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를위해 비추던태양도 이름모를 소망조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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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지금까지 나를위해 비추던태양도 이름모를 소망조차 나를떠나고 이제는 어둠만이 감싸와 차디찬 방안에서 눈물만흘리네.. 수많은 아픔으로 너를보내고 한없는 눈물로 너를흘리네.. 내리는빗물로 너를지우네..그래도 안되면어찌하나.. 잊으려 애를써도 눈물속에 네가보여 계속해서 부정해***만 더욱더선명하게 다가오는 너의맑은미소.. 너를 너무사랑해서 지울수가없나봐.. 예전에는 몰랐었던 사무치는그리움 낯설지만 운명이라 생각하고떠난곳.. 지금까지 내마음속에네가 나를동행해왔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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