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이 벌써 2억 남편은 사업한답시고 취직할생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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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canvdy00
·5년 전
빚이 벌써 2억 남편은 사업한답시고 취직할생각도 안하고 빚내서 쓰기 바쁘고 난 돈없어서 밖에도 안나가는데 사업 접을 생각도 안하고 내년 4월에 3000갚아야하는데 한달수익 20만원 ㅜㅜ 남편 시엄니한테 사업잘된다고 뻥치고 난 아니라고 하고 그럼 시엄니 아들 말만 믿고 사업더 확장해야한다는둥 헛소리나하고 나만 고민가득 남편은 빌려서 쓰는게 좋은지 막 쓰고 다니고 아파트 팔아서 빚갚아야하는데 집도 안팔리고 ㅜㅜ 시댁은 연금 350에 자식한테 재산주기싫다고 주택연금 100만원 넘게 나와서 풍족하게 생활하시니 우리 사정 다 알리 없고 철없는 남편은 하루 술값으로 얼마를 쓰는지 알수도 없고 이런이야기 시댁에하면 나보고 좋은 이야기만하라고 하고 남편 폭력심하다고하면 내말 안믿고 늙은 자기들한테 이런 이야기한다고 되려 나한테 소리 꽥지르는 시아비 어휴 나만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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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ggis
· 5년 전
애들없음 이혼하심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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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a25
· 5년 전
남편이 몇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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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duf2
· 5년 전
차라리 애들이 없다면 빠른 이혼하시는게 나을거같아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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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frl0067
· 5년 전
빨리 탈출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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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th1
· 5년 전
남편한테 모든채무인수하고 도망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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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emam
· 5년 전
저두 지금 힘든 상황인데. 말만 들어도 힘듬이 느껴지네요. 남편분이 사업 접으시고 직장을 알아보셔야할텐데.. 참..그 고집을 꺽기도 어렵고.. 남편말만 듣는 시부모님도 어이상실이고.. 친정 부모님은 상황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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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vdy00 (글쓴이)
· 5년 전
@haggis 이혼이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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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vdy00 (글쓴이)
· 5년 전
@cuma25 40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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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vdy00 (글쓴이)
· 5년 전
애들 때문에 참고. 살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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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vdy00 (글쓴이)
· 5년 전
탈출하고 싶어요. 마음은 간절하지만 현실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