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생각이 전혀없이 살아온 40세 입니다 남자친구와 5년을 만나면서 서로 무뎌지기도했는데 그냥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그러다 최근 일하는게 지쳐서 직장을 그만둔 상태인데..무기력하게 집에 있다보니 나이도먹고 애를 못가질수도 있다는 생각에 남자친구에게 아이를 가질까라고 물어보니 그러자고 하네요 한번도 안가본 길을 가려고하니 두렵고.. 내가 잘할수 있을까 애를 잘 키울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드네요.. 제가 모은돈 4억이있고 남자친구는 일을하는데 생활하기빠듯 하지않을까 이런것도걱정되구요 조언좀 부탁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