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 나 할 말 있어.. 🙇♀️: 뭔데 헤어지자고? 🙇♂️: 맞긴한데 내가 요즘 힘들어…. 요즘 공부 할 것도 많고 너 잘 못 챙겨주는 거 같아서 내가 너무 미안해…. 용서 못 받을 거 너무 잘 아는데 내가 너 예전처럼 잘 못해줄 거 같아 미안해…. 🙇♀️: 알겠어 오빠 아프지 말고 힘들지 마 잘 지내 🙇♂️: 우리 그냥 친한 사이로 지내자 🙇♀️: 알겠어 잘 지내 오빠 🙇♂️: 너도 잘 지내 고마웠어 저 진짜 너무 슬퍼요 진짜 저 삶이 짜증나요
너무 허무해요 남자친구가 좀 많이 아프대요.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대요. 3일정도? 근데 전 그것도 모르고 연락 안 해준다고 삐진 티를 내었어요. 근데 오빠가 미안하다고 하긴 했지만 그래도 연락을 잘 하다가 안 하니까 미워서 단답 쓰고 한 제 자신이 너무 미워요. 조금만 더 친절하게 대답을 했으면 결과가 달랐을까? 왜냐면 제가 단답을 써서 자기가 나한테 못해준다는 걸 더 크게 느껴서 헤어지자 한 걸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오빠가 헤어지자 할 때 “내가 요즘 힘들어.. 요즘 공부 할 것도 많고 너 잘 못 챙겨주는 거 같아서 내가 너무 미안해… 용서 못 받을 거 너무 잘 아는데 내가 예전처럼 잘 못해줄 거 같아 미안해….” 라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걸 보고 그 오빠가 너무 미운 마음도 있었지만 너무 이해가 되었어요. 그 오빠는 원래 공부를 안 하다가 정신을 차려서 이제 공부 한 지 7개월? 정도 밖에 안 되어서 공부 할 양 많은 거 너무 잘 알고 오빠가 우울증 있는 것도 알고 그래서 오빠가 너무 안 쓰럽고 또 한 편으로는 내가 옆에서 지켜주고 싶지만 오빠는 혼자인게 편해서 헤어지자고 한거니까… 알겠다고 했는데 오빠랑 전화를 너무 하고 싶어요. 그 오빠 목소리를 너무 듣고싶어요. 저 진짜 그 오빠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은데 어떡해요? 오빠가 그냥 친하게만 지내자고 했는데 전 친하게 못 지낼 거 같아요. 전 좋아하는데 오빠는 절 친구로만 대한 다는 거라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저 진짜 못하겠어요. 근데 오빠랑 연을 끊고 싶지도 않아요. 그 오빠가 이미 너무 익숙하게 제 마음에 자리를 잡았는데 어떡해요?
저는 현재 미국에 있습니다 영어 못합니다 미국 오픈채팅방에 참여했지만 고민을 털어놓을 순 없었습니다 내 속마음 진실을 공감해 줄 수..아니 손가락질하며 욕할까봐 겁이 납니다 저는 이혼을 진행중입니다 미국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있고 싶어 왔습니다 내가 살아온 날들..겪었던 모든 일들..다 생략하고 현재 팩트입니다 난 이혼을 결심하고 두 아이를 전남편에게 맡겨둔채 집을 나와 현재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에 있다 이것이 제 현실입니다 이곳 한인 교회에 신앙생활을 하며 마음을 다스려보려 했습니다 결국 마음을 터놓을수는 없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나는 결혼한적이 없는 노처녀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졸업식에도 가지 못하는 죄책감에 매일 밤낮으로 혼자 우는 것이 전부입니다 전화로 하소연할 엄마가 없습니다 아프다고 돈 없다고 힘들다고 하시는 아빠와 엄마가 다른 이복 오빠 한명이 전부입니다 남자친구와는 언어와문화차이 때문에 이런 마음을 다 나누기에는 아직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지금 나는 내 삶을 부인하고 결혼으로 인해 새삶을 준비하는 행복한 40대 노처녀로 거짓말쟁이가 된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다 읽어주신 모두분께 감사합니다 언어도 돈도 없는 내가 이 나이에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두 아이를 버리고 미국까지 사랑찾아 살면서..어이없다..하시는 분들 계실겁니다 그냥 저의 상황을 거짓없이 말할 곳이 필요합니다 공감 아니 한마디 위로라도 보내주시는 분들이 있다면 저는 그 분들로 인해 버틸 수 있을겁니다 제 숨겨진 스토리가 너무 길어서 지금 떠오르는 심정만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이 곳에 글 쓰신 모든 분들 힘내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실제로 만날 수 있는분만요 너무 눈물이 흐를것같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입니다 그냥 누군가를 안고 울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하고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정말로 안정되고 많은 말들을 하게될것같습니다 예전의 나로 회복하고싶습니다 정말로 당신이 나를 만나게된다면 지금까지 살면서 또는 살아가면서 나보다 외로웠던 사람을 만나기 힘들것입니다 도와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중요한 시험이 일주일남았습니다 어제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저를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 만나지 말자고 했어요 계속 불안하고 슬퍼서 공부에 하나도 집중이 안 되고 눈물만 납니다 어쩌면 좋죠 어떻게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거죠..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여자 입니다 작년 20살 연상남과 25년 5월 14일에 연애 를 했습니다 그땐 그사람이 먼저 저한테 어느날 밥먹는데 사귀자고 말 했고 저는 그 사람 고백을 받아들었고 그렇게 어느 연인처럼 애틋하고 뜨겁게 연애 하다가 25년 6월 12일에 동거 하다가 성격차이가 안맞아서... 25년 11월 12일에 이별 했습니다 그러나 이별 후유증이 너무나 크던지 그 사람 사진을 지우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집도 가까운 거리에 지내고 있고 동네도 가깝구요... 아는척은 안하고 있지만 너무나 붙잡고 싶은 심정이에요 이젠 감정도 숨기고 혼자 울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해요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을 잊긴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의문이 듭니다. 저에게도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길까요…?
일단 이별 1주일정도후 여자친구랑 2번정도 만났지만 너무 차가워진 여자친구 마음이 아무리 해도 열리지않아 이제 포기하는 단계인데 그래도 마음은 포기해야지 생각안해야지 하지만 손은 카톡으로가고 인스타로 향해서 너무 힘들어요ㅠ 밤에도 지금까지 잠에들면 새벽3-4시에 일어나서 생각나서 잠에 들지못해요.. 몰먹어도 맛있는지 모르겠고 정말 이대로 영영 끝날까봐 두려워요 그리고 그사람이 다른사람을 만나면 얼마나 더 심해질까 싶어요.. 30개월 만났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싶은데 정말 괜찮아질지 의문이에요 그냥 하루에도 수십번 심장이 쿵쾅쿵쾅 가슴이 답답하고 자꾸 안좋은 방향으로 정말 이대로 끝날까봐 다른 사람 만날까봐 상상하게되면 너무 힘들어요ㅠㅠㅠ 30개월을 사겼는데 상대방은 순식간에 채워져서 정말 이렇게 쉽게 정리할수있는 관계였나 싶어서 너무 서운하고 눈물만 자꾸 나네요ㅠㅠ 진짜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연락해서 재회를 꼭 성공하고싶은데 방법이 아무리 생각이 안나요 실패할것같아서 두려워서 도전도못하겠고 사람이 이렇게 쉽게 정리할수있는건가 저는 너무 힘든데.. 정말 그사람없이는 살수없을정도로 힘든데 재회하고싶은데 또 무서워서 용기가 안나요 당장은 두번다 실패해서 더이상 도전할수가없고 언제 도전할지도 의문인데 그전에 다른사람 만날까봐 그것도 너무 무서워요
강아지를 케어하고 있어요 집백조라 통제부모님받고. 그때삽교천에서 삽교호죠 거기서 경찰관을 마주하고나서 꿈에서본 비슷한이상형을 봣엇어요 그때 그안에서는 강아지를케어하느라 그남자는 아빠에게묻고는 바로 횟집쪽으로 운전석에잇엇는데 정말 마주치긴어려워요 스쳐지나간인연이죠 이젠증평와버린지오래 됐네요 이젠 놓을려고요 가까운인연을 생각하려는데 힘드네요
근데 여친이랑 크게 싸우고 스토리를 안 올리네요. 인스타 하트로 된 하이라이트도 서로 지우고 언팔하고 자존심 세운 싸움을 한거같은데 그래도 이 연애가 오래 가는 경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