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어떤 사람으로 보여지고 있을까요. 사실 저는 자신감도 없고 모두를 질투하고 부러워하고 있어요. 제 부족한 부분들을 숨기기에만 급급하죠. 이런 나라도 좋아해줄 사람이 있기는할까요? 겉으로는 그렇지 않은 나를 하나 하나 풀고나면 어떤 반응들이 나올까요 그래서 자꾸 혼자가 되고싶은가봐요. 상처받기싫어서 혼자여도 괜찮다고 만족한다고 혼자 위로를 하나 봅니다. 저는 아직 어른이 되기에는 멀었나 봐요.
여기는 안개가 많이 꼈네요 조심하세요
파워 파워를 줘. 난 무기력한데 파워를 줘. 비트가 날 일으켜
나도 오래 살고싶다. 너무 많이도 아니고 적게도 아니고 딱 적당이..
너도 너맘대로 하잖아 나도 내맘대로 할거야
그래서 내가 하나하나 신경 쓰고 복수할 겨를이 없어. 그래서 복수를 안 하는 거야. 내가 너무 바빠. 하나님 해 주겠지 하고 하나님한테 맡기는 거야. 감정 소모하기 아깝잖아. 그딴 일에. 그런 건 하나님이 처리해 줄 거야. 귀찮은 건 하나님이 다 해 줄 거야. 난 내일 할 일이나 하자. 내 목표가 더 중요하니까
부모포함 말 함부로하는애들 극혐.
세상 어디 행동으로 보인다고 대화가 통할꺼라는 생각은 누가 먼저 햇는지.. 내가 뭘 말하는지도 모르겠다..
나 스스로 공개할수는 없는걸까? 당연이 이런 방법이 서로에 대한 존중의 뜻이 있는게 아닌가? 이때까지 왜 원수같은지 친구같은건지 알겠다. 신뢰가 엇갈렸으니까.. 신뢰가 없었으니까
내가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어쩌다가 이런 이미지를 쌓아뒀는지 왜 다른 사람들이 내가 뭐 먹고싶은것도 못먹게 먹으면 죽는단 소리만 말하는것 같다? 도대체 왜 내 귀에는 이러한 소리가 들릴까? 나한테는 자꾸 왜 먹지 말라는지 물음표로 남는다? 내가 무슨 아무래나 막 사는 사람은 아니잖아? 나도 자신의 규정도 있을테고 왜 자꾸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살수밖에 없는건지 난 자유로워지고 싶다. 나는 나 하나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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