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의 한번 뿐인 생일 ***!!@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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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의 한번 뿐인 생일 ***!!@
커피콩_레벨_아이콘Elsa631
·4년 전
알년의 한번 뿐인 생일을 갔다가 저보고 매일 해먹는게 그게 구거라면서 ***이 귀찮다고 나가서 먹자고 구러고 ㅠㅠㅠㅠ 그리고 나서 처음에 ***이 내 생일날 새벽에 일어나서 똥그랑땡이랑 김치부친게 해둔다고 해놓고선 오늘 생일도 아닌데 똥그랑땡 해줬다고 하소연 하고 정말 이게 부모로써 할짓인가요??!! 아무리 똑같은 음식이라도 그렇지 이건 완전 너무 한거 아닌가요??! 그래놓고 ***이 말하는 꼬라지가 나보고 머더라 뭐 쌰가지 없데나 뭐 없데나 이딴말짓거리는게 말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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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631 (글쓴이)
· 4년 전
@!72ca30059febb917082 ㅠㅠ 감사합니당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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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E9
· 4년 전
.....? 어머니는 자식 나아서 인생의 절반이 사라지셨을텐데 새벽에 일어나서 동그랑땡 해주시는데 그게 그렇게 화낼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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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SO
· 4년 전
에...어머님의 행동 때문에 화가 나셨던 모양이군요. 그래도 생일 날 직접 동그랑땡과 김치전을 해주시려는 어머니가 계셔서 부럽습니다:) 좀 더 도량을 넓게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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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nohosi07
· 4년 전
저는 5살때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늘 일 하시느라 바쁘셨고 가끔 생일 미역국도 저 혼자 끓여 먹을 때가 많았어요. 이러는 저에 비하면 글쓴이님은 진짜 곁에 챙겨줄 사람이라도 있다는게 진짜 행복한 일이 아닐까요... 그리고 동그랑땡 안 해주셨다고 그렇게 화낼 일도 아닌 것 같아요 .. 이번이 마지막 생일도 아닐테고.. 또 다시 생일이 찾아 온다면 그때는 동그랑땡 꼭 해달라고 하세요..단지 서운한 마음에 그러신 것 같은데.. 넓은 마음으로 모든 일을 받아드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좀 괜찮아 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