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강쥐가잇음에불구하고 파피용을기르거든요 9살되서 잘키우고잇지만 그치즈냥이가 걱정되서 오늘은 찾아봐도안보이길래 걱정되요 어디아픈건가 어디사고낫나 그생각도들구요 그래도따뜻한댓글 감사드립니다 ㅎㅎ 겨울철이라 걱정되서 추워서죽고범백걸릴까봐 걱정되고 밥은잘먹고다닐까해서 습식캔 연어말고 생선으로 사주려는데 돈지불하는건 아깝지않아요 그저 부모님이 싫어하실뿐 돈없는가난한형편에 사는건 그러해도 전괜찮아요 계속보고싶어요 저도돌보는중이고 케어하고 정신차리는데 너무보고싶네요 봣던 새까만아가도 걱정되고 길냥이들은 걱정되죠 .. 추운겨울이라 그런지 더 신경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