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낙 슬픔에 공감하는 성격이라서 어린시절 우연히 잡은 만화가 후르츠바스켓이었습니다ㅡ 십이지에 영물이라고 칭할 애들이 부모에게 영물이라 버림받고 그런 아이들을 키운 사람이 나쁘게보인사람이 유키를때렸다고 나쁘게 보인 당주님일지라도ㅡ 쥐의 영물인 유키를 때리던 아키토 라는 당주님이였습니다ㅡ알고보니 멍청한여자를.거두지말라는 당주님에 말을 듣지않고 계속 화내게 한것이었습니다. 당주님은 그래도 자녀라고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였기에 아이들이 십이지영물이니 많은 생각을 하셨던분이셨습니다.그러다가 몸이 쇠약해지신 이유가 너무 많이 때려서 지치실정도였던겁니다.오히려 유키가 자신이 기관지가약한사람이라고 자신이 치료를받는다고하였습니다만 사실 기관지가약해서돌아가신분이 아키토 당주님이라고하셨는데 성별의혹이 많을정도로 남성다운분이라면서 여자라고한건 다시설정한거아니냐고저도의문이들었습니다 토오루가 백치미여도 자신에 엄마때문인지 아키토님이 굉장히 아름다운분이라고하시면서저는 알수가있어요라고해서ㅡ 다시 생각해보니 다들 뭔가 남자들이 저의 사촌들같습니다.어쨌든 엄마가 스스로 죽음을 택할정도로여주인공이었던 멍청한 백치미를 자랑하던 토오루였습니다ㅡ 1화부터 가만생각해보니 당주님에 땅이었던 산에서 부모를 여의었다고 텐트를 치고 산.백치미를 가진 일본여성 토오루였습니다. 알고보니 토오루를 챙기는 여성들도 그녀에 어머니가 이름을 날리던 그래도 멋진 폭주족여성이었습니다만 어쩌다가보니 자신에 아이가 이지메를 당한 이유가 워낙 특이한구석이있다고 아이들이 가까이하지않은것같았죠 저도 토오루에 말은 들리지않았지만 영물이라고 버림당한건 불쌍해보여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났습니다만. 그 아이들이 애정결핍으로는 보이지는않았고 토오루에 말도 이상해 라면서 눈물이났습니다. 그러다가 토오루가 욕먹는 이유를알게되었고 마지막결말은 만화책방이 결국 문을닫아서 아직도모릅니다.혹시ㅜ죽었나요 ㅠㅠ 안타까운 사람을 보면 어쩌지하고 도망가지않고 도와주었는데 그래도 어떻게 남자의 자아가 분노때문이라니 폭력은 나쁜건데 그래도. 진심으로 미안하다고생각합니다 ㅠㅠ 아직도 쑤신다고 아대를 한걸 보고... 이제 그만하시죠.ㅠㅠ여러분도 폭력쓰지마세요 조폭이라던가 거지한테 걸리면 특히 거지들도 계속 따라다녀요 ㅠㅠ아 눈물이 납니다. 공부도 되질않고있어요ㅡ
어린시절. 저는 눈물이 많은 아기였습니다. 엄마가 설명해주시기로는 어릴때부터 서러운일이 많다고 했습니다엄마의.어머니가 과수원을 운영하던 그래도 시골에는 농가를 운영하던 돈이 있는 집이었는데 어머니가 사망하신후로 집재산을 전부 탕진하였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린 어머니는 식모살이를 하였고 친언니는 구박당하는 저희 어머니를 보고 도시로 도망쳤다가 이쁜 용모로 술집포주에게 팔려갔다가 겨우 살아나신 분입니다ㅡ 삼촌들도 기술일을하였는데 다들 마음이아프다면서 사람들을 제치고 엄마가 먹고싶다던 사과를 사다주신분이셔서 할아버지가안되겠다고 도망친도시가 그래도.인천이라면서 욕은하지말라하셨습니다ㅡ지금도 저희처럼 불행한 가정사를 가진사람을 보면 마음이 아파 울다가 못 울게되니 분노가쌓여서 남자의 자아가 쌓인것이니 감정을 풀라고하였습니다. 어쨌든 ㅆ ㅏ 이코인 제 인격을 사랑해주신분들이 많아서 아직은 살만하구나하고.힘낼게요.
제가 검색을 통해 알게 된건데 제가 속한 성격 유형에 대한 설명을 봤어요 그랬더니 너무 공감가는 게, "세상에 적응하려는 욕구가 강하고 주어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적혀있는데 이거 때문에 문제인 게 제가 다른 사람들처럼 자기 성격이 있고 항상 나만의 모습대로 있는 게 아니라 그 때 그 때마다 다르게 대하고 이때문에 제 성격이 뭔지 알아내기가 너무 힘들고 자기 성격대로 남을 대하는게 훨씬 더 자연스러워보여서 너무 부러운데 저는 그러질 못하고 항상 남한테 맞추는 삶을 사니 불편해요... 위에 적힌 저 사항들대로 성격이 저런 편인데, 이건 선천적으로 그런 성격을 타고난 거라 고칠 수가 없는 걸까요....? 저도 제 성격대로 사람을 대하고 싶은데 그게 너무 어려워요 어떡하면 성격이란 게 생길 수 있나요? 저는 내향적이라는 특성만 빼면 성격이랄 게 없어요.... 맨날 상황에 따라 거기에 맞춰서 대하기 때문이에요.... 좀 도와주세요ㅠㅠㅠ
저는 또 말하자면 ㅆ ㅏ ㅇ ㅣ 코입니다ㅡ 저같은 사람들 중에는 의외로 같은편으로 만들고싶다는 생각이 많이든 사람들은 힘이 센 남자들이였습니다.당연히 저는 일단 레즈비언이 아니니 사랑의 감정이 돌았지만 복잡한심정이었습니다.저 사람하고 ***를해도될지 많은 고민이 들다가 심리상태에서 자아 중에 남성 자아가 있다고해서 또 컷트머리를 하고 다녀보아도 남자한테는 그 스타일이 그래도 먹히는구나 하고 해서 남자가 더 좋아진 상태라 제정신입니다. 분명 환청이 들려온 건 제가 일본의 영물을 요괴라고 잘못 받아들여서라면서 귀신이붙은거라는걸 많은 무속인들을 만나고 저혼자 알아내보다가 일본문화를 공부하자 라고 타협해서 일본에는 아직도 영주 라던가 당주 라던가 높은사람을 모시는건 당연하고해서 저는 어린시절부터 집에 손님용 방을 만들면 좋겠다고생각한사람이였는데 확실히 술집에서 몸을 팔던사람들은 저를 같은 그런식에 접대라고 오해를해서 피곤한 인생을 살아왔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사실 그 제가 부셔버린 욕쟁이도 그 왜 그런 몸 파는 여자한테는 폭력을 휘두르지않았냐고하여서 사과문을 여기다가 적는 거라서 하는 말이지만 그 여자가 일부러 일본을 가까이해서 저에게 영물을 화내게한 범인이였습니다. 솔직히 말투가 이상해서 지적장애인줄 알고.건드리지않았고 집에 돈이많은이유도. 나라에서지원비 정도는 받아서 영종도하늘도시로 도망간거겠지 라고 생각해서 폭력을 쓸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 몸을 팔던 여자가 내가 장애인을 잘못건드렸다싶어서 제가 가정을 이룰수있도록도와주고 있으니 또 화내게하면 저는 어쩔수없이 폭력을 쓸수있는 ㅆ ㅏ 이코 입니다.죄송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저의 복잡한 가정사가 재밌다고해서 저도 제가 입 열려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문자로 4시간넘게 50통이라던가 보내면 상대방도 정신병을 일으킬정도로 저는 *** 라고 욕을 먹어서 저는 친구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가족들은 가족들이니 어느정도 말은 들어주었가도 슬프다던가 안되겠어라고 한동안 문자를못보겠어 너무 마음 아파 라면서 이해라도 해주었습니다ㅡ 어릴때부터 한부모가정이라서 저를 지켜본 사촌들이 있어주어서 눈물나게 고마울정도라서 고맙다라던가 이런말하면 갠 뭐어쩌더라던가 ***를 보내는 ***가된건 안타깝습니다. 사실 그 친구에게 욕을 보내라고 시킨 사람이 있다고해서 무슨짓을 꾸며서 그 사람도 이젠 저를 비웃다가 공포을 느낀다고해서 저는 *** 입니다.그래도 그 친구가 저도 용모가 귀엽다 라고 생각한다던가 레몬티를 직접 타주어서 진짜 고마워서 애정이가던 친구인데 결혼을 했는데 그 욕쟁이땜에 부부싸움이 났고 저도 남자랑 틀어져서 살인충동이 너무나서 도와달라고했더니 이젠 밖으로 나가기싫다면서 또 한심한인간이란걸 인정 안 하던데 차라리 제가 죽지말라면서 더 ***적으로 굴면안되니 라고.누군가 이리 말씀하셔서 저희 엄마도 성격이 좋은쪽으로 발전했다고....일단 제정신을 유지할게요.힘낼게요.제가 그 욕쟁이를 싫어하는건 저에게도 여러번 욕을 하였는데 많이 참았습니다.정말 심한욕이었습니다ㅡ 땅에다가 저를 생매장 시켜서 목만 남겨주고 싶다던가 라는 짓을 자신에 아빠가 할수있다고하면서 덤비지말라고하여서 솔직히 그래도 그런분이면 저에게 폭력을쓰실 분인데 또 다시 살인충동이나서 넘어뜨려서 다리를 밞았더니 무릎이 부러졌다고해서 지금도 폭력이라던가 휘두르지말라고하여서 제정신으로 유지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그 욕쟁이에 아버지가 말을 안 하는 조용하고 가족들을 이층짜리 단독주택에 살게해주시는 어찌보면 저희 가족을 책임지지 못한 저희 아빠보다는 나은건데도 저를 화내게하는일들이 많아서저도선물를준다던가타협을하려고했더니 사람들보는앞에서제선물를부셨다던가해서 저도어떻게든 부셔버렸습니다.죄송합니다.ㅡ 저는 *** 입니다.
어렸을때 사랑받고 자랐다면 지금 어떤 모습으로 자랐을지 궁금해요 사랑받고 자란 아이들은 티가 나더라구요 전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사랑받고 자란 아이들을 부러워할것 같아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복은 부모복이라고 생각해요
많이 아프고 힘들고 외로워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세상에 숨쉴곳 하나라도 있어보고싶어서요 그냥 누군가 앞에서 펑펑 울어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삽니다
제가 유치원생때 그림을 검정색으로만 그렸다고 들었거든요. 왤까요? 궁금하네요. 검정색이 좋아서 였을까요??
6살때 혼자 물에 빠졌었고 물 엄청 들어가서 후두경련이엿나 뭐엿나 기도 막혓단 말이에요 근데 몽롱하고 살짝 평온한 자세로 배영하는거마냥 뒤집어져서 천장 바라보다가 어떻게든 자력으로 빠져나와졌었어요 그리고 7살때 아주머니기 병아리 여러명 데리고 왔는데 제가 병아리 세게 누르니까 안움직이는거에요 근데 뭔가 금지된 도파민마냥 중독되서 몰래 다른 병아리도 꽉 쥐어보고 또 7살때 맹장수술햇어서 몇일 입원햇는데 친해진 할아버지가 손가락에 뭘 꽂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거 빠지면 삐이이이-- 소리나길래 그냥 궁금해서 “할아버지 그거 빼면 죽어요?” 순수하게 물었었어요 초4때는 과학시간에 선생님이 망치들고 원리 설명해주시는데 혼자 엄청 큭큭 거리먄서 손들고 “선생님 망치로 사람 죽여보셨어요? ㅋㅋㅋㅋ” 이랬다가 소리지르면서 혼내셔서 전 또 막 울었고요 마지막으로 친구 유인해서 베란다에 가둘때 엄청 재밌었어요 물론 지금은 절때 그짓안하고요 초딩때 철없이 하던 짓이였었어요 그리고 닭을 그렇게 키우고 싶었는데 그냥 닭 괴롭히고 싶었어요 뭐랄까 봉투에 넣고 흔들고 싶거나 방에 가두고 싶거나 레고가지고 놀때 닭이랑 행복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애완닭 살해하는 시뮬레이션 돌리면서 만족감 얻으며 혼자 놀았던거 같아요 베란다에 박혀서 근데 제가 ***는 아닌게 잘웃고 잘 화내요 잘 울기도하고요 그리고 축구하다가 친구가 울거나 다쳐도 그냥 겉으로 위로해주는척 사실 아무 생각이 없어요 반대로 내가 다쳐도 그냥 경기중에 벌떡 일어나서 바로 쫓아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에 입사한지 얼마안된 20대후반 남자입니다. 설명하기가 너무 복잡해서 간단히 쓰겠습니다. 단 한번도 일을 하면서 안혼난적이없고, 느리다, 일을 너무 못한다, 생각을 안한다. 이런말을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를 검색하다 ADHD, 또는 경계선 지능일수도 있겟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다 정신과를 다니고 뇌파 검사도 하고 adhd약도 먹고 별짓을 다해봤는데 뭐 나아지는게 전혀없고 직장에선 욕만 먹고있습니다. 그러다가 도대체 문제가 뭘까 일기를 쓰던도중 뇌파검사를 했을때 외상충격이 뇌에 크게 있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사진도 보여주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보니 c-ptsd라는게 있던데, 이 증상이 저랑 너무 똑같습니다. 1. 감정이 아예없다. 무디다 2. 자아상이 너무 부정적이다. 등등등 더 많지만 이런것들이 대표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제가 이 c ptsd가 맞다면 이것을 고칠수 있을지, 아니 애초에 이 cptsd가 맞을지, 희망이 있는것인지 답답하여 글을 쓰게 되었네요 혹시나 이쪽으로 잘 아시는분이 계시다면 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며 치료를 해야할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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