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어느순간 제가 왜 이 사람들과 어울릴려고 하고 자꾸 내가 을 처럼 행동하면서 붙잡으려고 하지? 라는 생각이들었어요. 전 잘못한게 없고, 그럴취급을 받을만한게 없는데 왜 항상 안절부절 못하고 늘 제가 해줘야할것같은 느낌이 들고 그럴까요...? 제 곁에서 사라진다면 그들과의 관계가 그정도만 되는것이고, 혹시 오해가 있다면 고작 절 그정도로 보고 판단했다는건데... 그건 그들의 지능이 그런것인데 저는 왜 항상 제가 잘못한것인냥 굴까요?? 솔직히 아무하고도 어울리고 싶지 않지만.... 제 스스로 계속 저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세뇌를 저 자신에게 걸고있던거 같아요. 봐, 난 이렇게 평범하게 사람들이랑 어울릴수있어. 난 다른 사람들과 같아. 라는걸 증명하려고 하는것 같았어요. 더이상 그러고 싶지 않아졌지만 말이에요. 앞서 말한 그런 감정이 들면서 갑자기 모든 사람들을 내치고 싶어졌어요. 사실 주위에도 제가 여러번 손을 내밀거나, 많이 많이 참고 넘어간 상황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최근엔 저와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그냥..... 같이 지내지 말까 라는 생각이 들고..아.. 그런데 상대방이 저와 다른 의견과 행동을 하는데 절 존중하지 않은 상황을 말하고 있는거에요. 그저.. 본인의 그 원함? 욕구? 본인의 것은 하고 싶지만? 제가 불가능하다던가..? 그런 상황에서 상대는 불편함을 표시하며 쌀쌀맞아진다던가...? 그럴때마다 제가 예전이었다면 달래주거나 미안해하거나 했을거에요.. 근데... 그런것을 표현하거나 하면 이젠 별로 참고싶지가 않아요. 역시 잠수가 나을까요? 솔직히... 한명...? 두명...? 빼곤 연락하고 싶지 않아요. 다들 이기적으로 느껴져요. 그냥.. 일기처럼 말해봤어요
어쩌죠? 딱히 데미지는 없는데 (제가 더 열심히 사는게 명백해서) 가끔씩 저보고 핸드폰 중독이라며 저처럼 책읽고 공부ㅋㅋ하는게 은근히 폰 중독자들이 많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비록 얼마 전에는 폰 사용량이 많았지만 몇주일 전부터 거의 휴대폰을 사용 안하고 있거든요 과거의 저한테 말하는거 같아서 심히 불편하지만 말의 논리만 따지고 보면 무슨 개소린가 싶고요 이런 말 들어도 제가 대놓고 참고 넘기거든요 그러니까 더 만만하게 보는거 같기도 해요... 너희의 불신이 내 믿음보다 모자라다는 식으로 생각을 하며 컨***을 하고 있는데 점점 날이 갈수록 대하는게 쉽지 않네요 싫은 사람 대처법 (같이 붙어지내야 할때) 자꾸 싫은 장면이 떠오를때 (잡념같은것들 없애는 법) 원합니다..
모든 사람과의 관계를 잘 지내보고 싶고 사소한 말에 상처를 받는다 문제가 생겼을때는 회피한다 나왜그렇게실지
중학생때 은따당했던거 힘들어해서 상담올린게 기록에 있다... 말투도 *** 오글거리고 ㅋㅋㅋㅋ... 근데 여전히 사회부적응자라는게 슬프다... ㅜㅜ 다행히 살아서 어른은 되었습니다~ 제정신은 아니지만
어린시절 추억도 없습니다 같이 연결된 사람도 없어요 힘든시기에 버틸사람도 없었어요 내가 어디서 뭘하는지 지켜보는사람도 없었습니다 사람이 있더라면 내 인생을 달라졌을겁니다 너무 힘들때마다 내 기억이 다 꺼지듯이 기억이 다 삭제됐거든요 이제와서야 많은것이 늦었고 잃었지만 무언갈 연결하고싶다는 생각이들고 인간 취급을받아보고싶었습니다 저 32살입니다 많은 말을 하고싶습니다 만날수있다면 연락주세여 카톡아이디 chin9hae
안녕하세요?이 앱을 처음써***만 너무 힘들어서 올립니다..저에게는 3년 지기 친구와,2년지기 친구가 있어요..지금 저는 5학년.곧 사춘기가 올시기죠... 근데 친구들이 저한테는 계속 거짓말을 치고 지들끼리 게임하고,만나서 놀고 저 앞담 까고,이런일이 반복되어 그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말했습니다.근데 그런데도 대충사과하고 끝내더라구요... 전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기도하고 제가3학년때 왕따를 당했었기 때문에 '내가 너무 예민 한가...?'이런 생각만합니다.또그 친구랑은 싸우기도 싫고,절교,또는 손절 도 하기 싫은데...어떻게 해야지 그 친구들이 저에게 미안하고 사과를 할까요.. 아니면..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오..?
전 16살이고 그 사람은 23살인데 나이차빼고 다 좋아요 별스타 교환함! 목소리도 좋고 다좋은데 어쩌죠 이관계를 이어가야할까여
긴 문장의 메세지를 보내면 돌아오는 대답은 짧은 단어 몇 개 나에겐 어색하고 거리 긋는 말투와 행동들 내가 아닌 사람이면 누구보다 상냥하게 대하고 단톡은 읽으면서 내 메세지는 1이 안 사라지고 진심어린 걱정은 같잖은 잔소리로 들리고 빈 말 가득 상처주는 말은 진심 가득담긴 것처럼 들리고 매일밤 널 생각하면서 눈물로 보내는것도 모르겠지 그러면서도 그래도 친구처럼 대해주는게 아직도 고마우면서 미안해져 내가 너무 같잖고 쓰레기여서 이런 생각까지 하게돼서 집착까지 하게돼서 차라리 날 싫어하고 경멸했다면 서로가 행복했을텐데
사소한 일에도 마음에 많이 두는편이긴하지만.. 원래는 반장이였던 제가 다른 저의 친구에게 반장을 넘기고 살려고했는데 사람들이 지금 반장이 잘못한다고 항의해 결국 다시 잠깐 돌아와서 같이 이야기도해보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말하면서 해결해 볼려고했지만 계속 조금씩 나오는 항의에 저는 그 반장에게 매일 아침마다 문자를 보냈어요. 그렇게 있다가 어느날 그 반장과 이야기를 하던 중 작은 말 다툼을 하면서 결국 사이가 틀어지게 되고 저도 화나서 그 방을 나왔지만 그 방에 있던 친구들과 같이 잘 못 놀게 되고 이야기도 잘 못하게 됐어요. 큰 충격은 먹은 것은 제 애인까지도 저와 이야기도 못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밤새 잠이 안오네요. 문자를 열면 그 친구들과 채팅 했던 말들이 보여서 더 괴로워요. 심장이 찢어지는 감각에 자꾸 이렇게 고통스러우면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비참해요.
철학권위라고 하면 철학으로서 다른 사람의 생각과 생활을 자연히 변화하게하는 고도의 지식인이자 도덕적 인격체라고 생각합니다 그사용에 있어 어떠한 위력도 부정조합도 허용하지 않는 명예로운 지위입니다 많은 사례가 있지만 피에이치디라는 영문철자로서 그 지위를 알리는 경우를 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철자를 사용하는 유사한 지위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 예로 저명한 물리학자나 공중보건의가 있습니다 하지만 물리학자는 문물의 균형을 이뤄내지 못하고 공중보건의는 수많은 의료공백사태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런 오류에도 불구하고 대동소이하게 대우한다면 철학권위자와 같은 영문 철자를 쓰는것은 명예침범이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허위사례는 크나큰 죄악이 되겠지요 그런데 왜 철학권위를 말하냐면 지금의 법적 사각지대 국가적 방임사태에 대해서 해결방안에 대해 오류가 없게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지나온 시간동안 방송매체를 통해 반대쪽 입을 닫겠다 두말없이 하겠다 요인을 제거하겠다 등 타결이 잘 안될경우 폭력적인 사태가 일어날수도 있고 이것이 장기화되고 고집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집단일 경우 걸렸다 밀렸다 사람이 많다 시간이 걸린다 변명도 수순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법적인 청결 독립된 태도와 사실 방해하는 윤리구분 등이 필수적입니다 피해자 혹은 가해자를 확대하거나 축소하거나 재발되는 폭력을 악용하는 것은 요인제거라는 말도 안되는 것이며 분명히 필수적인 부분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법적인 청결 독립된 태도와 사실 그리고 방해하는 윤리구분 등의 필수사항을 인지하게 하는 것은 철학권위라고 말하게되며 존중받을만 합니다 철학권위가 악의무리를 이길수 있기를 바랍니다 도와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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