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대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고 남들보다 1년 늦게 들어와서 24살에 올해 4학년 올라가는데요.. 작년에 몸이 아파서 실습을 거의 못했어요 그래서 2년은 더 다녀야하는데.. 어릴적부터 갈망해왔던 꿈인데 더 이상 하고싶지 않아서 자취방 정리하고 본가에 내려온지 3주가 넘었어요 국취제라는 게 있더라구요.. 학교 자퇴나 제적 당할 생각으로 무작정 신청했더니 1유형이 되어서 월요일에 상담도 다녀왔어요.. 자퇴하려면 부모님 동의가 필요한데 아버지가 절대 동의를 안하실 것 같아요 매일매일이 고비고 잘 살아보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되니까 자꾸 최악을 상상해요 다들 힘들 때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혹시나 계신가요..?
요리쪽 특성화고를 가는데 가는데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리고 많은부분에서 걱정이 많아요ㅠㅠ
석사졸업후 1년, 경력공백 2년이 지난 알바만 하는 사실상 백수입니다. 박사를 가고싶었지만 5군데에서 떨어졌고 취업을 하기엔 관련경력이나 스킬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가족들마저 저를 은근히 무시하는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가끔은 죽고싶습니다. 다시 힘내서 공부해보자고 생각해도 저 스스로도 자신감이 없는데 부모님께서 제가 그냥 어디든 빨리 취직이나 했으면 하는(예전부터 제가 별로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무언의 눈치를 받아서 너무 힘듭니다. 그 입장을 당연히 충분히 이해하고 제 밥벌이도 해야하지만 이제 여기서 정말 내가 원했던 삶은 끝인가 싶어서요... 너무 답답하고 슬프고 우울해서 또 적어봅니다. 이번년도는 조금이라도 달라졌으면 좋겠네요.
저는 현재 고등학생이고 재학중 마케팅에 관한 책을 한번 읽었다가 사업/창업에 관심이 크게 생겨서 평소 꿈을 전혀 가지고 살지 않던 제가 꿈이 생겼습니다. 물론 고등학생이 무슨 사업/창업 이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겁니다. 제가 이 꿈을 가지고 난 이후 미래에 도움이 될 현재의 경험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매주 1권 독서를 하고 있고. 스스로 코딩을 다 하는건 벅차서 ai 안티그래비티를 통해 웹사이트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만든건 저번 수행평가를 하다 모의고사를 찾기 어려웠던 기억이 나서 모의고사가 완벽하게 년도별/과목별로 정리를 해둔 웹사이트를 만들었는데 퀄리티도 너무 떨어지고 해서 배포는 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는 저같이 이런 각자의 고민들을 하나씩은 가지고 다들 살***것같다 생각하여서 이 플랫폼과 비슷한 익명으로 고민을 올리는 웹사이트도 만들어서 배포도 하였고 지식인과 같은곳에 올려도 보았지만 반응이 딱히 좋진 않더라고요. 그냥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현재 하고 있는 웹사이트는 지식인을 둘러보다가 개인회생신청 절차를 힘들어 하고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길래 ai가 그 사람의 상황을 인지하고 그 사람이 개인회생신청에 적합한 사람인지 1차로 간단하게 검사를 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배포는 안했고요. 근데 이게 제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학업을 놓은건 전혀 아닙니다. 그렇다고 솔직히 열심히 한다고도 답은 못하겠습니다. 제 주변에 공부는 나와 안맞고 사업 해야겠다 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좀 보이던데 저도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현실을 도피하고 있는 학생중 한명이 아닐까 매일 걱정이 됩니다. 제가 지금 잘 하고 있는게 맞는지. ai를 통해서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는데 코딩 공부는 어느정도 하면 좋을지. 모든게 걱정입니다. 솔직히 위로의 말 보단 현실적인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으시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정말 현실적으로 답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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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부터 미술학원에 다니며 미술에 대한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런데 중등부에서 고등부로 내려오면서 미술에 대한 흥미는 사라지고 자존감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미술학원에서 우울감이 더욱 더 많이 생겨나고 미술학원에 가기 싫다는 생각이 늘어나면서 결국 그로인해 자해까지 했습니다. 근데 이게 약간의 슬럼프일 뿐이라서 제가 그만두고 나서 후회하게 되면 어쩌죠. 미술을 그만두는게 맞는 걸까요?
26살이고 2년전에 신발매장 1년반경험있는데 다시 판매직 가려면 신입으로 들어가야할까요? 사원으로 들어가기 늦었을까요 매장은 20대초반이 많을거같아서요.. 조언부탁드려요
취업 안 하면 못하면 망한 인생인가
이제 중3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사는 지역이 엄청 시골이라서 학원이 없는탓에 지금은 매일 인터넷 찾아보며 춤,노래 연습을 하는데요. 나중에 고등학생 되어서 학원다니며 꿈을 위해 노력하면 너무 늦는걸까요.? 열심히 하다가도 너무 늦게 시작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점점 두려워지고 미래가 너무 무서워요
요즘 제가 진짜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사를 가고싶고 거기서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요 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