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원래 이런가요..?죽고 싶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임신|폭언|아토피]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가족들이 원래 이런가요..?죽고 싶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Robert1539
·4년 전
저는 중2고요..부모님과남동생1(11),남동생2(9)랑 살아요..가족들이 원래 이런지 알고 싶어서 써요.. 먼저 엄마는 남동생2만 편애하세요..저만 느끼는건 아니고 엄마 지인분들도 느끼세요.. 그리고 제가 이해가 안된다고 이야기하십니다..저만 보면 한숨도 자주 쉬시면서 한심하게 보십니다.. 저랑 이야기하실때는 항상 비꼬듯이?말하십니다.. 그리고 잔소리도 심하세요.. 남동생1은 눈치가 많이 없는건지 그런 척 하는건지 제가 혼나는 상황같을 때에 옆에서 한마디씩 거듭니다..또한 제가 하는 모든 것을 부모님께 일러바쳐서 제가 못하게 하거나 혼나게 합니다.. 남동생2는 엄마가 자신을 편애하는 것을 아는지 항상 이기적입니다..자신은 되고 다른 사람은 안된다고 하네요..그리고 항상 제가 하지 말라는 것을 계속합니다.. 아빠는 가끔 폭언을 하십니다..가족들이나 친척들 앞에서요..언제는 친척들 앞에서 엄마가 저를 낙태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낳자고 해서 낳았다고 자랑?식으로말하시고요..(참고로 혼전임신입니다) 근데 저도 혼전임신이니까 이해는 하는데 저는 제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왜 저런 말을 들으면서 살아야 하는지..또한 제가 아토피라 피부에 흉터가 많아요.. 근데 아빠가 갑자기 가족들 앞에서 저보고 그런 몸으로 창피해서 어떻게 돌***니냐면서 아빠가 저같으면 창피해서 못돌***니겠대요..그래서 엄마가 말리시니까 저보고 저런건 충격을 받아서 고쳐야 한다고 하시네요..저도 억울해요..엄마가 아토피가 있으셨고 저를 낳으시면서 괜찮아지셨고요.. 아토피가 완치되는 법도 없대요..너무 수치스러웠어요..원래 가족이 이런가요..?
불만이야짜증나힘들다답답해괴로워외로워스트레스받아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