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밥 먹고 집에 오는 택시에서 엄마랑 언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Frommein2018
·5년 전
밖에서 밥 먹고 집에 오는 택시에서 엄마랑 언니가 연예인이나 일반인이나 자살하는건 이해가 안 된다는둥 학교나 직장이 힘들면 그만두면 된다는둥 하는데 그만두면 내 미래는 어떨지 모르지만 좋지 않을 확률이 많아 그리고 그런식으로 말하면 나는 죽으려고 하는 이해할수 없는 사람이 된다는걸 생각했을땐 너무 쓸쓸하고 혼자가 된 기분이었어 가장 가까이 지내고 제일 잘 아는 가족이란 존재가 나를 이해못한다는것에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cuty2424
· 5년 전
가족조차 나를 이해 못해줄때 혼자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butterfly098
· 5년 전
어쩔땐 가족이 더 이해를 못 해주는것 같아요... 이럴땐 속마음을 털어놓을 좋은 친구가 필요한데 말이죠..
커피콩_레벨_아이콘
JJ0000
· 5년 전
우울증은 겪어***않으면 이해못해요 저도 불안증과 우울증을 겪었을때 부모님에게 이해 못받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