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프로 유튜브 보시는분 있으시나요? 나만 재미가 없나ㅎ 그런데 돈은 엄청나게 버네.. 하루에 몇백억?ㄷㄷ..
김프로 유튜브 보시는분 있으시나요? 나만 재미가 없나ㅎ 그런데 돈은 엄청나게 버네.. 하루에 몇백억?ㄷㄷ..
어디서 뭘하고있을까 많이 보고싶다!
백수로 지낼빠엔 알바면접 보는게 훨씬났겠죠? 이제 뭐라도 하려고 노력하려고요....
안녕하세요 저는 삼수를 거쳐 22살에 대학에 입학해 이제 1학년 1학기를 마친 학생입니다. 저는 남들보다 입시가 조금 길었기에 알***단 학업에 집중했던거 같 고 사회경험이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입시가 끝난 후에도 선뜻 알바를 하기가 망설여졌고 그러다보니 남들 다 하는 알바도 안해본채 이제 벌써 22살이 되었네요.. 이번 방학때는 그래도 학생 과외를 하나 하고 자격증을 1개따기로 했어요 근데 아직 홀서 빙이나 제대로 근로계약서를 통한 알바를 안해본게 속 으로 좀 조급하고 빨리해야할것만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ㅠㅠ 주위에 알바안해본 사람이 저밖에 없는 거 같고 조급한데 일단 8월달 이후에 자격증따놓고 과외까지 익숙해지면 용기내서 지원해보려고요...정 안되면 2학기때 교내근로라도...ㅠ 왜 이렇게 조급해 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내가 왜 세상 때문에 힘들어야하죠? 사람들이 다 똑같잖아요...학교 나오고, 취업하고 사는 거...심지어 이게 꽤 괜찮은 인생이고 내가 바라고 있다는게... 이런거 다 무시하고 그냥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어요 인간은 왜 발전하려고 하는지...그건 분명 행복을 위해선 아닌 것 같아요 소수를 위한 것이겠죠 하루를 위해 하루를 보내고싶어요
우리집은 왜이렇게 가난할까? 다른집은 돈도 많고 그래서 편하게 사는데.. 요즘은 가끔이 아니고 항상 생각하네ㅠㅠ 돈많은 사람들 진심 부럽다 ~ 후...
새벽에 일어나서 할거없어서 시스터 액트 1, 2 다 봣는데 왠지모르게 마음이 쨍해지면서 눈물나오려구함... 여러분들도 되면 꼬옥 보세여
잘사는것같아
안녕하세요 전 1학년 사범대생 입니다. 첫 1학기를 다 마치고 드디어 방학이 됐는데요... 학기중엔 나름 열심히 살았지만 방학이 되고 어떠한 압박도, 이끌어주는 누군가도 없어서 결국 하루하루를 아무것도 안하고 보내게 됩니다. 맨날 유튜브 보고 게임만 하고 그래서 하루에 수십번씩 현타도 오고 이젠 유튜브도 재미 없어졌어요. 가끔 친구를 만나긴하는데 그때만 잠시 즐거울 뿐이지 혼자 있을 땐 여전히 나태한 것 같아요. 나름 한능검이나 다이어트 같은 목표는 만들긴 했는데 뭔가 의지가 잘 안생겨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날마다 너무 우울하고 너무 무기력한데 우울증 우울증 다들 말들 하지만, 이건 우울증이 아니고, 우울할만한 분명한 이유가 있어서 우울한건데요. 우울할 이유가 사라지지 않는한 언제까지고 계속될거에요. 이런게 과연 우울증인가요? 그래서인지, 예전에도 우울할만한 이유가 분명히 있는 시점에, 좀 살고 싶어서 우울증 약을 먹었지만, 전혀 나아지지가 않더라구요,
성인이된지금 지금은 너무 막사는거같고 애기때로 돌***수있다면 소원이없겠네요. 아장아장걸어다닐때. 왜이리 변했을까요 ㅠㅠ
아무일 도일어나지않기
뭐가 문제지? 더 잘살고 싶어서 뭘 해***만.. 결국 잘 되지 않아 한심한 생각이지만 누가 날 이끌어줬으면 좋겠어 아니면 유튜브에서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며 자극받아야겠다
집안에만 계속 있으니 생각이 고이고 우울해지는데 취업도 안돼서 슬퍼요
위에제목대로 인생은 삶자체가고통이다 언제종짓부를 찍을까...... 그냥 사라지고싶다 너무해
살기싫다고 말도못하나 ㅋㅋ 뭣같네
인생이 그냥 멈춰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ㅅㄱ싫어요. 사는게 너무 고통인걸
이제 33살인데 직장을 구하고 싶은데 뽑는 곳이 없어요 알바만 하는중인데 제나이를 안뽑는 걸까요 너무 늦엿으면 어쩌죠
질문하려고 하면 긴장이 너무 됩니다.ㅜㅜ 뭔가 순조로움을 방해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러는 거 같기도 하고, 뭘 그런거 까지 물어보나 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끙끙 거립니다. 얼른 물어보고 해결하는게 빠른 방법인데, 혼자서 더 해결해 보려고 찾아보고 찾아보다가 물어볼 때도 있고, 결국 물어*** 못해서 일이 좀 더 커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물어보고 나면 별 것 아니고, 해소돼서 더 마음이 편하긴 한데 왜 매번 뭘 물어보거나, 질문하려고 하면 이렇게 긴장을 할까요ㅠ 개선 방법은 뭐 없을까요ㅜ
자퇴하려는 친구가있는데 그 친구가 너무 부럽다 나도 자퇴하고싶다 도망치고싶다 그 친구는 무슨 계획이 있어서 하는것일수도 있고 하고싶은게 있으니까 하는것이겠지만 나는 그냥 지금 도망가고싶다 지금 이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정말 미쳐버릴것같다 가까운 미래에, 당장 내일이라도 내가 살아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들지 않는다 다 관두고 도망가고싶다 나 혼자만 있는곳으로, 조용한곳으로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