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을 잃고 싶지 않은데 저한테 거리를 두는게 보여요. 포기할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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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을 잃고 싶지 않은데 저한테 거리를 두는게 보여요. 포기할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bowler117
·4년 전
상대는 친는 언니이고 고3입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이 언니는 제가 힘들때마다 와서 도와주고 애정 있게 봐준 사람이고 제가 항상 좋은 사람이다라고 해준 언니입니다. 덕분에 저는 자존감이 높아졌어요. 하지만 문제는 엊그제랑 어제였어요. 어제 언니가 폰을 빼앗겼고 전 그것도 모르고 그 언니가 갑작스레 길게 연락이 되지않은것에 놀랐습니다. 그런데 그 언니 집 번*** 추정되는 지역번호가 떴습니다. 처음엔 아무생각없이 장난전화인가하는 마음에 걸었는데, 생각해보니 그 언니 지역번호더라고요. 그래서 그 언니 집전화임을 확인하고 다시 걸었습니다. 근데 그 언니가 받았음에도 제가 아침에도 연락을 해버린게 실수였어요. 아픈 상태에 저지른 최악의 실수. 그 언니의 아버지가 받았고 너 누구냐고 저보고 고함을 지르셨죠. 그런데 이젠 그게 저인걸 아셨다고 합니다. 집전화로 장난전화하며 자기 딸과 연락해 시간을 빼앗은 아이로 생각하겠죠. 할말이 없습니다. 절 얼마나 웃긴애로 볼까요. 그 언니의 아버지는 제 엄마아빠 번호도 물어보아 제가 알려줬죠. 그 언니가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넌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참고로 이 언니는 인천 저는 서울입니다. 알고지낸지 오래 안됐지만 언니 애정 덕분에 제가 마음 연지 2-3개월도 안됐어요. 너무 무섭습니다. 정말 많이 의지했어요 힘들때마다 도와줘서 이 마카도 잘 안들어 왔었는데 너무 무섭고 불안합니다. 상대 부모한테 버릇없는 아이인적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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