조금 많이 치셨습니다 아버지가 사고를 치시면 아버지는 자기가 알아서 한다곤 하는데 항상 못하셔서 어머니께서 항상 뒷수습을 하셨습니다 조용하다 싶으면 제 용돈을 빌려달라하시거나 통장에서 제 용돈을 빼 갔습니다 어머니는 항상 바쁘신거 같습니다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때부터 자주 집을 비우시고 다음날 아니면 며칠뒤 돌아오실때도 있었습니다 줄곧 제가 필요할때 없을 셨지요 학교에서 부모님께 싸인을 받아야 하는거나 도장을 가져오시라 할 때요 저에게는 오빠가 한명 있습니다 오빠는 솔직히 말 하자면 초등학교에서 부터 노는애 였습니다 그 덕을 조금 받았지만 항상 사고를 쳤지요 고등학교때 정신을 차려서 다행이지만요 오빠도 항상 집에 오면 늦은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은따 였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애들은 못생겨서 그랬다 그러더군요 그것도 있겠지만 다른 이유도 있었겠지요 아마 성격이나 말투 같아요 가족들이 집에 늦게 들어오거나 집에 자주 있지 않아 혼자 있는게 편합니다 지금 까지도요 옛날 부터 친구들과 계속 연락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어릴적 부터 자주들어 친구들과 연락이 끊기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냥 삶을 끊어 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많았고요 요즘은 그냥 잘 모르겠습니다 살고싶지도 죽고싶지도 않아요 옛날 부터 가족들에게 그냥 동거인 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사랑받고 싶지도 않고 가족들의 관심도 짜증납니다 성인이 되니 빨리 돈을 벌어 가족들과의 인연을 끊고 싶습니다 제가 이상한거 겠죠?
저는 동생을 혐오하는데요 어릴땐 이불에 덮어씌우고 발로 차기도 했고요 20대 후반인 지금도 계속 싸우고 소리지르고 합니다. 그냥 동생 자체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동생의 존재가 제 행복에 방해가 됩니다. 부모님의 모든 관심은 저한테만 향했으면 좋겠어요 혹시 이게 제가 엄마한테 사랑을 못받고 자란거랑 관련이 있을까요? 제가 만약 사랑을 듬뿍 받고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랐다면 동생과 사이가 좋았을까요?
혹시 형제자매랑 의절한 사람 있나요? 1월달 쯤에 동생하고 싸웠는데 애증마저도 완전 떨어져버려서 이젠 그냥 보는 것도 싫거든요. 친구관계였으면 진작에 손절했을 정도에요. 다시 나아지지도 않을 거 같은데 제가 성인이 되면 그냥 연 끊어버려도 될까요? 솔직히 동생하고 말 안하는것보다.. 이게 평범하지 않은 것 같아서.. 제게 흠이 되는 거 같아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솔직히 말하면 다시 예전처럼 동생과 지내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동생한테 싸앙요옥을 들을 정도로 잘못하진 않았거든요.ㅋㅋ 부모님도 뭐 별 대응도 안해주시고. 사과를 하려면 걔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그냥 제 고집인거겠죠... 아무튼 의절을 한다면... 그것이 평범하고 생각보다 많이 일어나는 일이라면.. 좋을 것 같아서요. 주변에 형제자매랑 이야기 안하는 친구들은 많던데 의절까지.. 연까지 끊으신 분 있나요? 궁금합니다.
아빠는 피해의식이 있나 정신병원에 쳐넣어야해 할배랑 할매*** 무덤에 불지르고 싶다 불쇼하거싶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놈들
할매랑 할배가 무능하고 지 생각만 하면 죽어서도 자식들이 *** 힘들다 그렇다
밥도잘할수잇을까하고 반찬투정을 많이햇는데 너무 맛잇게해준엄마가생각나고 맛있어요 좋앗던엄만아니지만 그래도 밥을 잘햇고 잘해준엄마인데 너무 고칠게잇는 엄마지만 너무도 걱정되는게 아픈데 너무 환갑을 향해 가는엄마 아빠는 환갑이시고 너무 걱정됩니다 없어질생각하니 너무 걱정되요 그리고 없어질 강아지 해피도생각하면 내가잘해낼수잇을까하고요 ㅠㅠㅠ .잘할수잇을까?
엄마에게 더 이상 져주고 싶지 않아요. 잘못한 일은 당연히 사과해야죠. 근데 엄마가 오해한 일은 사과 안 하고 장난으로 넘어가면서, 왜 저는 매번 석고대죄 해야 하나요? 엄마 방식에 맞춰주다가 제가 죽을 것 같아요. 엄마의 불안을 감당하다가 제가 죽을 것 같아요. 10개 중 1개만 못해도... 모든 걸 틀린 문제아처럼 취급하고 사과를 하면 듣기 싫다, 이해 못하는 부분을 설명하면 말 많네 변명하지 마라 이후 언성 높인 찢어지는 소리. 그래놓고 본인 불안과 화가 다 가라앉으면 전화 와서 “잘못했지?” 라고 결국은 다 내 탓. 그냥 태어난 게 잘못인지 모든 걸 다 내 탓으로 돌리는 게 이제 괴로워요. 샌드백 삼으려고 낳은 건지... 근데도 이 와중에 이런 생각을 하는 내 자신이 폐륜을 저지르는 것 같아서 죄책감이 들어요.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 않고, 본인이 맞다는 신념에 제가 난도질 당하는 걸 모르고 항상 자신이 우선인 사람. 진짜 죽고 싶어요. 둘 중 한 명이 죽지 않으면 해결점이 안 보여요.
제가 성능이 안좋은 폰을 5년동안 썼어요. 과장 하나도 안하고 저장공간, 디자인, 그냥 다 안좋은 폰이에요...그래서 제가 부모님한테 제가 모은 돈 30만원을 드리고 무슨폰으로 할지 말도햇어요. 중고로 폰을 사겟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셨는데 그때가 겨울방학 시작전이었거든요. 근데 개학한 지금까지도 폰을 안바꿔주고 바꿔달라고 말할때마다 계속 알겠다고만 하고 다 무시하는ㅋㅋㅋㅋ 이런 일말고도 자신 잘못은 쏙빼놓고 제 잘못만 얘기하면서 남한테 제 뒷담깝니다 ㅋㅋ...하 그리고 제가 진짜 부모한테 말이안통해서 화를 내면. 제가 이상한것처럼 몰아가요 .. 화를 내면 사춘기라고하니까, 울어봤는데. 울어도 달라지는 건 없더군요. 논리적으로 얘기를 하면 무시당하고, 화를 내면 사춘기라며 무시하고, 울면 그냥 무시 ㅋㅋㅋ 에효 집이 제일 불편합니다. 부모님은 지금 거의 1년동안 일도 안하고잇내요 ㅋㅋ
외롭고 힘들고 불안하고 답답한데 아무나 만나서 바다보러가실분 해변가에 앉아서 좀 얘기좀 하실분 카톡아이디 chin9hae 그리고 가끔 만나면서 친구하실분 내 관점을 한번 바라봐주실분 좀 답답한게 많아요 제가 모르는것도 많고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남들과 너무 다른인생을 살았어요 친구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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