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 ***
·6년 전
일상생활에서 다방면의 ***을 겪었고, 그런일들로 인해 남자가 우습게 보입니다. 결국에는 다 같은 남자라는 생각이 들게된 것이죠. 여자가 힘이 약한이유로 무서워서 당해준것 뿐이지 그 이상의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문제는 그런 잦은일들이 가끔씩일어난 이유로 점점 자존감이내려가고, 남자도 싫고 사람도 싫은것이 문제입니다. 원래 밝은성격이였고 사실 지금도 밝아요. 그런데 어두운면이 점점 저도모르는 사이에 크게자리잡고 있습니다. 잊혀지지않고, 그순간의 공포감이 아직도 그대로 느껴지는데, 마음을 바꾸고 잊고싶습니다. 잊지못한다면 어떤식으로 제자신을 이런 트라우마에서 빼내야 할까요. 죽고싶기도 했지만, 그러기엔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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