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해요.나 몸 긋는다고. 말 못해요.나 하루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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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말 못해요.나 몸 긋는다고. 말 못해요.나 하루에 몇번 생각하는지 죽음에대해. 말 못해요.칼로했다고. 말 못해요.가위로 했다고. 말 못해요.눈섭칼로 했다고. 말 못해요.커터칼로 했다고. 말 못해요.일주일에 몇번하는지. 말 못해요.가족한테는. 말 못해요.절대. 난 말해요.그저 덩쿨에 긁혔다고. 난 말해요.눈에 뭐가 들어갔다고. 난 말해요.어딘가에 쓸린것뿐이라고. 항상.난 그래요.
못해요가족한테는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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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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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lair9
· 5년 전
공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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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esslife
· 5년 전
힘들겠어요....같이...힘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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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1004
· 5년 전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내가 먼저 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