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꾸준한 운동,산책,명상 그리고 예기불안이 올 것 같으면 뱉는 호흡 상기하면서 촉각그라운딩 하니까 굉장히 많이 좋아져서 단약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단약한지 1달째 별다른 문제 없으면 거의 완치 수순이라고 봐도 될까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은데 위기감만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만나는게 손절이 답이다 난 아프다 양극성장애 환자고 그걸이제 정리하고 끝낼정도로 힘들었다면. 내정서가 힘들었다면 만나지않는게 답.. 그게 오늘이었던거같다 내가언제까지 참아야했냐는 돌아오는답에 모든게 무너지는 기분이 들고 그오랜기간 나도 힘들었다 약먹는내자신이 그 너로인해 음주를하면서 왔다갔다 기분이 더해졌었구 결국은 오늘은 밥도먹고 안정제먹었구 더좋은 사람만나기위해 전화부에 넌 이젠 완젼삭제가됬다 완젼한 차단과 더불어 더 많은 좋은 일이 가득하기위해 간혹은 버리고 새로움을 가득채울 오늘의 기회인거니까 잘됬다본다. 그동안 나도 힘들었고 난 원래 이상했다..
지적장애가 생기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님 생각을 안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못살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살수가 없습니다 제발 멈춰주세요 너무 어려워요 모르겠어요 하나도 죽는게 좋겠어요 며칠 굶으면 죽을수 있나요 도저히 용기는 안생기고 도구 구하기도 귀찮아요 최대한 간단하게 죽을수는 없는건가요 도와주세요
좋아하는 지인오빠가 마지막 통화로 커터칼 보여주고 한강 간다고해서 걱정되는맘에 경찰에 신고를 했고(통환녹음있음) 결론은 집에 있었고 오빠한테 허위신고라고 10만원 줬어요 힘들어 자해까지 했고 지구대에서도 아무리 좋아한다해도 돈을 요구하고 그런사람은 제가 아프더라도 정리하라는데 현재도 만남을 유지중인데 이게 맞나요? 이일류 정신건강의원을 다니면 자살예방 그쪽 모니터링대상자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춘기인 학생입니다 요즘 이상하게 사소한 일에도 자꾸 우울해지고, 짜증나고,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그냥 별거 아닌데 눈물나고 물건 다 던지면서 부수고 싶고 너무 짜증나서 샤프로 팔도 긁어요 그러면서 또 친구들이랑 있으면 딴 사람처럼 막 웃으면서 잘 지내요 이거 우울증인걸까요? 아니면 그냥 게으른 건가요? 내일 시험인데 아무것도 하기 싫고 울고 싶어요… 진짜 어떡하죠? 전문가님들 답변 플리즈…
너무크다! 수면제 의존.결혼한 딸한테의존 삶이 싫어진다! 고질병인 허리가 더 아파오니 마음이 더 무너진다 디스크수술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재수술 가능성이 크다고 하고 심리치료도 그때 감정의 순간일뿐 모르겠다.모르겠어!.. 연말이라도 다들바쁘고 들떠있는데 내겐 올해는 정말 싫다 생각하고 싶지도 않는 모든게 꿈이었으면 매일 현실부정을 한다!!
8시 좀 넘어서 깼는데 잠이 안 오네요 사실 10시 넘어서까지 푹 자고 싶었어요 머릿속에 얼른 끝내야 된다는 생각이 엄청 커요 몸이 고되니까 반추가 좀 심해졌어요 날이 엄청 서 있어서.. 한시간 정도만 진짜 깊게 자볼게요 안 그러면 공부는 할 수 있는데.. 너무 힘들었던 거 곱***으면서 할 것 같아요 그러다 터지면 하루 공부 못해요 오래 겪다 보니까 이제 도사가 다 됐어요..ㅋㅋㅋ 정신적으로 힘들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아요 자야 오히려 저녁까지 늦게 어제처럼 공부할 것 같아요 좀 더 잘게요 기출 강의 끝나는 날은 진짜 도파민이 미칠 것 같아요 힘들어도 몰아치면서 버틸 때 그 느낌이 있어요 나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느낌이에요 그것 때문에 지금 되게 예민하고 자책할 것 같고 그런데도 버티는 것 같아요 도파민이 자책을 누르고 있어요 와.. 지금도 저런데 기출 끝나고 회독 돌리면서 점수가 오르고.. 시험 붙으면 진짜 어떨까 싶어요 조금만 더 볼게요 긴장을 좀 ㅜㅜㄹ어야 돼요
요즘들어 마인드 카페를 자주찾네. 그만큼 내가 기댈 대가 없다는 뜻이겠지.
하지만 너무 의존해서 자꾸 편안한 상황에 익숙해지는게 겁나요ㅜㅜ 그래서 독립보단 함께 살아가는 방향으로 나간다고 생각할려구요! 제가 너무 의존적일까요?ㅠㅠ 다른 사람들이랑 일하는게 쉽지않아서 아빠도 많이 걱정하시는거 같아요ㅜㅜ 저도 아빠가 없는 상황이 너무 겁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