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 No.1 온라인 익명 심리상담 플랫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신체건강
스트레스

고등학교 다니구있는 18살 학생입니다 요즘 숨이 답답하고 잠을 잔다는게 두렵구 그래서 보건실을 갔었는데 맥박이랑 숨?.. 막 그런거 엄지에 꽂아서 하는 검사랑 혈압 체크도 했는데 다 정상이어서 샘이 상담실 데리고 가셔서 따로 이야길 했는데요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그게 몸에서 나타난다구 하시더라구요 최근 불안한 마음이 많이 들고 자격증 준비때 마음처럼 안도ㅑ서 많이 좌절하고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남한테 이야기 해서 스트레스 푸는거 말고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 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두통 #숨 #무기력
기임연아
· 13시간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39
신체건강
시험을 준비하다가 디스크가 터졌어요

대학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다가 제 적성과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서 고시공부를 시작했어요. 물론 취업이 잘 되지도 않았었구요. 작년 10월부터 공부했으니 8개월 정도 공부했고, 학과에서 배웠던 내용들도 많았고 제 적성에도 맞아서 나름 계획적으로 잘 나아가고 있었어요. 공부가 너무나 힘들었지만 제가 하고 싶은 목표가 있었으니 뿌듯한 마음도 들었어요. 운동도 쉬지 않았었어요. 주 2회는 요가나 필라테스를 다니면서 나름 잘 체력관리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6월 초부터 목 뿐만 아니라 팔이 저려 병원을 내원했고, 병원을 4-5군데 바꾸면서 꾸준히 치료했지만 잘 낫지 않았어요. 지난주에는 목 통증이 너무 심하고 뇌를 찌르는 아픔, 귀가 찢어질 듯한 열, 전신 저림 등으로 잠을 전혀 못잘 정도라 큰 병원에서 mri를 찍었고 디스크 판정을 받았어요. 지금도 약효가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어요. 일상생활과 심하면 휴식도 제대로 못할 정도의 통증이니 당연히 공부도 전혀 못하고 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누워서 팟캐스트 듣기 잠자기 정도가 전부인거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진다는 것, 그러고 나서 공부를 해도 늦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마음대로 잘 되지 않네요. 이것 말고도 척추측만증이 심해 10대때 계속 치료를 받는다거나, 심한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6개월 이상을 일상생활을 못했다거나,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무조건 한달에 한번 이상은 장염에 시달리는 등 몸이 계속 좋지 않았어요. 그러다보니 병원비만 축내는 느낌도 들고, 이런 제가 과연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도 들어요. 고시공부를 했다보니 점차 연락할 친구도 사라지는 느낌도 들고요. 이렇게 사회에서 고립되고 적응을 못하는 듯한 느낌이 들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리고 너무 아플때 어떻게 평정심을 되찾을지 고민스러워요.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두통 #무기력 #어지러움
뽀르밍규
· 하루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30
신체건강
미주신경성 증상이 심해요

위가 아프거나 체한거같거나 속이 메스껍고 -> 귀가 먹먹해지고 -> 눈앞이 흐려지면서 식은땀이 엄청나고 -> 기절할거같은 증상이 너무 잦아요. 이럴땐 어느병원을 가야하나요? 인터넷에서는 자율신경계문제라는데 자율신경계 검사를 받아야하나요?

#자율신경계 #미주신경성실신 #어지러움
고냐잉02
· 하루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33
신체건강
가족

일단 저는 중학생입니다 저는 지체장애와 폐기능 저하, 척추 측만증을 앓고 있는데요 제가 다음주 월요일에 척추측만증 수술을 합니다 근데 제가 앓고 있는 병이 척추측만증에 안 좋은 영향을 많이 주더라구요 제가 중환자실에 들어갈 확률도 매우 높고 제가 잘 버텨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제 걱정은 둘째 치고 엄마와 아빠가 많이 걱정 됩니다 엄마가 요즘 깜빡깜빡 하시더라구요 치매 걱정이 심하게 되네요.. 분명 5분 전에 말해준 내용을 까먹으실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몸 건강이 매우 안 좋으십니다 요즘 저를 들었다 내렸다 하시니 손목도 안 좋으시고 어깨도 아프신 것 같아요 저 때문에 허리디스크로 시술..? 수술도 하셨는데 재수술 하셔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엄마랑 아빠가 돈 문제로 많이 싸우십니다 괜히 저 때문에 돈도 많이 나가게 하고 걱정도 드리는 것 같고 아프게 하는 것 같아 죄송스러워요 이렇게 병이 많은 나를 키워주시는게 감사하고 죄송스럽습니다 이런 제가 이 세상에 남아도 될까요?

#척추측만증 #중환자실 #지체장애 #부모걱정 #중학생 #폐기능저하 #대수술
살고싶은데용기가안나요
· 2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29
신체건강
자기전에 관속에 갇힌듯한? 느낌이 들어요

자기 전에 많으면 7번 적어도 한 번씩은 어디 갇힌듯이 몸이 마비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몸을 움직여요. 그래서 잠을 맨날 설치고요. 뇌가 잠들기 전에 몸이 먼저 자버려서 그런걸까요?

#잠
에베벱에바밥
· 4일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60
신체건강
몸도, 마음도, 정신도

모두 아픈데... 하루에 생산적인 일에 좀 더 쓸 건강이 일반인에 비해 아주 적은 편이라 몸을 계획적으로 써야 더 아플 것을 덜 아프게 살수있다. 그렇다고해서... 어느 정도는 자타공인의 변명일지도 모른다. 단백질 쉐이크로 식사시간을 줄이면서 앉아서 밥먹는 시간 대신에 공부를 해야하나 싶다. 이제와서 하는 것도 웃기기는 하지만... 솔직히 고등학교 다닐 때에 비해서는 성실히, 아픈 것을 있는 힘껏 참아내며 인내심 있게 하지는 못하고 있다. 그 때 이 악물고 참아서 건강상태가 만 18살밖에 안되었을 때는 이미 60대 중반의 건강상태를 보인다는 의료진의 말을 들었다. (참고 공부한) 그 이후로도 몸이 더더욱 안좋아지긴 했지만... 건강해서 오래 앉아 공부를 할수있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 부럽다. 그래도 식사와 마음의 안정을 위한답시고 외부에 오래 있었던 시간은 허튼 곳에 쓴게 맞긴 하다. 오늘 반성하고, 내일 하면 괜찮을까? 제 3자인 타인도, 나 스스로도 용인할수있을까?

#인내심 #공부 #생산성 #반성 #건강
비공개
· 5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47
신체건강
엄마한테 힘들다고 막 소리치고싶어요

제가 아파요 근데 엄마도 많이 힘들어하세요 더 힘들게 할수가 없어요 참고 참고 참는데 너무 힘들어요 터져버릴것같아요

비공개
· 6일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71
신체건강
진통제 없으면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약국에서 파는 진통제 없으면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컨디션 안좋고 근육통 있을때 가끔 먹는데 진통제에 내성생긴거같아요...

aladinn
· 7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69
신체건강
술주정이 있어서 주변사람들을 힘들게해요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술을 자주마시지는 않지만 술약속이 생기면 만취할때까지 술을 마시고 절제가 안돼요.. 그리고 그렇게까지 마시면 완전 블랙아웃 상태가 되어 남자친구를 못살게 굴고 욕을 하고 마음속에 쌓였던 불안감을 다 표출해서 질리게 합니다. 남자친구랑 3년정도 사귀면서 30번정도는 그런 것 같은데 남자친구가 제발 병원을 가보라네요.. 이번이 마지막이래서 심각성을 느꼈어요. 친구한테도 억눌렸던 그친구에 대한 감정이 튀어나와 *** 이런 욕을 계속 했대요. 눈빛도 바뀐다네요.. 제 스스로가 너무 무섭습니다. 이거 치료받으면 나아질까요 ㅠㅠ?

#술 #음주 #피로 #무기력 #술주정
fearlesssss
· 8일 전
공감공감
댓글5
조회수112
신체건강
성격 고민

정상적인 좋은 성격 이었는데 힘든 상황을 겪어내고 제 스스로도 불안, 우울, 자살 생각이 올라갔고 가족들도 저를 비난해요 하나하나 지적한다, 하고 싶은 말을 해라, 정신적으로 문제 있다 라고 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말에 상처를 깊게 받았고, 사람들의 비언어적 표현, 표정, 말투에 예민해요 성인이 되어서는 그걸 불편하다고 표출할 때 문제가 생겨요 요즘 말을 잘 못하고 글을 잘 못쓰는거 같아요 저도 제 스스로 뭔가 좀 힘들고 이상해요

#성격 #자살 #우울 #불안 #정상적인
쿼카씨s8
· 8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71
신체건강
잠이 너무 안와요

요즘 엄마랑 다툼이 많아진 점,하는일이 다 안돼는 점,공부가 잘 안돼는 점 등등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잠이 잘 안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피로
김bun신123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63
신체건강
너무 무기력하고 숨쉬는것도 힘들어요

어제 점심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힘들어서 먹고 자고 릴스보고 울고 반복이였는데 숨쉬는것도 벅차고 밥먹는것도 귀찮아요 일어나서 걷는것도 힘들고 미칠것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정신
화이팅해야지머
· 9일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89
신체건강
이거 무슨 증상..? 같은건가요

사람 많거나 모르는 사람들이랑 가까이 있거나 좀 조용한 곳 가면 숨이 무의식적으로 멈춰요.. 천천히 쉰다고 해야하나ㅠㅠ 친구들이랑 놀거나 그럴 때는 안 그래요..

#증상
비공개
· 10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86
신체건강
병원가야 될까요🥺

진짜 과장 하나도 없이 방학에는 안깨고 19시간 자봤고 평일에는 자습시간 포함해서 막 16시간 자기도 해보고 심지어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에요.. 뭐 별 힘든 거 안 해도 머리만 대면 눈이 감기고 알람도 못들어서 ㅜㅜ 방학에는 18시간 자고 또 낮잠 2시간 자고 그래봤어요..ㅜㅜ 병인가요?? 최근 1년 반??정도 이러는 것 같애요..

#수면 #병 #알람 #피로 #방학
비공개
· 12일 전
공감공감
댓글5
조회수96
신체건강
생리 ***은거 안하는 방법 없나요

진짜 생리할때마다 너무 억울해요 인간은 왜 이렇게 진화를 했는지부터 해서 그냥 참울슈 없는 억울함과 짜증이 밀려와요 난 임신도 하기 싫은데 단지 자궁 ***은거 달고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15년 고생하고 앞우로 20년은 더 이렇게 살아야할 생각 하니깐 그냥 숨참고 접시에 코박고 죽어버리고 싶은 정도에요 적출한다음에 개때리고 찢어서 어디 버려버리고 싶은데 생리 안하는 방법 없나요 자궁 적출은 또 뭐 임신 안하고 싶어여 생리 안하고 싶어요 이런걸로는 안해준다면서요? 왜 자궁 달고 태어나서 이 고생과 우울함과 입터짐과 호르몬 변화 짜증을 한달에 한번씩 겪으면서 살아야하는지 이딴 식으로 진화한 초기 생명체부터 잡아 족처버리고 싶은 심정이에요 ㅠㅠ 미레나? 뭐 피임약? 그런것조 알아보긴 했는데 피임약은 시간 맞춰서 먹어야 하눈거 너무 별로고 미레나같은 시술은 해도 생리 할 확율이 반절은 된다고 해서 했다가 돈만 버릴거 같애요 걍 깨끗하게 자궁 없애버리고 싶은데 트젠은 혹시 마음대로 자궁 없앨 수 있나요? 아님 트젠이라고 해도 몸안에 자궁은 남아있나요? 진짜 남자로 살고싶을만큼 자궁이***를 없애버리고 싶어요 진짜 우울감이 너무 심해서 생리 올때마다 너무 짜증나서 울면서 숨참아요 ㅠㅠㅠ 살려주세요

더운이구아나
· 13일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96
신체건강
죽을까봐 겁나요

저혈압이란 빈혈이랑 같이 와서 힘드네요 근데 저혈압은 그냥 자다가 죽을수도 있다잖아요… 그래서 죽을까봐 겁나요

도라에몽갖고싶다
· 13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85
신체건강
초등학생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 인데요, 저는 제 친구들 보다 학원도 적게 2개 다니고 하는 것도 없고 게임만 하는데 힘들어서 매일 밤 엄마랑 싸우고 울면서 잠에 들어요. 제일 아끼는 친구가 있는데 애정결핍이라서 그런지, 불안증이 있어서 그런지 우울증이 심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가족보다 그 친구가 제일 좋아요. 공감도 잘해주고 말도 잘 통하고 취향도 잘 맞아서 좋아요. 근데 집은 좋은디 가족이 싫고 매일 머리에는 자해랑 자살 생각 밖에 없어요 불면증도 있어서 잠도 잘 못자요. 그냥 죽어버리고 싶기도 한데 상담이나 부모님한테 말 없이 극복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자살 #불면증 #우울증 #친구 #가족 #초등학생 #자해
myzoe0923
· 13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74
신체건강
갑자기 팔에 밴드 붙이고 나타나면 의심할까요?

어떤 애가 제가 자해하는 걸 알아버린 느낌이 나는데 여름이니까 반팔을 입는 분위기짆아요… 갑자기 큰 습윤밴드 붙이고 나타나면 이상하게 여기거나 의심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의심 #자해
qawsedrftgy
· 14일 전
공감공감
댓글4
조회수87
신체건강
요즘 환각 아닌 환각을 보고있어요

바닥이 하얘서 바닥에 뭐가 있으면 금방 보이는데, 시야각에서 자꾸 까만게 삭 지나가서 고개를 돌리면 아무것도 없어요. 벌레였으면 진작 봤을텐데 그런것도 아녜요, 며칠째 이런 상태입니다

#환각인가요
비공개
· 16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75
신체건강
다른 여자분들도 이런가요?ㅠ (다소 불쾌하실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 중학생인 여아(?)입니다. 제가 또래들에 비해 덩치도 크고 2차성징도 빨리왔어요. 그래서 브라도 3학년쯤에 시작하고, 성기 털도 5학년 쯤에 났어요. 그런데 나이를 먹을때 마다 성기 회음부가 점점 커지는거에요!! 지금은 엄지손가락 반 크기 만해졌는데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때 *** 시 상대가 이상하게 보면 어떡하나..싶은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ㅠㅠ 수술은 무섭고...부모님께 말씀드려봤지만 회음부는 성기를 보호해 주시는거라고 하셨어요.. 안그래도 최근에 털도 많아지고 성기가 까매지고있어요.. 여자 평균 회음부 크기도 이정도로 큰가..? 싶고, 어느때 보면 명란젓(?)같기도 해요..ㅋㅎ 아무튼 원래 여자 회음부 크기가 이정도가 맞는지, 제가 넘 큰건아닌지... 나중이 너무 걱정되네요.. 이게 맞을까요..? 다른분들은 어떤지 댓글 1번만 달아주세요!!ㅠㅠ

#회음부 #여아 #성
아몬드쿠키14
· 16일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