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지도 않았는데 모르는얘가 갑자기 와서 다짜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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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화장하지도 않았는데 모르는얘가 갑자기 와서 다짜고짜 너 화장했지? 뭐 했어? 입술했구나? 눈썹도 그려? 피부는 해? 안해? 이래서 기분이 좀 많이 상해서 안했다그러고 가려는데 다시 잡고 하는말이 티나는데 왜 거짓말해? 이랬어요..ㅠㅠ 진짜 기분 나빴는데 싸우기도 싫어서 그냥 왔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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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dioe60000
· 5년 전
맞아요 그러면서 남을 은근 디스 하는애 잇어요 진짜 인성 쓰레기 고 세상에 ㄸㄹㅇ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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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7 (리스너)
· 5년 전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요. 갑작스레 이런 일을 당하셔서 마카님께서 당황스러우셨겠어요... 마카님께서 가만히 계셔도 좋아 보이니 부러운 점을 꼬투리 잡아서 그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리 피하신 것도 잘하셨고, 싸움을 피하신 것도 잘하셨습니다! 요즘은 길 가다가도 언어 폭력을 당하고 누군가가 신체적 폭행을 가한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려와서 스스로 조심해야 하는 사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누군가가 말로, 행동으로 마카님을 해코지할때면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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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foreve
· 5년 전
질투한거네 너무 이뻐서 질투한거니 맘에담으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