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고등학생에서 갓 성인이된 직장인입니다! 저는 특성화고라서 고3 2학기때부터 실습생으로 회사생활을 시작하고 재계약해서 현재 정직원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회사와 내가 잘 맞지 않는 것 같다는 고민입니다. 저희 회사는 아무래도 손이 빨라야하고 행동이 좀 빨라야하는 회사라서 손이 느린 저는 일처리가 늦어 항상 혼이 났어요 실습생땐 아직 실습생이고 일한지 몇주 안됐으니까 나중에 잘하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을 했어요 근데 지금 정직원이되고 일을 너무 못해요 제가 생각해도 왜저러지 싶을 정도로 일을 못해요 제가 사수분께 뭘 물어보고 뒤돌면 까먹거나 헷갈려서 다시 물어봐요 저번주에 물어봤던거 이번주에 물어보고 그래요 다시 물어보기 싫어서 메모를 해놓는데도 모르는게 자꾸 어디서 튀어나오더라구요.. 회사에 너무 민폐인 것 같아 그만둘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회사에 민폐끼치는 것보단 그만두는게 직원분들한테도 좋을 것 같아서요 저도 제가 너무 싫고 회사가는 것도 무서워져요 회사에가면 내가 쓸모없는 사람이라는게 너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제목과같이 타인과 절 끊임없이 비교해서 스트레스인 직장인입니다. 직장에서 매일 뭘 할때마다 쟤는 수량 저렇게 잘 빼는데,엄청 빠른데 왜 난 못해?왜 난 실수만해? 이런식으로 매일 제자신을 자책하면서 채찍질하면서 항상 더 무리합니다.주위에서 왜이렇게 열심히해?쉬면서 해.아프면 좀 쉬어. 그렇게 말할정도로 많이 아파도 약먹으면서 꾹참고 하고 늘 바쁜척(?)하고 일합니다.저만 늘 바쁘대요..실수도 줄었는데도 계속 실수있는지 물어봅니다.실수있다하면 더 열심히 뜁니다. 늘 그렇게 불타게 일하니까 집에오면 늘 체력이 고갈나는걸지도요.. 남과 비교하며 늘 자책하고 그러는버릇 어떻게고쳐야될까요..? 고칠려고 노력해도 너무안되요ㅠ
이직했는데 한달만에 경영악화로 인한 권고사직 당했어요. 올해 계획이랑 지출 예정이었던 부분 다 어떻게 해야할지.. 나이가 많아서 재 취업 자체도 어려울 것 같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면접 한 번 봤는데 너무 못보고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면접 결과를 듣고 나니 면접이 두려워요. 아니 그 이전에 면접 연락조차 오지 않아서 무서워요. 제 주위는 다들 돈도 잘 벌고 잘 사는데 저만 왜 늘 이럴까요... 딸린 식구들만 아니면 그냥 시골에 내려가서 죽은 듯이 살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상담심리학 박사과정에서 직장 동료의 자살을 경험한 근로자들의 회복 경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의 죽음은 겉으로는 아무 일 없는 듯 지나가지만, 실제로는 오래 남는 감정과 생각을 남기기도 합니다. 이 연구는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경험이 개인과 조직 안에서 어떻게 남아 있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연구입니다. 🔍 연구 참여 대상 직장에서 함께 근무하던 동료가 자살로 사망한 경험이 있는 분 사건 발생 6개월 이상, 6년 이내 🗣 참여 방식 1회 심층 면담 (약 60~90분) 비대면(Zoom) 또는 대면 중 선택 모든 내용은 익명 처리/사례비 5만원 🔒 안전과 익명성 실명, 회사명, 부서명 등 식별 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원하실 경우 언제든지 참여 중단 가능 심리적으로 부담이 크다고 판단될 경우, 참여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참여를 고민하시는 분께 “이 이야기를 해도 될까?” “괜히 더 힘들어지진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게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부담 없이 신청만 해보시고, 연구자가 직접 설명을 들으신 후 참여 여부를 결정하셔도 됩니다. ►연구 참여 신청 링크 https://naver.me/xAABU4XW
회사에서 자주 일어나는 트러블이 회의 끝나고 맡은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회의때 나온 내용을 오해하고 또는 이해를 잘 못하고 또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듣는 연습이나 이해도를 높일만한 훈련에는 뭐가 좋을까요? 해고 당하다 싶이 사직서를 내야 하는 타이밍인데 고민입니다 ㅠㅠ
하고 싶은 일과 해야하는 일 둘중 현실적으로 어떤걸 선택해야 할까요 현실을 보면 후자가 맞지만 하고싶은 일을 선택하고 싶은데 고민됩니다

회사의 사정으로 회사에서 직무변환을 하고 일을 잘 해내지 못해 6개월 째 위축되고 사람들을 대하는게 무서워요 문재는 사람들 사이에서 조율하고 프로잭트를 이끌어나가야하는 입장인데 그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니 매일 회사 가는것이 무서워요 상사분이 이렇게 해라 세세하게 코칭을 해주는데도 막상 실행이 안되요 무섭고 멈추게됩니다 저는 사회적으로 성공하고싶은데 작은것조차도 시작이 어려운 제 자신을보며 아무곳도 잘하는게 없고 사회적성공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지 못해서 괴롭고 버거워요 특히 전보다 어떤일의 시작이나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너무 어렵고 힘들어요 사람말을 잘 이해못하는가싶다가도 그럼 전에 직무와 이전 회사에서 받은 칭찬받고 우수사원인 제 모습은 가짜였을까 의심하게 되고 판단을 잘 못하겠어요
항상 요식업에 주방일 또는 알바만하다가 처음으로 제대로된 회사에 들어가서 사회의 쓴맛을보고..4개월..오늘 버티지못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내일 아침에 올전화와카톡을 보면 제멘탈도 터지겠지만...저를위한일이였습니다 갑자기기 오늘 밤 퇴사의사를 밝힌건 잘못된일이지만.. 그사람의 뉸치보면서 일하고 매순간 숨막히는 기분을 안고 일하고싶지는 않았어요.. 내일아침이 무섭네요..부딪혀야할 일이지만 벌써 호흡이 빨라고 무섭고 두려워요..
제 일생일대의 소원인데 그냥 만나서 한번만 꼭 안아주실분있나요 너무 서럽고 혼자있고 아프고 외로워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울어보는게 제 소원입니다 만날사람만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chin9hae
취직한지 1년차에 직장괴롭힘 당하는데 나는 돈도 필요하고 부모님 잘지내냐는 연락에도 말도 못하고 돌아버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