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실제로 만날 수 있는분만요 너무 눈물이 흐를것같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입니다 그냥 누군가를 안고 울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하고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정말로 안정되고 많은 말들을 하게될것같습니다 예전의 나로 회복하고싶습니다 정말로 당신이 나를 만나게된다면 지금까지 살면서 또는 살아가면서 나보다 외로웠던 사람을 만나기 힘들것입니다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살아가면서 남자를 무조건적으로 안만날 순 없는건데 이전에 저를 좋아해줬던 남자애한테 예상치못한 상처를 준것과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그 당시는 좋아하는지 모르고 불편하다고 피하기만 했는데 그게 너무 눈에 보일정도로 피했다고 지금은 느껴져요. 그래서 그 이후로 남자애랑 말을 안섞다가 고1때 중점반에 들어오게되며 어쩔수없이 다 같이 두루두루 지내는 분위기라 제 탠션을 억지로 끌어올려 같이 잘 지내려 노력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남이 지나가려하면 먼저 피해주는게 배려라고 생각했어요. 서로 내 갈길 가는게 편하니까. 근데 그게 그 남자애한테는 상처였나봐요(제 추측). 중점반 특징상 3년간 같이 지내야하는데 그 남자애가 저를 불편해하는게 느껴지고 그 남자애의 누나도 제가 자기 동생을 싫어하는 줄 알고 오해하고있던 중 고1 한달간만 잘 지내다가 남혐을 한다는 누명을 썼어요. 저도 제가 이렇게 행동하는게 일종의 자기방어일지 모르지만 제가 어렸을때 남자애들한테 의도치않은 상처를 준것과 앞으로의 남자애들한텐 그런 상처를 안주고 싶다는 마음이었는데 꼬여버린 것 같아서 계속 죄책감이 들어요. 그리고 이전에 남들 눈에 제가 보였을 모습이 너무 수치스럽고요... 이미 일어난 일은 없앨 수 없으니 앞으로 만이라도 남자애들을 의식하지 않고 그냥 같은 사람처럼 공존하며 지내고 싶은데 어떡해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참고로 고2때 저한테 남자애가 말걸었는데 저는 남자애들이 나한테 뭐하러 말을걸까? 라는 생각이 디폴트라 저한테 말건줄 몰랐는데 알고보니 저한테 말 건거더라고요.. 그리고 알던 학원 남자애하고도 학원에서 친하게 지냈었는데 제가 끊고나서 학교에서 제가 인사하면 그 남자에가 제가 인사하는게 부끄러울까봐 일부러 인사안했었는데 그것도 꼬인것 같고 제가 과대해석을 하는건지 너무 힘들어요. 그냥 움직이기만 해도 제가 남자들에게 피해되는 행동만 하는거 같아서 지금도 죄책감만 쌓이는 중입니다)
중요한 얘기할때도 집중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학도 떨어져서 다른 내사람들이랑 못난 대학보고 내 모든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못난 대학사람인데 부정당하는것 같고 외모도 못생겨진거같고 남이 나를 한심하게 볼까봐 구구절절 하다가 정작 핀트 못잡고 스스로 어버버 거리는 경우도 많고 남이 나를 무시하는거같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끊어야 할까요 올해는 안하려고 다짐 했는데 한번에 끊기 어려워서 잠깐 눈팅만하고 끄곤 했었습니다 디시를 어릴때부터 했는데 한동안 안하다가 몇년전부터 다시 해요 주로 새볔에 마음이 허할때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디시갤중에서도 가장 쓰레기갤 같은데서 놀았고 작년에 심한 막말과 악플을 받은적이 있어 이참에 끊어야 생각 했는데 그전에도 무슨글만 쓰면 악플 달리고 인신 공격을 해서 그때마다 싸우곤 했는데 너무 시간 낭비고 스스로가 한심해서 끊어야지 끊어야지 했었습니다 아무튼 연예인 얘기가 너무 하구 싶어서 제가 가는 커뮤들은 연예인 얘기를 잘 안하더라구요 또 고정닉을 파서 글을 올렷네요 댓글도 안달렸고 금방 지웠지만 죄책감이 듭니다 어떤 중독 보다 디시 끊기가 힘든거 같아요 디시 끊는법 있을까요?
요새 감정기복도 좀 심하긴 한데 오늘 저녁에 갑자기 좀 우울하다가 막 행복해지면서 뭔가 이제 다 이겨낼 수 잌ㅅ을 것 같은 느낌ㅇ ㅣ 들었어요 언제 다시 힘들어질지도 모르지만 이겨낼게요 다들 힘내세요 나도 힘내!!
어제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가 도저히 아닌것 같아 하루만에 퇴원했어요. 동네병원에서는 제가 상세불명의 우울 에피소드, 상세불명의 양극성정동장애, 과다활동성 주의력 결핍장애라고 그러고 대학병원에서는 저보고 범불안장애, 기분부전장애라고 그러고 정신병원에는 저보고 공황장애, 강박장애, 공포장애라고 그랬어요. 저는 대체 뭔가요? 왜 병원에 갈때마다 병명이 달라지나요.
비싸고, 맛없고, 거리도 멀고, 서비스도 안 좋은 레스토랑은 안 가는 게 맞잖아요... 삶이 그렇게 느껴지는데 그러면 죽는 게 제일 효율적 방안 아닌가요... 저런 레스토랑은 아무리 친한 지인 추천이어도 안 가는 게 맞지 않을까요... 가족이 슬퍼할까봐 못 죽고 있는데 사고사로 어쩔 수 없이 죽으면 좋겠어요.
나는 편집쪽 직업을 골랐음. 특성화고를 가려고 확정에 가까움. 컴퓨터가 필요함. 44만원 짜리 정도로 할건데, 아버지는 술 먹고 바로 사준다면서 숙취 해소되고 나서, 여름에 사준다함. 희망고문 1 어머니는 사준다고 했지만 한 달 동안 고르고 고민해보라 함. 희망고문 2 => 그 전에 이미 일주일 동안 알아보고 이미 산다는 걸 결정함. 진짜로 한 달 뒤에 사줄거야? 했더니, 어머니는 응? 하면서 대답 피함. 희망고문 3 (과거) 중2때는 위클래스도 가고 엄마한테 ㅈㅎ 했다고 얘기했는데. 어머니가 미안하다고, 바뀌어준다고 했으면서 같은 자리. 희망고문 4 씨이이이바아알ㄹㄹㄹㄹ 희망고문 작작 해. (어머니가 모르는 사실) 나 안락사도 알아보고 내 손으로 목도 졸;;랐다고. 자ㅅ 계획도 세워봤는데. 속앓이도 개많이 하고. 나도 반항 한번 해보자. 반항 못하는 ***같은 세상.
차라리 엄마 대신 내가 암걸렸으면 엄마가 덜 힘들었으면 좋겠는데 나 때문에 엄마도 힘들어한다 내 자살충동도 엄마가 목격한 적 있고 내가 좋은 딸이었으면 좋겠는데 엄마 심성에 비해 나는 나는... 적어도 엄마만 행복하면 되는데 엄마 울면 나도 울고 엄마 죽으면 나도 죽어 근데 나도 워낙 힘들어서 엄마 앞에서 아무리 괜찮은 척도 안된다 ....*** 여전히 세상이 싫고 인간이 싫다 세상과 인간 탓을 해야 내 탓을 안하게되니까.. 자꾸 그러게 된다 ...내가 그때 조금만 힘을내서 계속 공부했더라면 멋진 의사가 되었을수도 있었을텐데 그게 제일 후회된다 지금은 정신이 망가져서 지능도 망가졌다 지금 의학 유튜브나 보고있으면 뭐해 그냥 방구석에서 유튜브보는거뿐인데 내가 우리 엄마를 반드시 어떻게든 최대한 행복하게 해줘야 하는데 어떻게든 살아서 어떻게든 그래 인생이 그런거지 인생이 그래 인생은 늘 예상 밖이야 그래서 즐거울 때도 있고 괴로울 때도 있고 나는 그저 좀 많이 ***ㅏ게 괴로울뿐이야... 그냥 그럴뿐이야...
제가 무기력 생기고 우울증 불안 이 심하고 정신과약 먹은지3년반인가4년 됬고 맨날 알바 하다가 5일하다가 짤리고 일머리도 없고 아이큐 두자리이며 장애인 신청 받아서 혜탹받아야하나요??? 정신질환있는 사람 꼭 장애인 신청 받아야되요?? 저는 장애인 혜탹받기싫은데 알바가 맨날 짤리고 무기력 마인드링크 선생님한테 이야기 하니까 저보고 장애인 신청 해서 지적검사 해서 장애인 혜택 받으래요!!! 마인두링크 회원들도 장애인 혜택받고있다고하고요 노인 부모님은 그걸 원치않고요 지적검사 받아서 혜택이야기 하며 싫어하세요!! 여기30대 마카님들도 장애인 혜택받나요?? 아이큐 딸리고 맨날 알바 면접 떨어지고 실수 하고 몇일 일하다가 짤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