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먼저인 사람들
·6년 전
정말 그게 맞을까
생각은 안하고
일단 반응하고
나중에 아 아니구낭 미안 ㅎㅎ;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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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안개가 많이 꼈네요 조심하세요
파워 파워를 줘. 난 무기력한데 파워를 줘. 비트가 날 일으켜
나도 오래 살고싶다. 너무 많이도 아니고 적게도 아니고 딱 적당이..
너도 너맘대로 하잖아 나도 내맘대로 할거야
그래서 내가 하나하나 신경 쓰고 복수할 겨를이 없어. 그래서 복수를 안 하는 거야. 내가 너무 바빠. 하나님 해 주겠지 하고 하나님한테 맡기는 거야. 감정 소모하기 아깝잖아. 그딴 일에. 그런 건 하나님이 처리해 줄 거야. 귀찮은 건 하나님이 다 해 줄 거야. 난 내일 할 일이나 하자. 내 목표가 더 중요하니까
부모포함 말 함부로하는애들 극혐.
세상 어디 행동으로 보인다고 대화가 통할꺼라는 생각은 누가 먼저 햇는지.. 내가 뭘 말하는지도 모르겠다..
나 스스로 공개할수는 없는걸까? 당연이 이런 방법이 서로에 대한 존중의 뜻이 있는게 아닌가? 이때까지 왜 원수같은지 친구같은건지 알겠다. 신뢰가 엇갈렸으니까.. 신뢰가 없었으니까
내가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어쩌다가 이런 이미지를 쌓아뒀는지 왜 다른 사람들이 내가 뭐 먹고싶은것도 못먹게 먹으면 죽는단 소리만 말하는것 같다? 도대체 왜 내 귀에는 이러한 소리가 들릴까? 나한테는 자꾸 왜 먹지 말라는지 물음표로 남는다? 내가 무슨 아무래나 막 사는 사람은 아니잖아? 나도 자신의 규정도 있을테고 왜 자꾸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살수밖에 없는건지 난 자유로워지고 싶다. 나는 나 하나뿐이니까~
내일은 추위는 주춤한다고 해요 미세먼지 나쁘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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