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셋째 엄마는 집집마다 다 줄꺼면 공평하게 주던가 누구는 결혼해서 2개 주고 누구는 결혼 안 해서 1개 주고 하는건 뭐임 뭐 결혼 해서 따로 애들도 있으니 2개 줄 수도 있지 싶다가도 결혼 안 했다고 차별하나 생각들어서 기분 안 좋고 그릏네;; 게다가 저쪽은 왜 3개씩 줌 거기는 결혼 1명인데 3개 줘????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집안에서 단체로 만날때마다 저쪽 딸 내가 데려가고 싶다면서 이뻐하더니 그래서 거기만 3개 줬나 ㅋㅋㅋㅋㅋㅋ 짜증난다 진짜 차별 ㄹㅈㄷ
정말이지 너무 부러워 미칠 것 같다.. 그러면서도 내 얼굴이 싫다. 욕나오게 싫다. X같다. 거울도 보기 싫고 사진도 찍기 싫다. 그리고 얼굴도 보이기가 싫다. 그래서 항상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부럽다. 그 사람들은 최소한 내가 겪는 이 컴플렉스는 겪을 일 없겠지. 나도 그렇게 생겨보고 싶다. 너무 부러워서 미치겠고 생긴 것 때문에도 죽고 싶다.
여전히 특정인의 폰을 해킹하는 학폭 가해자들의 밑바닥 인성질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해요 따뜻하게 계셨으면 좋겠네요
보여지는게 싫어서 내 모든걸 다 보여줘서라도 아마도 이 상황에서 나가고 싶었나보다.. 그러면 내가 탈출할수 있는가 생각했나보다.. 이 방법도 안된다면 어떤 방법이 된단말인가.. 그런데 내가 아무리 다 보여준다 한들 지금까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고 이제는 에구 이상한 사람들까지 .. ㅠㅠ 말을 말자.. 일단은 전문가가 필요하긴 한데 얼마나 더 상담을 받아야 할까? 그리고 나는 이번에 심리검사 다시한번 더 정확하게 받아보고 싶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대인관계에 대해 어려움을 겪었어요 남에게 관심없는성격에다가 사람들과 어울리는것보다 혼자가 더 편하고 왜 학교에 가야하는지 이해가 안됐어요 사람들은 절 이상하게 취급하고 가족마저 이런성향가지고 크게 혼낸적도 많았지만 그냥 사람이 싫어요 가족이 말거는것조차도 목소리들리는것조차도 싫을정도고 가족없이 혼자집에 있는시간이 제일 편안한것같아요 지금은 대학졸업하고 몇년째 히키코모리로 살고있습니다만 사회로 나가기싫어요 멈춰져있는시간동안 한것도없었고 공백의시간을 뭐라 변명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차피 전 사람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사람들은 이런 절 이상하게 볼테고 거기서 부대끼는동안 저는 스트레스나 받을게 뻔해요 전 사회에 적응하지못하는 사회부적응자니깐요 그럼 고치면된다 사회성을 충분히 기를수있다라고 말씀하시겠죠 근데 전 굳이 싫은감정을 무릅쓰고 고치고싶지않아요 그냥 저는 이대로 사회에서 도태당해서 돌연사되길 원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나 같은건 왜 사냐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사라지면 좋을텐데 현실에선 그럴 수 없다니 살아 숨쉬는 것만으로도 주변에 민폐인데 왜 살아가고 있냐 죽지 못해 산다. 내 손으로 죽기엔 무섭고 누가 없애줬으면 좋겠다
어려움이 있고 시련이 있을지라도 흔들리고 침체될언정 아주 무너져내리지는 않는 것 같다 가라앉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스스로를 위로할 줄 알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의지도 가지고 있다 우울한 날들도 속상한 날들도 있으니까 그게 사람 사는거 아니겠니 살다보면 언젠가 또 크게 무너져내릴때가 올지도 모른다 그래도 괜찮다 다시 천천히 쌓아올리면 되니까 이게 끝이 아니란걸 알고있으니까 그리고 그 끝에는 나는 조금 더 성숙한 내가 되어있겠지 오늘도 고생했어 오늘과 미래의 나에게 위로의 손길을 건내며
제발 심장마비로 쓰러져 죽든 정신을 잃고 쓰러져서 깨어나지 않든 시한부 인생이 되든 제발 어떻게든 죽게 됐으면 좋겠다. 진짜 다 X같고 어디에도 있기 싫으니까.. 그 빌어먹을 신이라는 게 있다면 제발 나 좀 데려가줬으면 좋겠다. 아무 말도 위로 안 되고 인간들도 역겹고 보기 싫고 엮이기도 싫고 어디에도 있기 싫고 이제 원하는 것도 필요한 것도 없으니까 제발 죽고 싶다. 제발 잠이라도 들면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발로.. 제발 좀 죽어졌으면 좋겠다. 태어난 것도 싫고 살아있는 게 끔찍하고 또 끔찍하다. 제발 좀 죽어졌으면 좋겠다 제발 좀.. 제발 좀 머지않아 죽게 해줬으면 좋겠다... 이 모든 것들은 내가 죽어야 끝날 것 같다.. 정말 간절한 소원이니까 제발 머지않아 죽게되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살아 숨쉬고 싶지 않다. 살아 숨쉬는 게 역겹다. 다 보기 싫고 이제 깨어나지 않아서 이 고통도 그만 느끼고 싶다..
난 요즘 인류애가 바닥이라 사람이 싫어도 너무 싫다. 끔찍하다. 이런 내용은 여기서도 질리도록 쓰는 내용이다. 하지만 그런 내가 몇 안 되게 인류애를 느끼는 분이 하나 있었다. 다른사람과는 대부분 이질감이 느껴지는데 그분과는 그런 느낌이 하나 들지 않았다. 그분과는 정말 거울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비슷한 것들이 많았다. 많은 게 비슷했지만 특히 그중에서도 어떤 것도 위로 안되고 빨리 죽고 싶은 심정이... 지난 2년 간 알고 지낸 분인데 갑자기 10월 쯤이었나 그때부터 연락이 안되시더니 끝내는 연락이 끊겼다. 그 후로 크게 상실감을 느꼈고 그분이 너무 그립기 시작했다.. 아직도 그분의 부재를 감당할 수가 없다. 사실 어쩌면 어떤 것도 위로가 안되고 빨리 죽고 싶은 심정이 똑같았기에 아이러니하게도 위로가 됐다는 걸 나는 뒤늦게 깨달은 것 같다.. 마치 든든한 전우를 잃은 느낌이고 홀로 남은 느낌이랄까.. 어떻게 된 건지 이유라도 알고 싶은데 연락은 안 되시니 더 답답하고도 걱정만 된다.. 그분이 너무 보고 싶어 미치겠다.. 나한테는 그분을 대신할 누군가를 찾기가 힘들고 이제는 그런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 것 같다. 그분이 계셔도 죽고 싶은 마음은 사라지지 않았지만 안계시니 그런 마음은 가속화가 되서 더 커진다.. 그분이 너무 그리우면서도 상실감이 너무 커서 상실감 때문에도 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