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하려는 친구가있는데 그 친구가 너무 부럽다 나도 자퇴하고싶다 도망치고싶다 그 친구는 무슨 계획이 있어서 하는것일수도 있고 하고싶은게 있으니까 하는것이겠지만 나는 그냥 지금 도망가고싶다 지금 이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정말 미쳐버릴것같다 가까운 미래에, 당장 내일이라도 내가 살아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들지 않는다 다 관두고 도망가고싶다 나 혼자만 있는곳으로, 조용한곳으로 가고싶다
자퇴하려는 친구가있는데 그 친구가 너무 부럽다 나도 자퇴하고싶다 도망치고싶다 그 친구는 무슨 계획이 있어서 하는것일수도 있고 하고싶은게 있으니까 하는것이겠지만 나는 그냥 지금 도망가고싶다 지금 이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정말 미쳐버릴것같다 가까운 미래에, 당장 내일이라도 내가 살아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들지 않는다 다 관두고 도망가고싶다 나 혼자만 있는곳으로, 조용한곳으로 가고싶다
우리집은 왜이렇게 가난할까...? 다른집은 빚도없고 돈도 많아서 편하게 사는데..?ㅠㅠㅋ 아직도 철이 덜든듯.. 후 ~ 😔...
사람들은 내 얼굴을 보고 정말 밝아졌다 말한다. 솔직히 좋아해야할지 모르겠다 내 속은 전보다 더 어두워졌는데 내가 표정을 예전보다 더 안좋게 하고 다니면 나에게 무슨 일 있냐며 걱정을 해주겠지 그리고 사람들이 나에게 물어볼 때 문제를 직접 해결해 주지 못할 게 뻔한데 라는 생각으로 ***처럼 말할까 말까 주저하다가 결국 기회만 날리겠지 시간만 지날수록 내 마음은 얼음처럼 꽁꽁 얼어가고 있내. 이러다 나는 얼어죽겠지 나에게 내 얼음을 녹여줄 수 있는 불같은 사람이 와줬으면 좋겠다.
무한도전 7인 vs 1박2일 강호동시절 ㅋ 무엇을 볼까나 ??
2회 남았는데 내잠자 마음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상담사에게 마저 상담. 받고 끝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가지 말까요? 어차피 2번밖에 안남아서 1번 더 가보고 결정할지 여기서 끝낼지 고민되네요
여지껏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야 내가 할일을 알게됬습니다. 그건 바로 내게 간절한것이 무엇인가를 찾는것인거 같네요. 세상은 부지런하고 빡세게 살아야만 살아남을수 있을것같고, 모두가 각자의 목표를 위해 잠도 적게 자고 무리하면서까지 열심히 사는데, 제 주변에서도 그런 사람을 보았습니다. 솔직히 인내심과 끈기가 매우 약한 나로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고 그렇게 하라하면 도저히 못하겠는데, 내가 듣게된 말은 간절한것이 있다면 뭐든 가능하다는거였죠. 솔직히 나는 누가 뭐라고 해도, 목표와 이유를 세워놔도 끝내 못이루는 일들이 많았는데 진정 간절한것이 있다해도 변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인생이란게 너무 벅차게 느껴져 아름답게만 바라볼수만도 없고. 할수있다 해놓고 실패하면 내가 뭐가 되지, 내가 과연 할수나 있는 일인가 하고 아무것도 못한 일도 많았던거같고... 거기다 두려움에 옥죄인건지 무엇이 목표이고 내가 간절한것은 무엇인가도 잊어버린거 같군요. 하지만 그렇다해도 일단은 내가 간절한게 무엇인지 찾아보는게 우선같군요. 그것이 있어야 강행군을 뛸수 있는 이유가 될것이고, 나를 완전히 바꿀수 있는 계기가 되겠지요. 솔직히 지금도 두렵고, 어디서 부터,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어린시절에 품은 비현실적인 꿈을 다시 가져와야할지는 모르겠는데 그럼에도 이유를 깨달은 이상 내가 무엇이 간절한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돌아보니 20대는 순간삭제... 30대 초반이 되어있네 ㅠㅠ 보내놓은 20대 진짜 초라하게 느껴져 허망하고 공허해 맞이한 30대는 보잘거 없고 허무하군...
밤만 되면 마음이 허전하고 우울해져요 어떤 활동을 해도 이 깊은 구덩이는 채워지지 않아요. 저도 제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올해 31살이 된 여자입니다 여러 어려움이 있는데 31살이 된 지금까지 제대로된 직업하나 가져본적 없고 단기알바나 이런걸로 여태 일하며 살아왔던것 같습니다 금전적으로 넉넉하지 않다보니 남들 다하는 독립 또한 생각해***도 않았고 가족과의 관계도 썩 좋은편도 아니고 부모님과의 여러이유로 갈등을 격을때마다 부모님이 막말 폭력 등.. 정신적으로 큰스트레스에 쳐해있어도 독립 자체를 못하고있다보니 우울함을 넘어서 무기력함에 빠져 버티고 있다는 말이 딱 맞는것같아요 소통할만한 친구도 다끊어지고 한명도 없다보니 세상에 고립되고 혼자인 기분이 자꾸들어 살고싶은 맘이 없어요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해쳐갈수 있을까요?
사회생활 하는데 화법에 대해 배우고 싶어요...
어떤분야에서 애매하게 잘한다는것. 그게 아마도 제일 불행한것 같다 내가 노력을 안해서 그러는 걸까 하지만 내가 노력할수 있는 환경이여야 할수 있지 않을까 다른애들은 그쪽 분야가 아닌대도 나보다 뛰어나는 것 같고 어떤 애는 아예 잘하고 무섭고 질투나고 자신에개 화가 난다 시한부,죽이고 싶은 아이도 읽어*** 않고 어떻게 소설가가 된다는 건지. 내가 책을 읽는게 싫은것도 아니고 환경이 갖춰지지도 않았는데 그놈이 돈 돈이 아니여도 재능,실력 문제다 죽고 싶다
일단 저믐 중1인데 제가 한 제 작년 즈음에 산 갤탭이 있어요 제가 그때 용돈이3만원이다 보니 100만원 짜리 탬을 사기에는 너무 오래걸렸죠 그래서 매일 청소기에도 돌리고 빨래개고 신***리 등등하면서 몇 안되는 돈을 모았어요 근데 그렇게 모으고 보니까 20만원 정도 모았드라고요 근데 80만원을 더 모아야한다는 목표가 있었어서 거의 일년넘게 했어요 여름에 땀이 계속 뚝뚝떨어질정도로요 근데 엄마가 제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감독을 받으셨는지 80만원을 보태주셨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잘쓰고 있는데 오빠 고1이 되면서 오빠가 탲이 없어서 제 탭을 오빠주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그거 부모님이 할부로 사셔서 제가 매달 요돈에서 절반으로 부모님께 주고 있고요 근데 그걸 오빠 주라고 하니 정말 화가 나고 속상하고 눈물이 나네요 근데 엄마 그냥 계속 오빠가 공부조 하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아깝냐? 이렇게 말하시고...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