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굴 별이유없이 죽였다 라는 기사들이 많이 보여요
혼자가 안전하고 편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남을 미워하고 믿지못하고 서로 상처내고 죽이기까지 하는 이 현실이 현실 같지않게 느껴져요
분명 예전엔 정이란게 있었고 함께라는 개념이 크게 느껴졌는데... 미래엔 이 현실이 얼마나 더 안좋아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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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aebawui
4년 전
엇 저도 요즘 그런 생각해요.. 예전엔 좀 더 사람 냄새나는 사회였던 것 같은데 요즘은 도통.... 이런 생각이 들때면 나도 나이 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