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ENFJ 여자친구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애교도많고 통하는것도 많고 전 프로스피커과 여친은 프로리스너라 서로 맞는것도있었죠. 물론 자기만의 시간을 중요하게생각하는 여친 성향상 최대한 침범하지않으려 노력하고 늘 전 기다리고 그녀의 마음을 최대한 읽어주려했습니다. 몇일전 1시에 만나기로하고 준비하고 나가는데 12시쯤 혼자만의시간을 갖겠다며 연락이 뜸할거라고하더군요. 저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생각하고 알겠다고 답변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곤 현재 톡은 읽지도 않습니다. 너무이리저리 카톡보내면 역으로 그녀의시간을 존중하지않는것같아서 아침하나 저녁하나 보냈는데 읽지도않네요. 서로사랑하고 좋아한다면 최소한 단답이라도 주거나 그것도 아니면 읽기라도할거라생각했습니다. 이쯤이믄 잠수이별인지 무작정 기다리라는건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차라리 뜸할거라했으면 뜨문뜨문 단답톡이라도 주던지... 너무답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