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너져내린 하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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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너져내린 하루
커피콩_레벨_아이콘Moon1210
·4년 전
오늘 결국 상처가 되는말을 이기지못하고 무너져버렸다.. 나한테 막 대하는 사람의 가식을 얘기하면 ..아무도..아무도 믿어주지않았다.. 내가 참고 참다 무너져 버려 결국 내 속마음을 얘기했다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그사람말만듣는다..내얘기는 귀기울여주지않았다 내 상처는 전보다 커져버렸고 이제 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 뿐이다.. 처음에는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근데 지금은 이해가된다.. 내가 죽음이라는 그이름에 한발 한발 가다가 정말 이세상과 작별한다면 날위해 울어줄 사람이 없다는거에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갈수있을꺼같다.. 그날이 점점 다가오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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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s7
· 4년 전
그사람한테 더아픈말 해보세요..... 그럼 님도 아플거예요 지금 그사람이 더아플수도 있어요 힘내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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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ia
· 4년 전
내얘기인줄 알았어요ㅠ 내말은들어주지도않고 너무 억울해서잠도못자고ㅠ 진짜 똑같은 인간되기 싫어서 참으니 나만***이되어있네ㅜ 나만당한게억울해요ㅠ 그사람들 인생이 망가졌음 좋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