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힘들어요 #짝가랑 #잊고싶어요 #도와주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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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안녕하세요... 제가 보통 짝사랑을 하면 정말 길게하고 깊게 하는 편인데 포기하기 너무 힘들어요.. 시간이 약이다고는 하지만 그 기간동안 저는 너무 괴롭고 힘들고 다 싫고 그럽니다.. 최근에 짝사랑을 포기하려하는데 저번보다 더 힘들어요. 짝남은 내 존재를 알기는 한건지, 나랑 친분 관계도 없는데 봐줄지 등의 생각 때문에 더 힘든 것 같아요. 계속 '잊자 잊자. 좋을 것 없어. 잊자.' 라고도 생각하면서 계속 짝남 생각만 나요. 기말고사가 다가와서 정말 공부만 집중 하고 싶은데 자꾸 짝남 생각나고 학교에서도 쉬는시간에 짝남이 생각나서 몰래 반에 찾아가 보곤 해요. 이렇게 보면 *** 사람 같고 스토킹 같긴 하지만.. 너무 좋은데 어떻게요.. 계속 보고 싶기도 하고.. 용기는 없고.. 포기는 더 힘들고.. 포기할려고 노력 중인데.. 과연 제 짝사랑 끝은 어딜까요?..빨리 이 짝사랑을 끝내고 싶어요.. 저만 힘든 것 같고.. 짝사랑 때문에 제 사회 생활이 다망쳐지는 기분이예요. 아무 잘못없는 짝남이 괜히 원망스러우면서도 설레고... 진짜 어떻하죠. 포기하는게 맞는 거겠죠? 쉬는시간마다 보러가는 것 도 지쳐요. 주변 친구들에게 고민을 털어 넣고 싶어도 믿을 만한 친구가 없고.. 밤마다 힘들어서 저혼자 눈물 머금고는 하는데.. 진짜 너무 괴로워요. 제가 짝남을 몰랐었다면 좋았을 텐데.. 그냥 무시했으면 좋았을 텐데... 요즘 마음아 불안해서 타로 점 같은 것 도 보는데 항상 연애 운이 안좋고.. 물론 타로나 점으로 다 해결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안좋은 말만 들으니까 불안한게 당연하잖아요.. ..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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