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제가 밤에 미쳐서 저번에 전남친한테ㅜ전화 걸어서 막 울었거든요? 근데 담날에 그거 가지고 놀리더니 막 디엠을 이어가는 거예요 근데 오늘 뭐라는 지 아세요? 지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전화 해달라는 거에요 헤어졌는데;;;;;; 제가 오빠랑 4번 정도 사귀어서 잘 아는데 전화 하다가 한 일주일 에서 한 달정도 그렇게 연락하다가 사귀는 방식으로 저희가 많이 사겼는데 이번엔 무슨 헤어진 지 3일 만에 전화 하자고 와요 저 이제는 진짜 끊어내고 싶은데 제 마음이 그걸 안 따라줘요ㅠㅠ 친구들이 막 차단해라 그러는데 저도 차단 하고싶고 연 끊고 싶은데 전 그 오빠 없으면 안될 ㅓ거 같아요ㅠㅠㅠㅠㅠ 제 생각엔 오늘 밤에도 그 오빠랑 전화 할 거같네요 전화 하다가 우는 건 아닌지 너무 걱정되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차단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차단을 막상 하려니 못하겠ㅓ요진짜 어떡해요
얼마전 영원히 함께할것 같았던 사람과 이별을 하였습니다 이렇게까지 사랑하던 사람과 처음으로 이별을 해보기도 하였고 항상 저의 곁에 있어줄것처럼 행동했던 남자친구이기에 저희에게 이별은 없을거라 생각했었어요 저녁이 되면 좀 괜찮아지는데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너무 심장이 빨리뛰고 불안증세가 너무 심해서 아침을 맞이하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요 아무것도 하기가싫습니다 무기력해요.. 멘탈 스스로 잡아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너무 힘들고 아침에 불안증세가 심해지는게 너무 무서워요
미안해 너무 미안해 근데 나도 내 인생 살고싶어 너와 있으면 너무 불안해 그래서 그만하는게 맞는 것 같아 나도 내 일상을 다시 즐기고 싶어... 미안해 ***듯이...그리고 사랑해
20년 넘게 부모님 서로를 비난하며 들어왔어요 아버지는 일도 하지 않고 알코올중독에 10년 넘게 가족을 괴롭히며 생활하고 어머니는 대신 일을 해서 가족들을 먹여 살리셨지만 몰래 다른 이성과 바람을 피우셨고 아버지는 이 사실을 모른 체 이혼하셨어요 이혼을 하기 된 이유는 아버지가 술에 취해 칼로 어머니를 위협하셨고 어머니는 경찰에 신고해 서로 합의 이혼을 하셨습니다. 저와 부모님의 관계는 나쁘지 않고 만날 때마다 서로의 비난과 원망을 듣는 게 저한테는 너무 괴롭네요 그만해달라고 해도 그때뿐입니다. 화를 내보아도 부모님은 상처받은 듯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수년간 듣는 자녀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모습이 너무 싫었어요 오늘 또 그런 일이 있어 그냥 하소연 글 써봐요.. 그런 얘기가 나올 때마다 이젠 지치네요
2017년에 마주한게 경찰관 영적존재엿는데 너무그리웟나봐요 살아잇지않네요 살아잇을지알앗는데 닮은사람만잇을뿐 ㅠㅠㅠㅠㅠ 그언니한테도미안하네여 그사람들이 다 살아잇는사람잇고 없는존재도잇고 없어진사람도잇구요 미안해요 언니 나 정말 너무힘든데 견딜수없는 거알잖아요 누구한테도 기대도못하고 답답해버리는데 동물은 금방 없어질까봐 못짊어지고 있어요 이런맘알아줘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160일 만났는데 첫 시작부터 저희는 잘 안맞았습니다 고등학생이구 그 친구는 09 저는 08인데 저희도 서로 잘 안맞는다는 걸 알고 있었고 주변에서도 다 그렇다고 할 정도로 많이 안맞았지만 그럼에도 저희는 분명 행복했거든요 근데 안맞는 것도 이게 성격차이나 그런것도 있지만 이성 문제에 관해서 너무 가치관이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많이 지쳤나봅니다 누구 하나 잘못해서라기 보단 의견이 안맞물려서 헤어졌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3번을 재결합했었고 헤어지고도 둘 다 서로 너무 보고싶어서 계속 다시 만났었습니다 근데 이젠 진짜 끝이나버렸어요 아무것도 하기싫고 입맛도 없어서 음식도 들어가질 않습니다 억지로 먹으려고 해도 몸이 거부하는 느낌 그냥 걔가 너무 보고싶어서 연락을 하고 싶어도 걔는 항상 자기가 연락하게 될 것 같다며 모든 연락 수단을 차단했는데 이번에도 그렇네요 항상 자기 하고싶은대로만 하고 지는 연락하고 싶으면 차단풀고 또 연락하면서 저는 못하게 막고 보고싶습니다 친구들이 다 정병연애래요 근데 서로 사랑하면 된거 아닌가요 사실 저를 이렇게 대하고 회피하는 전남자친구를 보면서 저를 안사랑하니까 이렇게 대한다고 생각한 적도 많은데 항상 다시 연락하고 돌아온 건 걔니까 그 모습을 믿었습니다 아니 그냥 저를 사랑한다고 나랑 똑같은 마음이라고 믿고 싶었던 걸 수도 있죠 아 이쯤쓰니 제가 무슨말을 하고 있는건지 두서없이 적고 있네요 그냥 너무 힘든데 의지하고 믿던 그 친구가 옆에 없으니까 그냥 눈물만 계속 나옵니다 어떡하죠
아이들 때문에 가끔 만나는데 만나고 나면 감정이 더 휘몰아쳐 숨쉬기 힘들정도로 마음이 공허하고 외롭네요 어떻게 이겨내고 살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남편만 보고 살다가 이혼절차후 혼자가되요 지인도 없고 인맥도 없어요 일끝나고 혼자 취미 생활할수 있는곳을 찾고 싶은대 용기가 나질 않네요
나도 소중해. 적어도 너만큼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장례를 치르는 중인데, 화도 나고 슬프고, 혼자 살아가야 되는 막막함에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자살 충동 느끼고. 베란다에서 뛰어 내리면 다 끝나지 않을까 싶고. 결혼에 상속에 행정처리에 앞길은 막막하고 다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곧 연말정산인데 부모님 장례비용이 공제되는거 보니까, 내가 부모님 목숨값으로 돈 버네 같은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