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도망갈뻔했어 꾹참고 오늘할일다 끝냈어 나 너무 잘했어
과연 내가 먼저 중요한가? 가족이 먼저 중요한가? 사랑이 있는 사람같으면 어떤걸 선택하지? 희생.. 그게 쉬운가? 그런데 나는 지금 이게 희생이라고 잘 느껴지지 않아.. 그저 나도 사랑 받고싶고 사랑 주고싶고 그런데 왜 나는 이렇게 억망인지 모르겠다..
이건 이렇게 해야하고 내가 다 처리하려고 하면 난 과부하걸리더라 그래서 공의공도한 하나님께 일처리를 다 떠넘겨버려 그럼 내마음이 가벼워지더라.. 내 일 짬처리를 하나님한테 ***기 그게 짱이더라
나는 도대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당신은 어떤 감정 가지고 살아가나요? 대비를 해보면 제가 더 세상 모든사람보다 더 불쌍하게 살아온거 같죠? 왜 나만 다 보여져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전 그덕에 어쩌면 편하게 지내야 할 홀로 있는 시간마저도 제대로 즐긴적이 일분일초도 없었어요. 제가 조금이라도 불쌍해보인다면 제발 저한테 오지 말아주세요. 더욱히는 내게 비현실인 그 세상에서 끌고 오지 말고 제발 저를 모른다는 생각으로 다가와주세요.. 이래야 저도 위로가 조금이라도 되겠으니까.. 난 이제 그런 비현실을 듣기가 버거우니까..
내일은 기온이 오른다고 해요 포근한 날씨가 될거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말없는 침묵의 고통이 사람을 답답하게 만들다 미치게 만들까? 아니면 회복되게 만들까? 이건 누구에게나 다 그럴까?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내게 그냥 오면 돼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난 내말만 맞아서 니가 뭐라는지 모르겠다. 내말이 맞는데 니가 뭐라하든 그게 뭔상관인데 그냥 소음이지
나 사랑받고있는거맞지? 맞다고 말좀해줘 스스로에대한 확신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