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방임과 본인 스트레스 받을때면 별 이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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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어릴때부터 방임과 본인 스트레스 받을때면 별 이유를 다 잡아 때렸으며 본인 기분 좋으면 잘해줬다가도 갑자기 감정쓰레기통 삼아 나에게 화풀이를 하며 하소연하던 어머니.. 단 한번 해준 생일파티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억하며 나머지 안해준건 전혀 기억하지 않고 나에게 잘해줬다고 늘 그 이야기로 생색내던 어머니.. 욕을 안썼을 뿐 온갖 막말을 늘어놓았으면서 본인은 나 키우며 어느 엄마처럼 너한테 욕쓰고 키웠다고 스스로를 너무 자랑스러워하던 어머니.. 한창 손갈때는 방임하더니 내가 다 커서 필요없어지니 수시로 드나들며 온갖 간섭을 하며 화가 나면 불쑥 찾아와 온갖 감정을 퍼부어대고 가던 어머니.. 친아*** 몸 아프니 보험 잔뜩 넣으며 이집 저집 친아*** 죽을 날을 점보러 다니면서 나에게는 친아*** 자주 안찾아뵙는다며 날 비난하던 어머니.. 너무 지쳐 이제 떠나가니 자신의 새로운 남편에게 나를 나쁜년으로 몰면서 그래도 부모인데 화해해야 하지 않느냐며 연락오게 합니다. 나에게 부모도리를 제대로 못해주고 상처만 준 사람에게 나는 왜 자식이라는 이유로 엄마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효라는 덫을 써야 하나요? 그런 비난 다 감수하고 떠났기에 속상할건 없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피해자는 나인데 부모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나는 그래도 부모에게 그러면 안된다는 비난에서 벗어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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