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양성***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고민|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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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양성***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gomining
·4년 전
3년동안 이 문제에 대해 혼자서 맘 썩이고 있다가 지금 처음으로 솔직하게 얘기를 털어놓게 됐습니다. 정말 정신없고 긴글이지만 조언이나 위로 듣고싶어요 전 고등학교 올라가는 여자 중3 이구요. 초4때부터 지금까지 쭉 여자아이돌만 좋아했고 (초등학생때는 친구들이 다 좋아하길래 따라서 좋아지게됐어요. 초 6때부터는 진심으로 제가 좋아한 거구요..) 지금 좋아하는 그룹 중 4명 정도를 이성으로 느끼는 것 같구요..? 실제로 짝사랑 해본 적은 딱 한번인데 중3 됐을 때 한 7개월?동안 같은반 동성친구에게 호감을 가진 적 있어요. 사실 어제 제 동생이 조금 진지하게! 그 얘기를 갑자기 하더라구요. '언니 레즈지? 솔직히 말해봐 ㅎ 나한테만ㅎ' 그래서 저는 무슨그런얘기를 하냐 ㅎ 너 진짜 그런 얘기 내 앞에서 하지말라고 몇번을 말하냐 그런 식으로 얘기했죠. 이 일이 없었으면 저 여기 와서 글 안 썼을거예요.. 항상 제 동생은 장난 식으로 얘기했어서.. 전 항상 거짓말 했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얘기가 나올 때마다요 동생이 저런 말을 한 적은 한 일년에 5번정도예요 전 초6때 어른들에게 그런 말을 들었어요 왜 남자아이돌을 안 좋아하고 여자를 좋아하니? 그렇게 물으시면 항상 전 아무 느낌도 없이 당당하게 왜 여자가 여자아이돌 좋아하면 안되는건데여 그케 당당하게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정말 그랬거든요 아이돌의 노래를 좋아했었고 그냥 예쁘다? 하고 말았는데... 제가 양성*** 같다고 느낀 적은 중 1때부터 인데요 제가 트위터를 딱 중1 때 부터 시작하면서 걸그룹을 좋아하시는 동성***, 양성*** 분들을 많이 보게 되면서 아 나도 그런가 하고 말았는데 중1 2학기 딱 되고 나니깐 제가 양성*** 같다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엄청두려워지더라고요 무섭고 .. 안 좋은 시선들이 많으니깐 .. 그러면서 가끔씩 장난스러운 이런 상황들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어요. [제 동생이 페북 보다가 동성*** 관련 글을 보고는 저한테 동성*** 뭔가 극혐인뎅..ㅎ 그렇게 얘기하길래 전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 건 뭐가 그러냐 ㅎ 니가 더 불쌍한데 ㅋ 그랬더니 동생이 그래두 뭔가 좀.. 더러움ㅎㅎ 이러더니 좀이따가 언닌 레즈야? 하고 저한테 묻는거예요 그래서 전 웃으면서 무슨 ㅎㅎ 이상한?소리 이렇게 받아쳤습니다] [제가 중3때 제가 짝사랑하던 동성친구가 가끔씩 저를 부담스럽게 웃으면서 바라보거나 가까이서 빤히 저를 보거나 절 안거나 장난으로 사랑해 말하면 제가 조금 피했어요. 물론 정말 겉으론 아무렇지 않아했는데 속으로 많이 당황했죠.. 근데 그 친구가 한번 그런 적이 있었어요 "왜 너 당황해 ㅎ 애들아 애 자꾸 나 피한다 ㅠ" 그랬더니 어떤 친구가 저한테 장난으로 "와머야 너 얘 좋아해?? 그런얘야?? ㅋㅋㅎ" 그래서 전 그 친구를 째려보고 한번 치고는 웃으면서 넘어갔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남자던 여자던 아이돌 좋아하는 거 싫어하세요. 근데 예전에 한번 엄마가 좋아할꺼면 남자 아이돌 좋아하지 왜 이상하게 여자를 좋아하냐 는 말을 하셨습니다] 이런 상황들에서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 하지만 속으로는 상처를 되게 많이 입고 떳떳하지 못하고 거짓말을 하고 받아치지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밉고 당황스럽고 힘듭니다 저런 상황들이 일어날 때 정말 믿는 친구에게만 얘기를 한 적이 한 두세번 정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얘기했죠 내 주변에 동성*** 분들이 많은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 이런식으로 가볍게 물어봤더니 넌 어떠냐고 친구가 묻는 말에 난 동성을 이성으로 느껴본적은 없지만 난 그분들을 존중해 이렇게 말했더니 친구도 자기도 그렇대요. 이렇게 저는 또 거짓말하고 또 힘들고 ... 사실 저런 상황들이 없었으면 전 그냥 아무 고민도 없어요 그런데 저런 사소한 일들이 기억으로 남고 힘들어집니다.. 전 제가 아직까진 제가 뭐든 밝힐 생각은 없어요 어른이 되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기 전까지는요 근데 저런 상황들에 제가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고 너무 상처받고 그때마다 너무 힘들어 글 올려봅니다 잘모르겠어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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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프로필
김바라 상담사
1급 심리상담사 ·
4년 전
성정체성
#인간
#학창시절
소개글
마카님, 안녕하세요. 전문상담사 김바라입니다. 위의 프로필을 클릭하시면 저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사연 요약
마카님께서는 초4때부터 지금까지 쭉 여자이이돌만 좋아했고, 동성친구에게 호감을 가진 적이 있으시군요. 동생이 레즈냐고 묻는 말에 마카님의 성정체성에 대해서 혼란스러우셔서 글을 올려주셨군요. 중1때부터 양성애자 같다고 느끼셨고, 트위터를 통해서 동성애자, 양성애자 분들을 많이 보셨군요.
🔎 원인 분석
성장과정에서 이런 생각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모두 동성애자, 양성애자는 아닙니다. 여러 가지 심리적인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대처 방향 제시
혹시 동성애자나 양성애자라 하더라도 지금 이 나이에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남자나 여자이기 전에 인간입니다. 어짜피 학창시절에는 남자 여자라고 해서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인간으로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발달시기에 필요한 것을 준비해서 대학을 가거나 취업을 해야 합니다. 대학교 가서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대학교에 가서 원래대로 다시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다 해도 그 때가서 알아보시면 됩니다. 한가지 말씀드릴 것은 양성애자나 동성애자들의 사이트를 읽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터넷이라는 것이 검증되지 않는 글이 많은데, 그게 진실인 듯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 글들을 읽으면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읽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성인이 되서 읽으셔도 됩니다.
마카님의 사연에 담긴 한정된 정보에 근거한 공개상담이기에 방향과 내용이 한계를 지닐 수 있어요. 마카님의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할 수 있는 전문 심리상담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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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c8c8c8c8
· 4년 전
전 레즌데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시험쳐서 이민 갈려구요... 전 한국 정말 사랑하지만 한국보다 제 연애가 중요하고 축복 속에 합법적으로 결혼하고 싶으니까요... 저 아웃팅 당해서 전교에 소문 다 났는데 이왕 소문난 거 오픈퀴어로 지내기로 했어요 글쓴이님은 저처럼 살지마세요... 저는 숨기는 거 죽어도 안 되길래 그냥 용쓰지 말자고 이런 길을 선택한 거니까요ㅠㅠ 다들 뒤에서 제 얘기를 했어요 여자끼리 더럽다는 말도 나왔을 거고 학교에서 어떻게 뽀뽀를 할 수 있냐며 욕했어요 근데 전 그게 그렇게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성커플이 학교에서 뽀뽀했으면 이렇게까지 난리나진 않았을 거라 믿거든요 제 편이 거의 안 보인다는 건 좀 슬프긴 하지만 제 친구들은 절 피하지도 않고 누가 저랑 놀지 말라고 하면 ***하지 말라고도 했으니까 전 괜찮아요 저 같은 유리멘탈도 레즈 꼬리표 3년째 붙고 있는데 잘 살고 있습니다 사랑은 계속 할 거구요 학교 애들이 저거 또 여친 바꿨네 라고 생각하든 말든 이젠 그러려니 해요 가끔 멘탈이 약해지면 노래방에 가서 내가 어케살든 니가먼상관~ 같은 주제의 노래를 부릅니다 그럼 좀 힘이 나더라고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제 친구들은 제가 정체를 드러내기 전부터 저를 좋아했어요 레즈란 게 밝혀졌다고 다른 건 없었어요 물론 소문 나기 전 빼빼로데이 때 가방 가득 담아왔던 빼빼로가 가끔은 그립지만 전 행복해요 쓰니님도 행복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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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i9
· 4년 전
저도 바이 입니다 글쓴이님 경험처럼 가족이 혐오발언을 하거나 하진않았지만 친구중에는 좋지않은 시선으로 보는 친구도 있구요 하지만 그런 분들 보다는 글쓴이님의 모습이 어떻던간에 그대로 좋아해주는 친구, 가족, 애인이 있을거에요. 사실 혐오자들은 모르는게 많아서 혐오하는 사람도 있고 여론에 동조해서 튀지않으려고 그런 사람도 많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좀 늦게 깨달은 편이지만 제 소꿉친구는 뭐 어때 사실 내가 동성을 좋아해본건 아니지만 나도 내가 어떤지 잘모르겠어 그냥 내앞에서만 애정행각하지마라 솔로 서럽다 이런반응도 있었고 그래? 애인있어? 나도 주변에 그런 친구 많아서 상관없어 어때? 연애는 잘되? 이런반응도 있고 그래요 트위터하신다고 하셨죠? 트위터에서 비슷한 친구들이나 지인을 많이 만들어도 좋구요 유튜부에도 퀴어분들 많으세요 글쓴이분 혼자만 그런거 아니니까 이쪽 지인들도 만들어서 조언도 듣고 같이 고민도 공유하고 그러다보면 이런 세상도 저런세상도 있구나 이런걸 알게 되실거에요 혐오자분들은 그냥 그런생각을 가진 사람일뿐이에요 글쓴이분이 상처받으실 필요없어요 응원해주는 사람도 많아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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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32gb
· 4년 전
너무 부정하지 말구 받아드려요! 동성***가 뭐 나쁜건가요 ㅠㅠ 그 누구도 뭐라 할 자격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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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rip8690
· 4년 전
전 30대 여성 동성***로 현재 엄마에게만 커밍아웃한 상태에요. 저는 왠만해서는 가족들에게 오픈하지 않는편을 추천해요 성급한 커밍아웃은 서로에게 큰상처가 될수도있어요.... 저도 그나이때 성정체성으로 너무 고민이 많았어요 확실히 양성애,동성애 이런기준도 모호했고.. 자기부정또한 큰 스트레스였구.. 솔직히 우리나라에선 힘드니까 이민준비해야지 하는것도 현실적으로 매우 힘든부분이였구요. 현재 자기부정을하다보면 자꾸 그부분에만 파고들게되요 내가 양성***니까 두려워서 그부분만 자꾸 생각하게되는건데 우선 그냥 시간이 흐르게 냅둬요 내감정도 내상황도 지나가게되어있구요 너무 그쪽으로 생각하게되면 오히려 더 안좋아질수도있어요 내가 사춘기에 지나가는 동경인지 진짜 사랑인지도 애매할나이에 내자신이 양성***라고 덜컥 겁내버린다면 오히려 내 가치관만 더 쪼이는 형태가 될테니 우선 상처받지도 그부분에대해서 주변사람들테도 질문하지말구 지금 스스로 학생신분에서만 신경쓰고 최선을 다해봤으면 좋겠어요.ㅜㅜ 진심으로 마음이 다치지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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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smell50
· 4년 전
내가 한쪽 성만 좋아하나에 매몰되지 않음 좋겠어요 ᆢ아직은 살아온 생보다 살*** 생이 많은친구인데 난동성***인가에 갇혀 살지 않았으면 내맘에 인간적으로 성적으로 다가오는 어떤 누군가를 좋아할수도 사랑할수도 있다는거 그게 여성이든 남성이든 될가능성을 열어두면좋겠어요 ᆢ 나는 너가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어 너를 좋아해 앞으로의 세상은 점점더 여성남성으로 구분되기보다 너자체로 인정받을 세상으로 변해갈거라 생각해요 ᆢ 그런세상의 일원이 되기위해 여러가지 삶의 공부도 필요하구요 ᆢ 그런공부들이 글쓴이님의 힘이 되어줄거라 믿어요 ᆢ나는 다른이들과 다른가의 한계로 자신을 괴롭히지말기를 바래봅니다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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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01
· 4년 전
저는 10대 양성*** 입니다.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끌리는 사람이죠. 남 말 듣지마세요. 자신에게만 집중하세요. 뭐 어떠나요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 건데 빨리 이런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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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ongwife
· 4년 전
절대로 친구들한테 성향 얘기하지 마세요ㅠㅠ 친구들 그렇게 말해도 어색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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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d
· 4년 전
늦게 왔네요 .. 저희언니도 양성***인데 그냥 떳떳하게 살아가고 있어요!양성***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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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ar
· 4년 전
음.. 여자아이돌 좋아하는 여자도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 글쓴이님은.... 가족분들이 많이 보수적이신거같아요. 글쓴이님의 어머니가 좋아할꺼면 남자아이돌을 좋아하지 라고 말하시는것을 보니, 보통은 그런얘기 안해요. 그냥 아 쟤는 여자아이돌은 좋아하는구나 하지. 그리고 여자아이돌이 예쁘고 반짝반짝하고 노래도 잘하고 그러니까 좋아하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멋지잖아요. 글쓴이님의 상황은 어렸을때부터 여아이돌을 좋아했는데, 최근에 뉴스나 언론에서 동성***의 내용이 많이 나오고 글쓴이님은 혹시 내가 동성***, 양성***일수도 있을까 하는 두려운마음이, 주변환경에서 특히 영향을 많이주는 가족의 질문이 좋아할꺼면 남자아이돌을 좋아하지 또는 레즈야? 라고 말하니까 그 두려움이 조금 커진거같아요. 요약하자면 동성*** 일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어릴때는 헷갈리수 있다고 생각해요) 트위터나 가족과 친구의 어쩌면 아무생각없이 하는 질문이 님한테는 크게 와닿아서 그런거같은데... 여기까지 글쓴이님이 쓴 글을 보고 댓글 단 저의 의견입니다. 추가로.. 웬만하면 트위터는 ***마세요. 트위터에 개념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보다 이상한 사람도 많고 한창 성격이 형성?될 시기에 보시면 안좋은 개념같은것들이 생길수도 있어요... 그리고 힘드시면 부모님께 말하거나 아니면 상담을 하러가시는게 좋아요. 미룰수록 안좋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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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JN
· 4년 전
이미 전문답변 달리긴 했지만 여자아이돌 좋아하는 이성***도 많기도 하고 정체화는 앞으로 또 조금씩 달라질수도 있으니 천천히 고민해보세요 저는 제가 바이인줄 알았는데 지금은 무성***에 가까운거같아요 이것도 분류가 여럿있지만 하여튼간에.. 그리고 스스로를 보호하시기 위해서라도 커밍아웃은 앞으로도 신중하시면 좋겠어요 동생이 좁은식견으로 장난삼아 물어보는거라던지.. 친구분들의 답변도 죄송하지만 본인이나 주변사람이 퀴어 당사자라는 생각을 전혀 안했을때 존중한다는 답변이 쉽게 나오기도 하거든요 이미 어렴풋이라도 느끼셨으니 말하기 어려운거겠지만요.. 나름대로 검색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지만 관련 커뮤니티는 속하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려요 퀴어도 평범한 사람이라 퀴어판 내에서도 서로 혐오하거나 범죄 저지르는등 위험이 많아서 학생일때는 특히 더욱 그런곳에 노출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여기에 글 많이 올리셔도 좋아요 너무 가까운 사람보다 마카님에게 부담이 덜되면서 공감하고 걱정해줄 사람들이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