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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본인은 해온것도 없으면서 다른 집안과 비교하는 와이프 때문에 너무 짜증남

연예 후 30살에 결혼 여자 집안 경제상황이 매우 안 좋아서 결혼자금 500만원 들고 옴. 남자 집안 여유 있어서 2억 받고 추가로 3억 빌려서 총 5억 지원 여자는 초등 방과후 강사라서 하루 4시간 정도 근무 월 150 수익 남자는 초봉 4천 이었다가 나중에 퇴사 하고 개인 사업하며 집에 연 생활비 4천 줌 남자는 부모한테 지원 받은거 많아 고맙다 생각하고 부족하다 불평한적 없음. 그런데 여자는 종종 다른 집안과 비교하며 차가 작다 집이 좁다 불평. 결혼 전 여자가 2년 연상에 직장도 3년 더 다녔어도 저축한게 제로 그것도 문제 삼지 않았는데.. 다른 집은 차 바꿨다.. 신축 이사 갔다.. 푸념하며 바가지 긁는게 너무 짜증나 미치겠음. 남들이랑 그만 비교하라고 너는 저축도 안 하면서 불평만 하냐 싸움. 그러니 본인은 말도 못하냐 해서... 남자가 사촌 여동생들 너랑 같은 나이에 시집 가는데 1억 모았다.. 너는 뭐했냐 해서 대판 싸움. 남자는 만족하며 사는데 생활비 더 쓰는 여자가 계속 남들과 비교해서 너무 짜증나네요.

스카이22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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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마카's PICK
그냥 너무 지치네요

부부 사이 잦은 다툼…. 뭐 이것저것 할 얘기야 많지만 어디서부터 얘길 꺼내야할지도 모를 지경으로 말문이 안떨어집니다 그저 지치는데 뭘 어떻게 헤야할지도 모르 겠고 ㅠ 뭘 해도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고 문제가 해결되는 거 같지도 않고 그냥 이렇게 살다 내 인생 다 끝날 것만같아서 그저 답답하고 무기력해집니다. 이혼을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하고 그냥 살려니 가끔 크게 싸우는데 정말 괴로워요 잘 지내다 한번씩 크게 싸우면 정말 상대하기 버거울 정도로 화가나고 예전엔 드라이브하고 바람이라도 쐬고오면 괜찮았는데 이젠 나가면 내 몸만 고생이지 뭐 싶어 그냥 집에 멍하니 있게됩니다. 정말이지 이러다 병 걸리면 어쩌나 싶어요. 방법을 모르겠어요. 상담 받으러 가는 것도 에너진데 지쳐서 가서 줄줄줄 사연 얘기하지도 지치고… 아이가 없으니 이혼할까 싶다가도 이혼하면 뭐 달라지나 싶어 그냥 내가 준비될때까지 버티자 하다가 또 관계가 좋아졌다가 최악이었다 반복 ㅜ 괴롭네요 정말 순간만이라도 잘 버틸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한바탕 싸우고 코골며 자는 남편이 인간인가 싶기도해요. 나랑 안 맞을 수도 있지 저 사람도 힘들겠지 싶다가도 속이 풀리때까지 패버리고 싶다가도 그러면 뭐가 달라지나 내 인생만 피곤해지지…. 무한 반복입니다. ㅠㅠㅠㅠㅠ 힘들어요. 문제의 원인을 들여다보도 개선해나가는 것도 결과가 똑같으니 무의미한 것 같고. 모르겠네요 정말

expert
우선, 마카님 자기 자신의 감정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입니다.
소통을 더 원활하게 하기 위해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편안한 시간을 마련해보는 것이 좋겠어요. 두 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찾아보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너무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작은 것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연습을 시작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연영주 코치
nina65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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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아이가 되기엔 어른이 되어야만 하는 너이기에

CanNotSeeTheEnd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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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제가 너무 나쁜 엄마 같아요…

5세 여아 등원 준비 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토스트랑 계란후라이, 우유, 귤 이렇게 주고 먹으라고 했는데 먹는데 30분 걸리고… 빵 안먹고 남겨서 안먹는 줄 알았는데 세수하라고 하니 그제서야 아까 빵 먹은 거 아니라며 다시 와서 빵 꾸역꾸역 먹네요. 세수하라고 세면대 데려가기까지도 너무 힘들고… 꾸역꾸역 세수 시켰는데 양치도 아니고 가글 얼릉 하고 가자고 하니 도망가네요… 억지로 ***고 싶지 않았는데 너무 화가나서 가글 할때까지 문 안열어준다고 하자 아이가 저를 막 때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아이 등짝 스매싱 몇번 하고… 좀 아프게 때렸어요. 너무 화가 나서 애한테 소리지르고 엄마는 너같은 딸 필요없다고 폭언도 하고… 아이도 엄마 사라졌으면 좋겠대요. 8시에 깨웠는데 계속 밍기적 거리고 뭐 ***면 안하고 딴청피우고 책 읽고. 그만하라고 하면 엄마 이거 하나만 읽어줘! 그러면서 자꾸 시간을 끌더라구요… 등원 시간은 다 되가는데 갈려고 하지도 않고…결국 10시나 되어서야 갔어요. 근데… 그렇게 애랑 실랑이 하고 등짝 때리고 돌아서면 후회해요. 애한테도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엄마가 화나서 그런거라고… 근데 때려놓고 바로 미안하다고 하면 무슨 소용인가요?… 아이도 화나면 자기 머리 때리고 엄마 때리고 친구 선생님도 종종 때려서 놀이치료 받고 있는 중이에요… 저도 미쳐가고 있는 거 같아요. 등원 ***고 운동 가려고 했는데 너무 지쳐서 슬퍼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누워만 있고 싶어요… 힘이 안나요. 제가 우울 불안 강박이 있어서 애한테 민감하게 반응을 못해줘서 그런것도 있는 거 같고… 정신과 예약 해놨는데 몇일 뒤라 그 몇일이 너무 길거 같아서 글이라도 써봐요… 애도 ADHD 경향성이 있다고 해서 소아정신과 예약해놨어요…

expert
육아를하며 부모도 아이도 처음인 상황 속에서 어려움이 생기곤 하지요
아이에게는 등원 준비를 언제 시작할지 미리 계획표를 작성하여 아이와 함께 시간을 정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준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난감이나 놀이 요소를 추가하여 즐거운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작은 성취에도 칭찬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면서 아이가 스스로의 행동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격려해 보세요. 그리고 아이와 소통을 할 때, 아이가 무언가를 하기 싫어하고 떼를 쓴다면 왜 그런 짜증을 내는지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는 말과 함께 아이가 상황을 인지하고 인정 할 수 있도록 공감해주세요. 그리고 함께 대안을 찾아가는 말을 이어간다면 마카님 자신과 따님 모두의 마음을 돌보며 상황도 개선 될 수 있을 거에요.
김소영 코치
물방울톡톡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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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산후우울증 어떻게 극복하나요?

27살에 결혼해서 2살 아이가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를 가진 뒤 전업주부가 되어 아이를 돌보고 있는데요. 요즘따라 우울해지는때가 많아져서 고민입니다. 출산 후로 계속해서 겪고 있는 증상인데, 속이 갑자기 울렁거리기도 하고 아이를 재우다가 눈물이 나기도 해요. 이런 마음을 남편에게라도 좀 풀까 싶어 대화를 하려 하는데 남편은 일 때문에 신경써주지 못해요. 아이에게도 영향이 갈까 걱정되는데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expert
출산 후 우울증으로 괴로우신 마카님께
많은 분들이 산후 우울증을 겪는답니다. 이는 호로몬의 변화가 원인일 수도 있고 혹은 아이가 생기기 이 전과 너무 크게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여 생긴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온종일 홀로 아이를 돌보시다 보면 아이와 함께 (완전히 고립된 느낌)을 받으며 마카님의 감정이나 생각 등을 다른 누군가와 나누고 소통하지 못하기에 여기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우울증을 만들거나 혹은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위에 말씀드린 원인들 중 일부 혹은 모두가 우울증의 원인이거나 혹은 영향을 주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남편분과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소통을 하기 어려우시다면 기관의 도움을 받으시길 추천합니다. 지금 사시는 지역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 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영유아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 및 어린이집 교사들에게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마카님과 같이 산후 우울증 혹은 양육 스트레스를 받는 부모님들에게 다양한 교육, 집단 상담, 어린이 놀이방 이용 등의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무료 혹은 매우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어린이 놀이방은 하루에 일정 시간 (1시간 30분 혹은 2시간 정도)를 키즈 카페와 같은 시설로 꾸며진 놀이터에 보호자와 영유아가 방문하여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이 곳에 오시면 다른 영유아들과 부호자들을 만나 교류를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양육 스트레스 집단 프로그램이 있어서 마카님과 같은 괴로움을 겪는 부모님들에게 일정 회기의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만일 이 때 아이를 맡길 곳이 없다면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여 하루에 1~2시간만 짧게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도 한 시간에 몇 천원 수준으로 저렴하여 마카님께서 (성인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 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줄 꺼에요.
박상근 상담사
베테리시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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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2세문제로 너무 괴롭습니다

저와 남편은 혼인신고한지 5개월정도 되었고 아직 결혼식은 안올렸습니다 혼인신고를 하기 전에도 2세에 대한 얘기를 했었는데 저는 애를 낳고싶지 않고 남편은 애를 너무 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애를 낳고싶지 않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요약하자면 하나의 인격체를 키울 자신이 없고 애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제가 애를 좋아하는줄 알았습니다. 학생때 지하철에서 너무 예쁘고 귀여운 아기를 만났는데 그 아기의 어머니께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기도했고, 최근에는 sns에 올라오는 귀여운 아기들 계정을 팔로우 하기도 했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냥 귀여운걸 좋아한거지 아이 자체를 좋아한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최근 부모님,친척들,남편 등등이 아이 얘기를 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알고리즘에 애기 관련 영상이 나오면 관심없음 버튼같은걸로 다 차단***고, 길가다 귀여운 애기를 봐도 이제는 별 감흥이 없습니다. 아기 조카들이 있는데 그냥 조카니까 좋아하는거지 솔직히 그렇게 관심이 가진 않습니다. 애를 낳았을때 미래를 그려보면 행복한 그림이 하나도 안떠오릅니다. 우울하고 불안합니다 육아도 자신없고 육아를 배우기 위해 뭔가 노력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 할것만 해도 벅차고 피곤한데 육아까지 하고싶지 않습니다 정말....... 한번은 제가 못하고 관심없는 운동이 있는데 남편이 그 운동을 해보라고 권유한적이 있습니다. 분명 저는 그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받고 안그래도 없는 자존감 팍팍 낮아질게 뻔한데 해보면 다르다고 시도해보라는 남편의 권유에 '그래 혹시 모르니까' 하고 시도했다가 결국 트라우마만 생긴 일이 있었습니다. 애도 비슷합니다. 안좋은 미래가 보입니다. 안낳아봤으면서 괜히 걱정만 하는게 아닙니다. 제가 애를 낳고싶지 않은 이런 이유들을 남편한테 말했는데도 남편은 자기가 아직 믿음을 못줘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는거같습니다.. 제가 애를 낳기 싫어하는건 어떤 외부요인에 의해서 바뀔 부분이 아닙니다 뭐 출산장려영상 이런게 가끔 보이는데 1도 와닿지않습니다. 그렇게 애가 갖고싶으면 애 낳아주고 나는 조용히 사라질까 이런 생각도 합니다 애를 원하는 남편에겐 많이 미안하지만 저는 애가 너무 싫습니다.... 이런 얘기가 나올때마다 스트레스받고 불안한 감정에 잡아먹혀서 일상도 버거울때가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expert
내 선택과 감정을 존중해야 해요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는 생각은 개인의 삶과 가치관에서 비롯된 중요한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단순히 남편을 설득하거나 주변의 기대를 맞추기 위한 문제로 보지 않고, 마카님의 감정과 가치관이 충분히 존중될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해 나가는 것이 필요해요. 먼저, 마카님께서 스스로 아이를 낳고 싶지 않은 이유와 그로 인해 느끼는 불안감을 명확히 이해하고 인정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충분히 많은 고민을 통해 내린 결론이기 때문에, "내가 잘못된 걸까?"라는 자책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마카님의 선택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가치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남편분과 감정 중심의 대화를 나눌 필요가 있어요. 아이에 대한 논의가 반복될수록, 논리적인 설득이나 결론을 내리려는 대화는 갈등을 키울 수 있어요. 대신 마카님의 감정에 초점을 맞춘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아이에 대해 이야기할 때 내가 느끼는 불안과 스트레스가 얼마나 큰지 너에게 솔직히 말하고 싶어"라는 식으로 대화를 시작하면, 남편분도 문제를 마카님의 입장에서 더 이해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아이를 낳을지 말지에 대한 결론을 내기보다는, 두 분의 관계에서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부모님이나 친척들, 그리고 사회적 기대가 마카님께 압박감을 주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지만, 이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카님과 남편분 두 분의 의견입니다. 외부의 목소리를 차단하고, "우리의 결혼 생활에서 무엇이 중요한가?"를 두 분만의 기준으로 설정해보는 것이 필요해요.
송민혁 상담사
lmbong0735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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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잘곳도없이 돌***니는 치즈길냥이가 걱정되요 밥잘먹고다니고 아프지마 그러고는왓는데 내심 걱정되는게 겨울엔 따뜻한집이없다는게 안쓰러웠어요 울집엔 강쥐가잇고 ㅠㅠㅠㅠㅠㅠ 사진까지 찍어왓거든요 엄청이뻐요 진짜 ㅜㅜㅜ

Angelsh1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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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길냥 치즈야 아프지 아프지마 어디가더라도 이쁨받길바래 이쁘고연신울어대는 너 계속 찾아도없고 둘러봐도없는 너 치즈아가야 이쁘지만 아프지않앗음좋겟어 치즈아가 미안해 강아지를 길러서 ㅜㅜ 여건도안되고 경제적인여건도안되고 겨울철이라 걱정되 내가너무 너생각해

#치즈냥 #시
Angelsh1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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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첫번째결혼에실패하고두번째결혼.. 이결혼도 나에게는 다쉽지않다..

첫번째남편에게도사랑받지못하고 우울증 공황장애 빛만남기고첫번째결혼생활을 아주힘들게 끝을냇다..두번째결혼..동거하다..1년넘어갈때아이가생겼다... 아이가생기고. .몸이불고 내자존감도떨어져가는중..남편도똑같다..이제날여자로***도않는다. 왜다시결혼햇을까..내공황 우울증다감싸주고 안아주던사람이었는데... 한순간에 변햇다..근대..자기가변한걸모른다... 오빠의 친한 여자동생을소개시켜주었다. 근본이 술집여자였다. 거부할수도없이 몇번만낫다..근대..그여자랑비교하며..하찮게보는거같다.. 진짜..죽고싶다..왜살아가야하는지도모르겟다..이렇게 보릿자루신세라면.. 놓아줫음한다..근대 내남편은 모른다,내가이렇게힘든걸..내가 속이아픈걸...아무도모른다..나만안다..그렇지않은척..애써***만...잘안된다... 다시..꿈을꾼다..내가한강대교위에올라가 위태로운 발걸음을내딛는 나를 매일밤꾼다..너무힘들다..의심하고지금남편을 믿지못하는 내가너무싫다...내가빨리죽었으면좋겟다..

expert
어떻게 해야 마카님 마음이 편해질까요.
마카님.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남편에게 좀 더 집중하기보다 나 자신에게 더 집중하자는 신호가 더 강력해진 것 같습니다. 아무도 모른다는 말씀에 제가 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사랑하는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자존감을 회복했던 경험을 떠올려보시는 건 어때요. 아주 큰 일은 아니더라도 나 자신을 위해서 해왔던 일들을 머릿속에 떠올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나 자신이 있어야 타인도 있으니까요. 나 스스로가 자신을 위한 사랑이 우선이 되면 주위 환경으로 인한 변화에 있어서 좀 더 나 자신을 다스릴 힘이 생길 것 같습니다.
김규연 코치
엘리스타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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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엄만그러고싶어 ? 그냥이들은 추워서 그런거잖아 인성하고는 ㅡㅡ 길냥이가더럽고 깨끗하지않아도 이쁜애들이야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고 그길냥치즈아가에게 부비적인 거 받고 왓따 ㅎㅎ 넘 귀여워요 ㅎㅎㅎㅎㅎ 근데 강쥐가 질투할듯 ㅋㅋㅋ 미안하지만요 ㅜㅜㅜ 강쥐에겐 그리고 그치즈냥이가 속이 울렁거리듯이 토해내서ㅠ배가 아파보엿어요 자세한 못관찰한건아닌데 그냥두고온게 맘에걸려요 ㅜㅜㅜㅜㅜㅜ 길냥이가아플땐 어떡해야하나요 몇번마주하고 왔다갔다해서 마주한 치즈냥이아가인데 토해낸 내용물은 없엇고요 아파보여서 걱정되요 키울여건안되여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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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는 길냥이들에게 큰 위안과 기쁨이 되며, 그들을 돌보는 마음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카님! 길냥이가 아파보일 땐 우선 주변 동물 보호소나 쉼터에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해보는 것이 좋아요. 치즈냥이가 필요로 할 수도 있는 간단한 물과 음식을 제공해주고, 계속 상태를 지켜봐주는 것도 중요해요. 그리고 길냥이를 돌봐주던 자원봉사자들이 주변에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정윤 코치
Angelsh1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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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28개월 첫째, 예민한 엄마라서 그런걸까요?

28개월 첫째와 23일된 둘째 자매 엄마에요. 첫째가 하는 행동하나하나에 너무 화를 내게되요. 아이에게 이러면 안된다 저러면 안된다 하고 통제하게되고 간단한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왜 그렇게 화가나는지...예로 옷 입히려는데 도망가서 이리와 옷 입어야되 해도 오지 않아서 3~5번 같은 말해도 오지 않아서 화가나요. 다른 상황에서도 제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너무 딱딱한 말투로 지시하게되요. 조금 신경써서 부드럽게 말하려고 노력하고 사랑한다고 하고 하지 말아야하는 이유도 더 말해주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하다가 욱해서 아이 엉덩이를 찰싹하게되고 화를 내게되요.. 이런 저의 모습에 순간 아차 하면서 후에는 죄책감에 괴로워요.. 일관성없는 제 모습이 너무잘 보여서 울게되기도해요. 언어재활사로 일했어서 이러면 안됨을 너무 잘 아는데... 추후 제가 다시 일하면서도 잘하지도 걱정이고 힘들어요. 어떡해 마음을 추수려야할지 모르겠어요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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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엄마도 사람이기 때문에 지치고 힘들면 짜증이 나는 것이 당연해요. 첫아이가 28개월이면 활동성도 커지면서 말은 안듣는 힘들 시기이네요. 스스로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주변에 도움을 받을 곳을 찾거나 엄마가 조금이라도 편할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기관은 보내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도움을 받을 곳이 전혀 없다면 믿을만한 기관이 주변에 있는지도 찾아보셨으면 해요 한두시간만 충전할 시간이 생겨도 육아의 질이 바뀔수 있답니다. 화가나는 그 순간에는 잠시 자리를 비우거나 심호흡을 하며 감정조절을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김소영 상담사
walunt4169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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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아이가 내가 낳은 아이가 아니였다면? 그럼 말하는것도 행동도 율동 하는것도 노래 부르는것도 소극적 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요.. 어린이집 행사가 있을때 마다 소극적으로 참여하는 아이.. 제 성격을 닮았으면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했을텐데 이건 아빠를 닮았네요 남편도 춤과 노래에는 너무 소극적이거든요 저랑 노래방 가서도 저 혼자만 노래부르죠.. 암튼 이점만 빼면 저 닮은구석이 있어요 말을 할때 소극적인거 목소리가 작은거 사과주스를 좋아하고 귤도 좋아하는거 집에서만 적극적이고 큰소리 치는 아이.. 만약에 제가 낳은 아이가 아닌 저랑 인연이 없는 아이였다면 밖에서도 적극적인 아이가 됐을까요 때론 저랑 남편 성격을 탓해요..

sheuehdu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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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치즈냥이가 아파서 연신울어대며 계단안까지왓다가 그냥 가고 내가알아차리길 기다렷엇나봐요 ㅜㅜㅜ 집안에개길러요 ㅠㅠㅠ 얘한테미안해서 또그냥왓어요 사진이랑다르게 이뻐요 얘가 그래서 어디아파보엿어요 아픈애거절하면안되는데 미안해서 도로왓지모에영 ㅜㅜㅜ슈퍼앞에서 잇길래 그냥 울고잇어요

Angelsh1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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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눈사람을 만들어 호 입김을 불어 넣어준다. 눈길을 쓸어주며 신발 한 켤레 놓아준다, 걸어서 걸어서 가고싶은 곳이 있으면 가라고. 송정숙 시인 - "겨울 단상."

0312냥이링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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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저는 20대엄마 입니다

일찍 애를 나보니 몸에 변화도 생기고 자유시간도 없어지고 너무 답답함을 느끼고 스스로 넘 한심해요. 가끔 그냥 다 끝내고 싶어요. 온 세상에 저 혼자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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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다양한 변화에 적응하는 시간
아이를 낳고 기르는 일은 엄청난 희생과 정성 및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이 얼마나 고귀한 일인지 마카님의 모든 과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어요. 일단 지금 느끼는 감정들이 자연스러운 것임을 인정하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을 조금씩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작은 변화를 시도해보세요. 친구나 가족과 대화를 나누며 현재의 감정을 공유하고 지지받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스스로를 한심하게 여기는 생각을 인지하고, 이러한 생각을 도전해보세요. "내가 잘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를 스스로에게 물으며 작은 성취를 인정하는 연습을 하세요. 또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구, 가족, 혹은 육아 커뮤니티와 연결되면 고립감이 완화될 수 있어요. 하루에 짧은 시간이라도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산책이나 간단한 취미 활동을 통해 작은 자유를 느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지속적인 우울감이나 무력감이 심하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고 구체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강지선 상담사
준이엄아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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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중학생 아들과 담임선생님과의 갈등

중학생 아들과 담임선생님과의 갈등

큐티마미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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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여자친구와 결혼 갈등 고민

안녕하세요. 33살 남자입니다. 저는 9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 관계에 있어서 결혼에 관련하여 의견 충돌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를 만나기 전까지는 결혼에 회의적이었습니다. 저를 만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혼 계획을 세우면서 이야기는 나누는 과정에서 의견 차이가 몇 가지 생깁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혼인신고 먼저? 결혼식 먼저? 2. 육아(출산)문제. 3. 양가 부모님 문제. 이렇게 3가지 정도 됩니다. 우선 첫번째. 저는 혼인신고를 먼저하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결혼식을 하고 혼인신고를 하는 게 순서라고 합니다. 저는 어차피 동거를 하면서 결혼 준비를 하려는건데 혼인신고를 먼저하고 예식준비나 혼수나 신혼집 준비를 같이하는데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반면에 여자친구는 일에도 순서가 있듯이 결혼식을 먼저 준비하면서 나머지도 같이 하면서 그 이후에 혼인신고를 해도 늦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의견은 저도 크게 개의치 않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만, 두번째가 너무 심적으로 힘듭니다. 두번째. 저는 결혼 이후에 아이를 가지고 싶습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서로 가족과의 기억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저는 제 인생에 있어서 친아버지라는 존재는 구속하고 폭행하고 도구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의절하고 친어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나중에 결혼하면 자식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며 훌륭한 위인은 못되더라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으로 클 수 있게 도와주는게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여자친구는 저의 기준에서는 유복하게 자랐습니다. 부모님 두 분도 이혼 안하시고 삼남매 잘 키우셨고 건물도 있으시고 자식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마다하지 않으시지요. 그런데 여자친구 주변 친인척, 지인들이 결혼 후 이혼 엔딩인 사례들을 많이 보고 부모님의 부부 싸움으로 인한 상처로 인해 본인은 자기 자식한테도 상처를 주는 게 싫다는 이유와 물질적으로 많은 지원을 못 해줄거 같은 불안감이 큰가봅니다. 이로 인한 가치관 차이로 인하여 의견 충돌이 일어났지만 현재 저는 그녀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여자친구의 의견을 받아주기로 하였습니다. 세번째 양가 부모님 문제라고 적었지만 사실상 여자친구 부모님의 문제가 맞다고 봅니다. 저희 집(친어머니+계부)는 저희가 어떻게 결혼을 하든 그건 자식 몫이기 때문에 그렇게 까지 신경을 쓰시지는 않습니다만, 여자친구 부모님께서는 어떻게든 저희 결혼 준비와 동거하는 것에 개입하십니다. 물론 본인들의 딸이 걱정되는 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엄청 어린 것도 아니고 이제 곧 30대에 접어드는 여자친구가 걱정이 되시는 건 잘 알겠으나 너무 심합니다;; 저는 올해 프로포즈 계획이 있었습니다. 여친 몰래 반지도 만들고 준비도 잘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아버님께서 너네 모아둔 돈도 없고 집구하기도 힘드니 동거를 허락하는 대신에 2년동안 돈 모아서 결혼을 해라. 집은 아버님 명의의 빌라에 들어가서(전세보증금은 아버님께 드리고) 건물 관리하면서 살으라는 조건이었습니다... 그 후에 여자친구와 결혼 관련하여 이야기만 나오면 언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잘 지내고는 있습니다... 사상관련하여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저와 여자친구 둘 다 페미니스트 성향입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과 여친이 생각하는 ***이 좀 많이 다릅니다.... 저는 남자와 여자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 평등한 존재이고 인격체라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모든 여자는 우월하다'라는 인식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과 관련된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얘기만 나오면 언성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요즘 너무 우울하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여자친구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현실적인 것들과 사상적인 것들 때문에 혼자서 판단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주변인들에게 조언을 들어보고 싶지만 객관적으로 이야기 해주지 않을거 같아서 이렇게 고민을 올려봅니다.

#결혼고민 #고민상담
expert
결혼 전, 현실적인 고민과 가치관 차이를 조율하는 방법
결혼과 관련된 문제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우선순위를 정해 하나씩 풀어나가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혼인신고 순서와 같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문제는, 여자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며 우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큰 갈등이 예상되지 않는 문제에 힘을 빼고, 자녀 문제와 부모님 개입처럼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에너지를 집중하세요. 갈등이 생겼을 때는 감정을 가라앉히고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언성이 높아지는 대화를 피하기 위해 서로 차분히 의견을 나누는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상대방의 의견을 끝까지 듣고, "이 부분에서 너의 걱정을 이해했어. 내가 생각한 해결책은 이런 건데, 어떻게 생각해?"와 같이 공감과 해결책을 함께 제안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자녀 계획은 결혼 후 일정 기간 동안 함께 고민해보는 방식으로 접근하세요. 서로의 가치관이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며, 시간을 두고 함께 경험하고 느끼며 자연스럽게 조율될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의 지나친 개입 문제는 두 분이 단호한 입장을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충분히 논의하여, 부모님의 의견은 감사히 받아들이되 최종 결정은 두 분이 내릴 것이라는 원칙을 명확히 하세요. 두 분이 동의한 경계를 유지하는 것이 결혼 이후에도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송민혁 상담사
비공개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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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아내가 저때문에 힘들어해요 ㅠㅜ

아내의 마음을 잘 알아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요. 제가 대화능력이 없나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pert
아내의 마음을 알아주고자 하는 그 마음을 크게 응원합니다.
무엇이든지 잘하려고 하면, 그것을 하고자 하는 마음과 실제로 그것을 하기 위한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화를 잘하고자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대화를 잘하고자 하는 마음과 실제 그 대화를 어떻게 해나가는지를 아는 대화의 스킬이 필요합니다. 이런 점에 비추어 볼때 마카님께서는 아내와 대화를 잘하고자 하는 마음은 이미 갖추고 있으므로 절반은 벌써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마음을 가지고 대화의 스킬을 익혀 나간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내와 더 깊은 대화를 나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화의 스킬 중 가장 기본은 상대의 말을 잘 듣는 경청의 스킬이 필요합니다. 딴 생각을 하지 않고 온전히 지금 내 앞에서 말하는 아내에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판이나 다른 해석없이 있는 그대로 감정에 공감해 주고, 하는 말에 동의가 되지 않더라도 일단 수용하는 자세로 끝까지 듣는 것입니다. 이런 자세로 연습해 나가면 점점 듣는 기술이 향상될 것이고, 이렇게 아내의 마음과 생각이 들을 수 있게 되면 마카님이 얘기하는 것도 훨씬 부드러워 질 것입니다.
박유찬 코치
에이피엠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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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분노가 멈추지 않습니다.

분노가 멈추지 않습니다. 특히 남편에게 많은 화와 욕설을 합니다 이유는 말이 통하지 않고 제 이야기를 안들어줘서 답답합니다.

#부부상담 #부부관계
expert
분노감.
자신의 감정을 평온한 상태에서 남편에게 차분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요. 서로의 생각을 충분히 듣고 이해하는 대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지면 좋아요. 남편과 함께 새로운 취미나 활동을 시도해보면서 긍정적인 경험을 쌓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김소영 상담사
돌아가고싶은맘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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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제가 많이 잘못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첫째15개월 있는 엄마 및 13주 임산부입니다 남편 따라 동거 하고 지금은 시댁에서 살고있는데요 오늘 엄청 억울 한 일이 있었어 이렇게 올립니다.. 보고 판단 해주세요 글을 잘 못적을수도 있어요 오늘 아기가 유아식 언먹고 막 울고 그래서 잠이 올때면 울더라고요 그래서 먹이고 재우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 울고 그래서 저도 답답하다가 시아버지가 방에서 먹이라고 계속 그러셔서 저도 모르게 화가 좀 나서요 그래서 다치우고 아기를 침대에 툭 놓았는데 그걸 시엄니는 던진줄 알고 아기를 왜그리 던지냐 뭐라하시더라고요 저는 물론 대답을 안하고..있어죠 근데 못됐다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매일 하는건아니지만 오늘만 그런 행동이 나와가지고 저도 미안했어요 솔직히.. 아무튼 그래서 제가 잘못된건지 어떤 맘앱에서는 어떤 엄마가 아기 목졸랐다는게나왔는데 그게 오히려 더 심한게 아닌가 싶고.. 남편은 일때문에 맨날 잠자고 육아 시댁살이 다 제가 거의 하는데 뭐가 잘못된거지 라고 생각이 들네요 아기를 때린것도 아니고 죽인것도 아니고 팬것도아니고 휴.. 저도 시댁에서 나가고 싶어도 남편은 돈도 없고.. 참.. 그래도 시부모님이 감사하다고 느끼는데 이럴때마다 싫네요.. 제가 죽어야 이 삶이 끝날지.. 이혼을 하고싶어도 못하고... 제 집도 사정이 안좋아서요ㅠㅠ 휴..

#시댁 #산후우울증 #부부상담
푸등144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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