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가족은 아*** 어머니 형 그리고 저 이렇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결핍|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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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저의 가족은 아*** 어머니 형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인데 형은 옛날부터 좋은쪽으로나 나쁜쪽으로나 저보다 한단계 위에 있어서 제가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형보다 관심을 못받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부모님께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지 않은건 아닙니다. 형보다 부모님의 말을 잘 듣고 대화도 많이 했고 심지어 형을 따라하기도 했지만 저보다는 형이 우선이었어요. 어쩌다 한번씩 형이 저에게 양보할 때 제가 우선이었습니다.저는 형보다 잘하려고 노력해서 형과 조금이나마 비슷해 졌을때 형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제가 형보다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저는 형보다 관심을 받지 못했죠. 친구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는 재능,힘,기술같은게 없어서 무리에서 주목을 많이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나마 힘을 길러서 다른이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이를 통해 좋은 친구도 많이 사귀게 되었어요.그러다 어떻게 해서 그리 된건진 몰라도 두명의 친구중에 한 친구를 골라야 하는 상황이 왔습니다.저는 둘에게 친하게 지내라고 10번은 넘게 말했지만 둘은 친해지지 못했고 결국 그 지경까지 가게 되었죠.한 친구는 활동적이지만 나에게 득이 되진 않는 친구,한 친구는 활동적이지는 않지만 나에게 득이 많이 되는 친구.두 친구 모두 저에게 좋은 친구였습니다.어쩔 수 없이 후자를 골랐죠.전자의 친구와는 절교하게 되었고 고등학교도 다른 학교를 가게 되었죠.요즘도 후자의 친구와는 잘 지내고 있는데 요즘 그 친구가 이상합니다.갑자기 인생에 대해 부정적이고 공부도 잘하던 애가 공부도 안합니다.반면에 전자의 친구는 어쩌다 소식을 들었는데 학교,SNS에서 인싸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그 친구가 하는 짓이 너무 안좋아서 절교를 했는데 제가 선택한 그 친구는 상태가 말이 아니고 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다시 선택을 하고싶을 정도입니다. 요즘 생활이 미칠 것 같습니다.애정결핍도 생기는 것 같고 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진짜 미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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