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물류 상하차도 해보고 용접도 해보고 자동차정비도 해보고 성격 하자 많은 대표가 있는 아웃소싱 회사에서 물류센터 일용직으로도 일해봐서 아는데 일이 백배 천배 편하고 쉬워봐야 사람 때문에 힘든건 참기가 힘든건 당연한거 같습니다 이번에 입사한 회사를 보니 안맞는 사람이랑 일하는건 진짜로 정신적은 물론이고 신체적으로 정말 힘듭니다 내일 출근할 생각에 가뜩이나 앓고 있던 공황장애가 더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힘든 일은 그냥 적응하면 그만인데 사람이 힘든건 정말이지 답이 없습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됀 사람에게 이해와 설득은 커녕 눈치없다고 욕하는지....... 그냥 1달만 일하고 퇴사하던지 이번주 내로 퇴사해야할거 같습니다 더는 일 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