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살고 싶지 않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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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살고 싶지 않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2005a
·4년 전
저는 중2 여 학생입니다 저는 제가.행복하다고 잘 못느껴요 언젠가 부턴가 제 자신이.원망스럽고 나는 왜 이 세상에 나왔나 나는 그냥 없어져야 할 존재 라고 생각하고요 진짜 몇번씩이나 자살 할려고 시도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다른 아이들보단 전혀 힘들지.않아요 근데 전 다른 아이들보다 마음이 힘들어요 그냥 많은 사람들중에서 제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 하진.않아요 세상에 저보다 힘든 사람은 많으니깐요.... 제가.5학년 여 학생 2명에게. 따를.당했어요 그때 저는 그 아이들이 왜 나를.따시키는 이유조차도 몰랐고 그냥 너무 싫었어요 5학년 여자 애들이 거이다 저를 싫어했죠 어떤 날은 제가.친구랑 놀고있는데 놀고 있는 친구를 데리고 가서 지들끼리만 놀고 은근.슬쩍 끼어들면... 저리가 라고 하고 거이 모든 여자애들이 다그랬어요... 저는 솔직히 친구들에게 그때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그 한 학기가 지나고 6학 년이 되엄ㅅ을때도 친구랑 자주 싸우고 그런 제 자신이 너무나 한심하고 싫었어요 제가 그때에 자해....를 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연필로 살짝 그다음은 뭉퉁한 샤프 그 다음은 뾰족한 샤프 그다음은 컷터칼....제가 이렇게 될줄은 몰랐네요 인제 거의 맨날 자해를 해요... 친구들도 싫고 공부만 하라는 부모님도 싫고 왜 맨날 공부만 하라고하고 시험 점수 잘 안나 오면 잔소리하고 내가 이럴려고 공부하나.. 어떤 한 친구가 5학년때 영어 학원을 같이 다녔는데 거기서 활동이 있었어요 근데 그 친구가 당연히 저랑 할 줄 알 았는데 4,5학년 있는 앞에서 “저 제랑 안할래요 제 너무 못해서 싫어요”라고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그 담부턴 공부에 의욕도 줄고 아... 나는 그냥 하찮고 공부 못하는 동물도 못한 놈이라고 생각했어요 요즘은 학원에서 저랑 같은 학년이 있는데 제가 학원을 더 오래 다녔거든요 근데 선생님이 그.아이랑 저랑 비교 하면서 너는 이제 좀 해야하지 않겠니 라고 하시고 솔직히 집에 와서 공부 안해요 어차피 비교 받고 사람 취금 못 받는데 그걸 내가 왜 해요... 해 봤자지....아무도 제 마음을 알아주지 않네요 그냥 하루하루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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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shdusioa
· 4년 전
모둠활동이 사람을 축 처지게 하죠? 저도 모둠활동이 마카분의 이유처럼 참 싫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