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무슨소용. .
·6년 전
걱정 해봐야 나만 손해란 사실을 다시금 경험으로 곱***는다.
일주일 가량 연락 오는걸 ***었더니
나때문이라는 말과 아무 남자랑 만나서 잤다는 말이 돌아온다.
더이상 대신 합리화할 기운도 없고
뱃속이 담뱃재로 꽉찬듯 한 더러운 기분만 올라온다.
기분이 더럽다. 너무 더럽다.
술을 마셔도 가시지 않는다.
기분을 풀 방법을 찾아야겠다.
관심을 아예 싹 사라지게 할 방법이 있으면
내 통장잔고만큼 지불할 용의가 가득하다.
머리통을 떼내어 개수대에 빨아 널고싶다.
기분이 정말 더러워서 참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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