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처럼 구는 아빠한테 질렸습니다.아***고도 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고민|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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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왕처럼 구는 아빠한테 질렸습니다.아***고도 아***라고도 부르기도 싫네요 혐오스러워서.. 이제 독립하기전까지 죽어도 무시하고 공기취급할려구요.오늘 싸우고 명확해졌습니다. 예전에 우울증이 심하게 온적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회사다니기가 너무너무 힘들고 쉬고싶어서 고민끝에 퇴사를 해서 충전하면서 쉬고있는데 힘들어했던거 뻔히 알면서 아픈과거를 들춰내고 전에 돈을 빌려줬는데 몇개월이 지나도 안갚길래 가족이니 그냥 놔뒀는데 이젠 적반하장으로 더럽고 아니꼬워서 돈값는다는식으로 말하고..돈빌려준 사람인 제가 이런말을 들어야겠습니까 그래서 싸우다가 또 힘들었던 과거이야기를 꺼내길래 너무 못버티겠어서 울었더니 '협박'식으로 집에서 왜 우냐고 울지말랩니다.예전부터 그랬죠.그래서 제가 또 말했죠 우는것도 못하냐고.우는거 놔두라고했는데 말 무시하고 지가 할말만 하더니 제가 계속 우니까 저 시●것을 확 어떻게해버릴까 하더라구요?ㅋㅋ 내가 이런말을 들으며 살아야하나..깨닫게 되더라구요 *** 저런인간이랑 같은집에 사는것자체가 고문입니다.세뇌당하고 산것같아요.옛날부터 가정폭력하고 술집여자 끼고다녔을때부터 알아봤어야하는데..사람은 절대 고치는게 아니라는게 절실히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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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tai
· 5년 전
나이 들수록 더 고약해집니다 ..어서 도망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