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죽어서 부모님께 사망 보험금이라도ㅠ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나 없으면 돈도 안 들고 오히려 돈 받고 나때문에 스트레스도 안 받으시고 더 행복하게 사실 수 있을텐데 내가 살아봤지 도움될게 있나 서로 싸우기만 하고 도움은 안되는데 굳이 살아야할까 엄마아빠의 실수 밖에 더 되나?
그냥 내가 죽어서 부모님께 사망 보험금이라도ㅠ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나 없으면 돈도 안 들고 오히려 돈 받고 나때문에 스트레스도 안 받으시고 더 행복하게 사실 수 있을텐데 내가 살아봤지 도움될게 있나 서로 싸우기만 하고 도움은 안되는데 굳이 살아야할까 엄마아빠의 실수 밖에 더 되나?

요즘 살면서 가끔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현타가 좀 자주오는 것 같아요.. 그냥 갑자기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내가 왜 이걸 하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되기도 한데..지금은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요즘들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친해서 고백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포기하기에는 그 애가 너무 좋아요. 하루 기분이 걔랑 어떻게 지냈는지에 따라 다른 제가 너무 한심해요. 걔가 다른 여자애들이랑 얘기하는 것도 질투나고 연락하는 것도 그냥 다 질투나요. 저랑만 친했으면 싶은 마음도 있고 또 이렇게 집착하는 제가 너무 싫어요. 다른 분들은 더 힘든일이 많은데 저는 고작 좋아하는 애 가지고 힘들다고 여기에 얘기하는 것도 눈치보이고 힘들어요. 그 애 때문에 죽고싶다는 생각도 해봤고 어떻게 죽을지 생각까지 했는데 그 애가 말 한마디 걸어주고, 장난 한번 치면 너무 좋아서 다시 행복해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걔가 저를 싫어한다는 생각도 하면서 포기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포기가 안되고 그 애를 보면 다시 좋아지고 그래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7월부터 구직을 하지 않고 있는 40세 남자입니다 작년초부터 7월까지 4군데를 다녔는데 다 잘렸구요 그중에 몇달은 거의 집에서 놀다시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사를 나오면서 이제 내가 할일은 없다 난 뭘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구인구직 사이트를 들어가기가 겁나더라구요 회사를 구해도 잘리게 된다는 불안감에 너무 불안해져서요 집에는 일자리 구한다고 말은 했지만 일자리를 구하기가 겁나요 사실 2~30대에도 오래일한 직장은 한군데를 제외하고 없을 정도로 제가 일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더 실패한 인생인것 같고 제 삶은 끝난것 같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경험했던것이 다 실패했다는 생각에 불안합니다 저는 실패한 인생일까요? 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을 벗어나 저는 의욕을 가지고 구직활동을 다시 할수 있을까요?
여러일도 있고 힘들었지만 유독 힘들어질때가 있고 마음이 아플때가 있어요.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때때론 내가 내가 아닌 기분이 들어요. 현실에 영향을 끼칠 만큼요. 어떡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따라 사람들 눈치를 많이 보는데요 학원에 간다거나 학교에 가면 애들이 저를 쳐다*** 않아도 쳐다보는것 같고 내가 하는 행동들이 보일까 눈치를 봅니다 작년까진 괜찮았던것 같은데 올해들어 심해졌어요. 부모님은 눈치***말고, 신경쓰지 말라고 말씀하셨지만 그게 뜻대로 잘 안돼요
힘내라고 하는거 더 기운빠진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럼 우리 힘내기보다는 그냥 견딥시다 같이 견뎌내요 ㅠ_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힘들수도 있지만 더 나을수도 있는거니까. 다들 견뎌봅시다..🥺🥹
야구애니 레전드 한개만 뽑는다면??
나도 모르게 하고 있어다. 지금까지는 안 해도 될 걱정들 1숟가락 더러내는 주변 숨고르기와 앞으로 내가 할 것에 1숟가락 더 해 보려하는 실행에 집중하려함
30대중반 여자에요 무기력 하고 남친보면 짜증나고 제 안에 화가 많은건 저도 알고는 있는대 다른 사람들 하고는 원만히 웃고 떠들고 잘지내 는대 어떤 애들 셋만 보이면 똑같이 짜증나고 인상부터 구기게 되고 남친은 저는 안중에도 없고 걔내랑 밥먹고 걔내랑 놀고 히히 낙락 거리고 있어요 일하기 싫고 밥도 먹기 싫어서 한끼만 먹고 내가 싫다는대 자꾸 찾아오구 생각하면 속에서 부글부글 끓고 눈시울만 붉어져요 내가 왜사나 싶기도 하고 내가 죽으면 이꼴 저꼴 안봐도 되니까 편하겠지 하면서 살아요... 어떻게 해야 제맘이 편해지고 스트레스 안받을까요....
같은 고민으로 여러번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행동에 대한 개선은 크게 일어나지않고 반복적인 실수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화를 잘하고 싶다는 내용으로 상담을 여러번 받았지만 내가 중심이 되고 상대가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기바라는 마음을 바탕으로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어렵다거나 친구관계에서 잘 맞지 않은 사람을 멀리하고 새로운 관계를 받아드리는 연습을 하고 싶다고 했지만 맞지않는 인연을 붙잡는다거나 그런 것들이 있는 거 같아요 상담을 받고 행동이 변화해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사람마다 다르듯이 우울증 증상이나 반응같은게 다르기도 할까 싶어서요.. 확실하게 이래서 우울증이고 우울증이 아니다 그런 명확한 선이 있는걸까요.. 확실한건 의사선생님께 상담을 받아야하는건 알고는 있지만 꼭 이런 증상이 있다면 상담이나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하는 증상이 있을까요?

열심히 하면 뭐해 그순간만 달라지고 그대로인데 그만하고 싶어 지쳤어
저 진짜로 부모님한테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부모님을 너무너무 사랑해요. 근데 저는 너무 죽고싶어요. 근데 제가 죽으면 부모님이 속이 문드러지는건 너무 당연한 일이니까 안죽고 버텨서 열심히 돈 벌어가지고 부모님 돌아가실때까지 행복하게 해드리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장례식 끝나고 바로 따라갈거거든요. 근데 제가 철없던 시절에 제가 좋아하는거 한다고 음악에 진로를 세워버려서 이쪽으로 가야하는데 이러면 돈벌기가 어렵잖아요. 부모님 속 안썩이려면 제가 지금 하는거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드리는건데 그러면 부모님을 제가 원하는 것처럼 챙겨드릴수가 없어요. 제게 써야 할 돈은 점점 많이 들테고 그러면 돈이 제가 벌든, 부모님이 벌든 벌리는데로 죽죽 나갈텐데...정말 걱정이에요. +아 혹시 음대 나와도 그런거 관련없이 돈 좀 벌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솔직히 이 고민에 죽고싶다, 근데 부모님이 속상한건 싫으니까 안죽겠다 이런거 안적어도 됐거든요? 근데 그냥 이런거 말할데가 여기밖에 없었어요ㅜㅠ
오늘 알바 면접 갔는데 오늘 8월 31일인데 9월16일부터 할 사람을 구한다고 함. 알바구하는 사람들은 바로 일 할 곳 찾는게 보통인데 점주측에서 아주 가끔 한 달 뒤,14일 뒤 사람 구함. 면접 후 확정 연락도 몇 일 이내로 줘야지 일주일 정도에 확정이면 문자하겠다네..
깜빡하고 하루종일 약 안먹었는데 정말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 잤다 삶에서 회피하고싶은걸까
더이상 남자분께 현타가 와서 만나지 말자고 했는데 남자분이 네가 뭔데 만나고 안만나고를 정하냐며 자기가 안만난다고 했냐고 기분나쁘다고 뭐라 하시는데 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안만나면 되는거 아닌가요? 무슨 심리인건가요?
저 궁금한게 있는데 제가 좀 내성적인 성격인데 방학중에 친구랑 dm으로 대화할때 꼭 길게 가야 하나요? 그러지 않으면 친구가 상처 받을까봐 고민이라서요
우울함을 공감해줄 삶ㅁㅁ
김프로 유튜브 보시는분 있으시나요? 나만 재미가 없나ㅎ 그런데 돈은 엄청나게 버네.. 하루에 몇백억?ㄷㄷ..