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걸 숨기고 아닌척 가면을 쓰고 웃으며 지내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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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힘든걸 숨기고 아닌척 가면을 쓰고 웃으며 지내다 여기에 털어놓으려고 와서 막상 글쓰기를 누르면 여기서 조차 아닌척 웃으며 위로하는척 위선에 가식만으로 뭉쳐진 글을 써내려 가고 스스로를 상처 주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네,,, 때로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내가 겪었던 증후군을 비슷한 아픔을 지닌 사람을 보면서 위로해주고 싶고 공감가는데 정작 나란 애도 그걸 못이겨냈고 아직도 갇혀있기에 힘들었죠 잘견뎌줘서 고마워요 라는 말을 하는 그 한심함이,,, 결국난 이런애구나 하게 만들어서,,, 심리학을 전공하면 뭐하나요,,, 어떤 심정일지를 금방 파악하면 뭐할까요,,, 결국은 나도 힘들지만 그래도 누군가를 위로했어 라며 ***하는것에 불과한걸,,, 익명 아이디를 숨기려 누군가로 쓰는 한심한 여자인걸,,, 그런 고민 때문에 앱을 지웠다가도 또 투정 부리려고 돌아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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