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생이 너무 힘들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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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생이 너무 힘들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eec13
·4년 전
솔직히 말 하자면 길어요 저는 옛날에는 가족 관계가 좋았는데 요즘은 심해 졌어요 제가 예민하고 소심한 성격 이였어요 무시받고 비웃음 꼴로 되기싫어서 가면을 쓴거 같이 살아왔어요 가족들 한테도 그리고 5~6학년때 제가 친구를 안사겼어요 학교 에서는 차갑고 조용하게 굴었어요 그리고 저는 공부 진짜 못해요 그래서 애들이 돼지쌔끼 바보 그런 욕들을 했어요 특히 남자애들이 더심했어요 저를 뒤땀 하고 따돌리는 애들이 많았고 5학년때 어떤애랑 부딧 쳐거든요 근데 제가 울래 아프거나 부딧 힐때 모르게 나오는 말이 아씨 예요 익숙 해져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아씨가 나왔나봐요 근데 개가 선생님 한테 일른거예요 유치하게 아무튼 선생님이 저를 부르고선 왜 부딧혔는데 아씨 라고 하고 사과안 하냐고 잔소리를 했어요 그때는 제가 소심해서 아무말 못했어요 그리고 6학년때 그럭 저럭 살았고 가족 관계도 심해지고 가족 들사이에 가면을 쓴채 활발한척 을하고 있어요 근데 그때도 제가 가족들 한테 노예 취급 정도였고 참고 힘들때도 숨기고 혼자 울다보니 벌써 초딩 졸업하고 중딩이 됬고 이제 는 새로운 가면을 썻서요 초딩때 저의 본심 보다 활발한척 순진한척 귀여운척을 많이 했어요 그러다 보니 대단한 친구들 도 생겼고 존경하는 친구 생겼는데 요즘 저를 너무심하게 굴더라고요.... 그리고 가족 관계는 더 더 심해지고 저도 더이상 못참는 다고 가족 대한 분노가 찼어요 그리고 엄마는 더 심하게 굴었고 저는 그걸 간당 못해 엄마한테 소리쳤어요 엄마는 별거아닌 일에도 화내고 갑자기 화내고 아무짓 안해도 다 저한테만 화내는거예요 그리고 저는 쓰트레스를 많이받고 폰도 거의 엄마가 부셔서요 제가 사용한건, 컴퓨터 아무튼 엄마는 계속 저한테 불말 많고 화풀이하고 위로 받는단 말이예요 오빠는 남자라고 엄마가 여자는 남자한테 잘해져야되고 시키는 대로 해야된다며 다그런다고 말한거예요 그게무슨 개쌉소린지... 차별이 심해지고 오빠는 아예 지가 왕된 것처럼 눈치안보고 편하게 살더라고요 오빠가 무슨행동해도 엄마는 화안내고 저에대한 태도가 완전달라요 엄마 노릇 안하고 집에 걍 잘사는데 청소 제가 혼자다 해요 공부 하라고 말하면 하고든요 근데 오빠는 일기쓰고 공부라며 엄마가 통과시켜주고 놀고 영화보고 저를 몃시간채 방에 처박히고 또화내고 매일그래요 이런 인생을 벗어 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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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dndwp09
· 4년 전
아...힘들게써요...어래 인생은 이러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