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를 잊고 싶은데 심지어 그 친구의 계정 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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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그 친구를 잊고 싶은데 심지어 그 친구의 계정 다 내가 탈퇴하고 또는 그 친구가 몇달전에 라인에 나를 추가를 했는데 나는 차단하고 그다음날에 아예 삭제를 했다. 물론 페북이랑 인스타등 그냥 내가 나갔고 어떻게 보면 내가 나쁘게 보일수도 있는데, 나는 친구관계에 좀 냉정한 사람이다. 자랑은 아니지만, 친구를 사귀면 이 친구가 좀 아니다 싶으면 그냥 말없이 거절한다. 다행히 그 친구는 멀리 살고 학교를 나랑 같은 학교 다니다가 다른데로 전학갔다. 일단은 그친구는 좋은점도 있고 반면에 나쁜점도 있는 친구다. 좋은점은 얼굴이 예쁘고 키도크고 나한테 스킨십도 있고 잘 사주고 그런점이고 나쁜점은 얘가 와동으로 지내서인지 이기적이고 돈낭비 잘하고 유혹에 잘빠지고(남친, 담배등) 그리고 시도때도 없이 도와달라 하고 자기 힘으로 한적 없는애이다. 어떤날은 내가 수업중이었는데 나한테 문자보내면서 자기가 우리집에 오고 싶다고 열쇠 주라하고 시도때도 없이 친구 불러서 내 집에 와서 담배피고 냄새까지 배고 담배는 또 나한테 주고 절때로 자기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고... 남친도 다 좋은애 아니고 다 아저씨같은 애만 사귈려 하고 외모 성격 아니고 돈만 있으면 된다고 우기고 숙제나 과제같은 거 자기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나도 모르는 문제를 가르쳐 달라고 하고.. 나이는 1살 걔가 많은데 나보다 철이 없음... 솔직히 잊으려 해도 잊고 싶어도 그 애랑 좋았던 기억이 자꾸 생겨서 못 잊겠음... 그래도 난 그애랑 다시 친해지고 싶진 않다. 자기가 맨날 친구가 없다고 해도 그애는 내가 보기에 나보다 사교적이고 괜히 관심병만 있는 애이다. 하도 답답해서 여기다가 글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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